여러 개의 D램을 쌓아 한 번에 훨씬 많은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게 만든 메모리로, AI 모델을 학습·구동하는 데 필수적으로 쓰인다.

이 용어가 나온 브리핑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