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로 끝나지 않은 사건만 여기 남습니다. 하나의 일이 여러 날에 걸쳐 어떻게 번졌는지를 시간순으로 모아, 회의에서 "그거 어떻게 됐죠?"라는 질문에 한 페이지로 답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개수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뉴스는 그날로 끝나고, 끝나지 않은 것만 이슈가 됩니다.
진행 중인 이슈 1
정리된 이슈 2
- 파산한 항공사의 직원 데이터가 AI 학습용으로 팔린다 구글이 파산한 스피릿항공의 34년치 운영·인사 데이터를 1000만 달러에 사기로 했습니다. 회사가 무너질 때 남은 직원 기록이 채권 회수 자산이 되고, 그것을 AI 학습용으로 사는 쪽이 가장 비싼 값을 부른다는 것을 보여준 건입니다. 데이터를 만든 사람들은 그 거래의 당사자가 아니라서, 반대할 자리를 법원에서 찾아야 했습니다. 전체 흐름 보기 →
- AI 헤지펀드가 공개시장에서 물러나 칩으로 갔다 전 오픈AI 연구원이 세운 헤지펀드가 AI 인프라 주식에 건 레버리지를 감당하지 못해 공개 포트폴리오를 정리했습니다. 그러면서 비상장 지분은 지키고 반도체 스타트업에는 오히려 4억 달러를 더 넣었습니다. 같은 AI 베팅 안에서 무게중심이 어디로 옮겨가는지가 두 번의 움직임으로 드러납니다. 전체 흐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