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제미나이·코파일럿 같은 업무 도구와 클로드 코드·코덱스 같은 코딩 도구에 매일 무엇이 생기는지를 업무 관점으로 옮겨 적습니다. 최근 것부터 날짜별로 쌓입니다.

전체 419건 중 날짜가 확인된 407건이 77일에 걸쳐 있습니다. 적음 많음

색이 진할수록 그날 업데이트가 많습니다. 옅은 채움은 확인은 했지만 새 항목이 없던 날, 테두리만 있는 칸은 실행 기록이 없는 날입니다.

‘새로 추가’는 제품 공개일이 아니라 이 목록에 처음 들어온 시점을 뜻합니다.

10월 5일 (월)

2건 이번 수집에서 2건 추가

Claude Code 새로 추가 2.1.289 VS Code에서 클로드 코드 로그인이 자주 풀리던 문제를 되돌렸다

2.1.288에서 바꾼 로그인 상태 확인 방식을 2.1.289에서 되돌렸다. 그 변경이 로그아웃을 더 자주 일으켰을 수 있다는 이유다.

뭐가 달라지나 VS Code에서 작업하다 갑자기 다시 로그인하라는 안내를 자주 봤다면 2.1.289로 올리면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새로 추가 2.1.288 깃허브 도구가 없는 클라우드 세션에서도 깃허브 API를 쓸 수 있게 됐다

2.1.288은 깃허브 명령줄 도구(GitHub CLI)가 없는 클라우드 세션 이미지에도 gh api 기능을 기본으로 넣었다. 파일 이름이나 깃허브 오류 문구에 섞인 제어 문자가 터미널로 그대로 나가던 문제도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클라우드 세션에서 이슈나 풀 리퀘스트 정보를 읽어야 하는 작업이 별도 설치 없이 돌아갑니다.원문 →

10월 4일 (일)

2건

Claude Code 2.1.288 코드 리뷰 명령이 보고하는 지적 개수를 정할 수 있다

클로드 코드의 /code-review에 --max-findings 옵션이 생겼다. 숫자나 all을 넣으면 평소 한도보다 많거나 적게 지적 사항을 보고하고, 한 번 정한 값은 default로 되돌릴 때까지 유지된다.

뭐가 달라지나 큰 변경을 한꺼번에 검토할 때는 all로 빠짐없이 보고, 급할 때는 적은 수만 받아 핵심만 훑을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88 대화가 길어져도 자동 모드가 매번 멈춰 묻지 않는다

클로드 코드의 자동 모드에서 대화가 너무 길어 안전 검사기가 다 못 읽을 때, 이제 대화를 압축해 이어 간다. 전에는 도구 호출마다 승인을 묻거나 실패했다.

뭐가 달라지나 오래 이어 가는 작업 세션에서 승인 창이 연달아 뜨던 불편이 줄어, 긴 작업을 맡겨 두고 자리를 비우기 쉬워진다.원문 →

10월 3일 (토)

3건

Claude Code 2.1.288 Ctrl+C로 지운 입력을 위 화살표로 되살릴 수 있다

Ctrl+C로 입력창을 비운 뒤 빈 입력창에서 위 화살표를 누르면 지운 초안이 돌아온다. 붙여넣은 글과 이미지도 함께 복원된다.

뭐가 달라지나 긴 지시문을 쓰다 실수로 Ctrl+C를 눌러도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스크린샷을 붙여 둔 입력이라면 특히 시간이 절약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8 에이전트 화면에서 Ctrl+F로 세션을 이름으로 찾는다

에이전트 화면에서 Ctrl+F로 세션을 이름으로 찾고, Alt+위·아래 화살표로 그룹 사이를 건너뛸 수 있다. 두 단축키와 이름 바꾸기는 keybindings.json에서 바꿀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세션을 여러 개 띄워 두는 사람은 어느 창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8 MCP 서버가 권한 범위를 더 요구하면 다시 인증하라고 알려 준다

도구를 쓰는 도중 MCP 서버가 OAuth 권한 범위를 더 요청하면, 실패로 끝내지 않고 다시 인증하라는 안내를 띄운다.

뭐가 달라지나 연결해 둔 외부 서비스가 갑자기 권한 오류를 내던 상황에서, 어디서 승인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승인하면 그 서비스에 넓은 권한이 간다는 점은 확인하고 누르세요.원문 →

10월 2일 (금)

4건

Claude Code 2.1.287 클로드 코드에 '클로드 모드'가 생겨 플러그인이 더 깊은 동작을 바꿀 수 있다

클로드 코드의 플러그인이 이제 단순한 명령 추가를 넘어 도구 동작의 더 깊은 부분을 바꿀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내 작업 방식에 맞춰 화면이나 동작을 고쳐 쓰는 길이 열린다. 다만 동작을 바꾸는 플러그인은 권한이 크니 출처가 확실한 것만 설치하는 편이 안전하다.원문 →

Claude Code 2.1.287 클로드 코드에 내가 놓친 것을 짚어 주는 '유 슈드 노' 모드가 들어왔다

별도의 보조 에이전트가 옆에서 지켜보다가 사용자나 클로드가 놓칠 만한 것을 알려 주는 기본 모드로, 플러그인 활성화 명령으로 켠다.

뭐가 달라지나 긴 작업을 맡겨 두고 자리를 비웠을 때 놓친 부분을 한 번 더 걸러 주는 두 번째 눈이 생긴다. 기본값이 아니라 직접 켜야 한다는 점은 알아 둬야 한다.원문 →

Claude Code 2.1.287 클로드 코드 에이전트 보기에서 세션 이름과 작업을 'n:'으로 검색한다

에이전트 보기에 'n:<검색어>'를 입력하면 세션 이름과 작업 내용이 일치하는 항목만 보이고, 접힌 구역 안의 결과도 보여 준다. 엔터를 누르면 첫 결과가 열린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여러 개 돌릴 때 어느 창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 찾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87 맥에서 클로드 코드 원격 제어 세션이 절전 때문에 중간에 멈추던 문제가 고쳐졌다

맥이 유휴 절전에 들어가도 'claude remote-control'로 시작한 원격 제어 세션이 작업 도중 멈추지 않도록 고쳐졌다.

뭐가 달라지나 집이나 사무실 맥에서 작업을 돌려 놓고 폰으로 지켜보는 사람에게 자주 겪던 중도 중단이 사라진다.원문 →

10월 1일 (목)

6건

Codex rust-v0.160.0 · New Features 코덱스 가디언 검토가 이전 지시와 인수인계 맥락을 함께 본다

코덱스 0.160.0에서 선택해 켜는 가디언 검토 기능이 이전에 사용자가 한 지시를 다시 불러오고, 에이전트끼리 작업을 넘길 때의 맥락도 포함한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에이전트가 이어받으며 일하는 작업에서, 검토가 처음 지시한 내용과 어긋나는지 더 정확히 가려낼 수 있다.원문 →

Codex rust-v0.160.0 · New Features 코덱스 에이전트 커맨드 센터에서 오래된 작업을 '더 보기'로 불러온다

코덱스의 에이전트 커맨드 센터에서 오래된 작업을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는 '더 보기' 버튼으로 불러올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작업을 맡겨 놓고 돌리다 보면 며칠 전에 시킨 작업을 다시 열어야 할 때가 생기는데, 이제 목록 끝까지 스크롤하지 않고 이어서 불러온다.원문 →

Codex rust-v0.160.0 · New Features 코덱스를 프로젝트 밖에서 시작해도 작업 공간 기본값이 적용된다

프로젝트 폴더 밖에서 세션을 시작해도 정책이 허용하면 작업 공간 기본 설정이 적용되고, 세션을 다시 열면 저장해 둔 권한이 복원된다.

뭐가 달라지나 폴더를 정해 두지 않은 채 질문부터 던지는 날에도 매번 권한을 다시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어 하기를 할 때 허용해 둔 범위가 그대로 돌아온다는 점이 핵심이다.원문 →

Codex rust-v0.160.0 · Bug Fixes 코덱스에서 연결이 끊겼다 돌아와도 못 보낸 메시지가 이어서 전송된다

연결이 끊겨 보내지 못한 대기 메시지가, 전송 여부가 불확실한 건을 정리한 뒤 재접속하면 이어서 나가고 중복 전송은 막는다.

뭐가 달라지나 이동 중에 와이파이가 끊겨도 같은 지시를 두 번 보내거나 날려 먹을 걱정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86 클로드 코드, 권한 요청이 쌓이면 '2/5'처럼 몇 번째인지 보여 준다

클로드 코드 2.1.286부터 권한 요청이 여러 개 쌓이면 권한 창에 '5개 중 2번째' 같은 숫자가 붙는다.

뭐가 달라지나 에이전트 여러 개를 돌릴 때 승인 창이 몇 개나 남았는지 알 수 있어, 지금 자리를 비워도 되는지 가늠하기 쉽다.원문 →

Claude Code 2.1.286 클로드 코드, verify 스킬이 있으면 커밋 직전에 실행하라고 안내한다

프로젝트나 사용자 스킬 중에 verify라는 이름이 있으면 클로드가 커밋 직전에 그것을 실행하도록 안내받는다. 문서만 또는 테스트만 바꾼 커밋은 제외된다.

뭐가 달라지나 검사 절차를 verify 스킬 하나로 만들어 두면 커밋 전에 잊지 않고 돌아간다. 이름이 verify가 아니면 적용되지 않는다.원문 →

9월 30일 (수)

7건

Gemini 제미나이 4 아르곤이 나왔지만 당분간은 보안 방어 기관만 쓴다

구글이 코딩, 업무 지식 작업, 사이버 방어에 강한 주력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을 발표했다. 곧 순차 공개되며 처음에는 일부 보안 방어 기관에 먼저 열린다.

뭐가 달라지나 지금 제미나이 앱에서 바로 써 볼 수는 없다. 일반 이용자에게 열리는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업무 흐름을 바꾸기보다 공개 공지를 기다리면 된다.원문 →

Claude Code 2.1.285 클로드 코드, 웹 페이지 가져오기를 끌 수 있다

CLAUDE_CODE_DISABLE_WEB_FETCH 환경 변수를 설정하면 웹 페이지를 불러오는 WebFetch 도구가 꺼진다.

뭐가 달라지나 외부로 요청이 나가면 안 되는 사내 코드를 다룰 때 클로드 코드가 스스로 웹 페이지를 열지 못하게 막아 두면 된다.원문 →

Claude Code 2.1.285 클로드 코드, 터미널에서 바로 데스크톱 앱을 연다

claude --desktop 명령으로 지금 폴더를 클로드 데스크톱 앱에서 연다. --continue나 --resume <id>를 붙이면 이어 하던 세션을 데스크톱 앱으로 넘긴다.

뭐가 달라지나 터미널에서 하던 작업을 더 넓은 화면에서 이어 보고 싶을 때 세션을 새로 시작하지 않고 그대로 옮기면 된다.원문 →

Claude Code 2.1.285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설정에서 빠진 값을 한눈에 본다

claude plugin configure <플러그인> 명령이 그 플러그인의 옵션과 아직 비어 있는 값을 보여준다. --values-stdin을 붙이면 표준 입력으로 받은 값을 저장한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이 안 도는 이유가 설정 누락일 때 어떤 값이 비었는지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 설정을 스크립트로 한꺼번에 넣기도 쉬워진다.원문 →

Claude Code 2.1.285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에 든 MCP 서버를 설치하면서 바로 설정한다

claude plugin install --config에 <서버>.<키>=<값> 형식을 쓸 수 있게 됐다. 플러그인에 묶인 .mcpb MCP 서버의 설정을 설치할 때 넣어 두면, /plugin의 설정 화면을 거치지 않고 바로 켜진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컴퓨터나 동료에게 같은 플러그인을 깔아 줄 때 설치 명령 한 줄로 설정까지 끝난다.원문 →

Claude Code 2.1.285 클로드 코드, WSL에서 /ultrareview가 일부 파일 이름에 막히던 문제를 고쳤다

WSL의 리눅스 볼륨에 있는 저장소에서, 바뀐 파일 이름에 콜론이 들어 있거나 이름이 마침표·공백으로 끝나면 /ultrareview가 업로드를 거부하던 문제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WSL에서 /ultrareview가 이유 없이 올라가지 않던 적이 있었다면 이제 파일 이름을 바꾸지 않아도 리뷰가 올라간다.원문 →

Claude Code 2.1.285 클로드 코드, 윈도에서 /ultrareview가 엉뚱한 작업 트리를 올리던 문제를 고쳤다

윈도에서 홈 폴더를 루트로 둔 저장소의 연결된 작업 트리(worktree)를 /ultrareview가 일부 경우 업로드하던 문제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홈 폴더에 저장소를 두고 작업 트리를 나눠 쓴다면 리뷰에 올라가는 범위가 예상과 다르던 문제가 사라진다.원문 →

9월 29일 (화)

11건

Codex rust-v0.159.0 · New Features 코덱스, 구현 여부를 정하는 동안 대화 기록을 위로 넘겨볼 수 있다

코덱스가 세운 계획을 구현할지 고르는 화면에서도 대화 기록을 스크롤해 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가 제안한 계획이 마음에 드는지 볼 때, 앞서 나눈 대화를 다시 확인하러 화면을 닫을 필요가 없다. 요구사항을 빠뜨렸는지 계획과 대조하기 쉬워진다.원문 →

Codex rust-v0.159.0 · Bug Fixes 코덱스에서 복사한 표가 마크다운 그대로 붙는다

코덱스 대화 기록에서 선택한 내용을 복사하면 마크다운 표와 서식, 공백이 유지된다. 더 많은 터미널에서 선택만 해도 자동 복사된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가 만든 비교표를 문서나 이슈에 붙여 넣을 때 표가 깨져서 다시 손보던 일이 줄어든다.원문 →

Codex rust-v0.159.2 · Bug Fixes 코덱스, 윈도에서 작업할 때 검은 창이 번쩍이지 않는다

윈도에서 코덱스가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나 샌드박스 명령을 실행할 때 콘솔 창이 잠깐 떴다 사라지던 현상을 없앴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에게 일을 맡겨 두고 다른 창에서 작업하는 동안 화면 한쪽이 계속 깜빡이던 게 사라진다.원문 →

Codex rust-v0.159.1 · New Features 코덱스, 기본 모델이 GPT-6.1 Sol로 바뀐다

코덱스에 들어 있는 모델 목록의 기본값이 GPT-6.1 Sol로 바뀌었다. 아마존 베드록(Mantle·Runtime)용 목록에도 같은 모델이 기본으로 들어갔다.

뭐가 달라지나 모델을 따로 고정해 두지 않았다면 업데이트 뒤 새 세션부터 GPT-6.1 Sol로 돈다. 같은 부탁에 결과가 전과 다르게 나오면 이 변경부터 떠올리면 된다.원문 →

Codex rust-v0.159.0 · New Features 코덱스, 답을 쓰는 도중에도 새 지시로 방향을 튼다

instant_interrupt 옵션을 켜면, 모델이 답을 쓰는 중이거나 코드 모드의 긴 호출이 도는 중에도 새로 입력한 내용이 곧바로 코덱스의 방향을 바꾼다. 기본은 꺼져 있다.

뭐가 달라지나 엉뚱한 쪽으로 가는 걸 보면서도 끝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작업을 통째로 끊어야 했던 경우에 한 줄을 보태 바로 방향을 잡으면 된다.원문 →

Codex rust-v0.159.0 · New Features 코덱스, 새 세션 첫 화면이 간결해지고 사용 팁이 뜬다

새 세션을 열면 더 간결한 환영 화면이 나오고 머리글 모양이 통일됐다. 작업 도중과 끝난 뒤에는 가끔 사용 팁을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를 막 쓰기 시작했다면 문서를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쓸 만한 기능을 작업 중에 하나씩 알게 된다.원문 →

Codex rust-v0.159.0 · New Features 코덱스, 확인한 경고는 창을 닫으면 정리된다

경고 보기 창을 닫으면 이미 본 경고가 목록에서 빠진다. 나중에 다시 볼 경고는 k를 눌러 남겨 둘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같은 경고를 매번 다시 훑어야 했던 번거로움이 줄고 챙길 경고만 남겨 두면 된다.원문 →

Claude Code 2.1.284 클로드 코드, 기본 소네트가 5.5로 바뀐다

클로드 코드가 앤스로픽 API에서 소네트 계열의 기본 모델을 5.5로 바꿨다. 컨텍스트 한도는 100만 토큰이고,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10달러, 캐시된 입력은 100만 토큰당 0.2달러다.

뭐가 달라지나 별도 설정을 바꾸지 않았다면 다음 세션부터 자동으로 5.5를 쓰게 된다. 긴 대화나 큰 코드베이스를 다루면서 캐시를 활용 중이었다면, 캐시 읽기 비용이 낮아져 요금 체감이 줄어들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84 자동 모드 승인에 '이번만 허용' 답이 생겼다

작업 폴더 밖의 파일을 읽으려 할 때 자동 모드가 묻는 확인창에 '이번엔 허용하지만 다음엔 다시 물어봐' 선택지가 새로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폴더 밖 파일을 한 번만 참고시키고 싶을 때, 매번 켜두거나 매번 막던 것 사이에서 고를 필요 없이 그 한 번만 허용하면 된다.원문 →

Claude Code 2.1.284 /usage와 상태 표시줄에 남은 예산이 금액으로 뜬다

조직의 클로드 앱 게이트웨이를 쓰는 경우, `/usage` 명령과 화면 하단 상태 표시줄에 이번 달 쓴 금액과 한도가 '271.40달러 / 500달러' 형태로 뜬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계정으로 클로드 코드를 쓰면서 한도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감으로만 짐작하던 상황이라면, 이제 화면에서 바로 남은 예산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84 막힌 MCP 서버를 한 번에 다시 연결한다

대화형 터미널에서 `/mcp reconnect all`을 입력하면, 연결에 실패했거나 인증이 필요한 MCP 서버 전체를 한 번에 재시도한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MCP 서버를 물려 쓰다가 몇 개가 끊겼을 때, 하나씩 찾아 재연결하지 않고 명령 한 줄로 정리할 수 있다.원문 →

9월 28일 (월)

7건

Codex rust-v0.158.0 코덱스, 실행 전 재확인 묻는 횟수가 줄어든다

맥OS에서 이미 허용한 경로의 별칭(alias)까지 인식해 똑같은 작업에 승인을 다시 묻지 않는다. 또한 작업 승인을 검토하던 중 새 입력이 들어와도 진행 중이던 작업이 자동으로 취소되지 않고, 다시 물어본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에게 반복 작업을 맡길 때 같은 승인 창이 계속 뜨는 게 번거로웠던 사람이라면, 이번 수정으로 그 빈도가 줄어든다. 특히 진행 상황을 물어보려고 메시지를 보냈다가 하던 작업이 통째로 끊기던 문제가 없어진다.원문 →

Codex rust-v0.158.0 코덱스, 기본으로 켜지는 실행 전 확인과 MCP 인증 확장

관리자 권한 등 높은 권한으로 실행되는 명령에는 터미널 입력 승인이 기본으로 켜진다. 또 미리 등록된 OAuth 클라이언트 비밀키가 필요한 MCP 서버에도 연결할 수 있게 됐고, 직접 연결하는 실행 서버는 베어러 토큰으로 보호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가 시스템 권한이 필요한 명령을 실행하려 할 때 한 번 더 확인받게 되어, 의도치 않은 고위험 명령 실행을 줄일 수 있다. 사내에서 인증이 까다로운 MCP 서버를 쓰는 팀이라면 연동 범위가 넓어진 셈이다.원문 →

Codex rust-v0.158.0 코덱스, 이미지 편집에 투명 배경 옵션 추가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편집할 때 배경을 투명하게 요청할 수 있고, 대화창에 파일로 올린 이미지도 편집 대상으로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아이콘이나 로고처럼 배경 없이 써야 하는 이미지를 만들 때, 따로 배경을 지우는 후작업 없이 바로 받을 수 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앱, '클로드 소네트 5.5'로 갈아탄다

클로드 앱에서 쓸 수 있는 소네트 모델이 5.5로 올라갔다. 앤스로픽은 이 모델을 오퍼스 5.5보다 빠르고 저렴한 보완재로 설명한다.

뭐가 달라지나 평소 소네트로 빠르게 처리하던 일상 업무라면, 별도 설정 없이도 다음 대화부터 더 빠른 응답을 체감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83 /mcp 도구 목록이 한 번에 더 많이 보이고 스크롤도 된다

/mcp 명령의 도구 목록이 한 화면에 더 많은 도구를 보여주고, 페이지 이동 키와 마우스로 스크롤할 수 있게 됐다. 조직에서 차단한 도구에는 경고 아이콘이 붙는다.

뭐가 달라지나 연결된 MCP 서버가 많아 도구 목록이 길게 늘어지는 경우, 원하는 도구를 찾으려고 명령을 여러 번 다시 치지 않아도 된다.원문 →

Claude Code 2.1.283 MCP 도구가 돌려준 이미지를 이제 Bash·Read로도 열어볼 수 있다

MCP 도구가 반환한 이미지가 이제 파일로도 함께 저장돼, Bash나 Read 같은 다른 도구에서도 그 이미지를 열어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스크린샷이나 그래프를 돌려주는 MCP 도구를 쓸 때, 결과 이미지를 다른 작업에 다시 활용하기가 쉬워진다.원문 →

Claude Code 2.1.283 /tasks 목록에 상태 아이콘이 붙고 마우스로도 넘겨볼 수 있다

/tasks 목록의 각 줄에 상태 아이콘이 붙고, 작업이 많아져도 제목과 단축키 안내가 화면에 계속 보인다. 페이지 이동 키와 마우스 휠·클릭으로도 목록을 넘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백그라운드 작업을 여러 개 동시에 돌리고 있을 때, 어떤 작업이 끝났고 어떤 게 아직 도는지 스크롤해서 찾지 않아도 한눈에 구분된다.원문 →

9월 27일 (일)

8건

Notion 노션, 페이지 커버에 명화 등 고전 이미지 컬렉션 추가

페이지 커버 이미지를 고를 때 명화 등 시대를 타지 않는 이미지 컬렉션을 새로 추가했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록이나 프로젝트 문서 표지를 꾸밀 때 저작권 걱정 없는 이미지를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댓글 스레드별로 알림 끄는 기능 추가

특정 댓글(디스커션) 스레드의 답글 알림만 골라서 끌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관심 없는 댓글 논쟁 하나 때문에 페이지 전체 알림을 끄지 않아도 됩니다.원문 →

Notion 노션, 페이지 안에 탭으로 내용 정리하는 기능 추가

한 페이지 안의 내용을 탭으로 나눠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긴 문서를 스크롤로 훑는 대신 탭을 눌러 필요한 섹션만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오래된 페이지 한 번에 보관 처리하는 기능 추가

오래돼 더 안 쓰는 페이지를 찾아 한꺼번에 보관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몇 년째 안 열어본 페이지들을 지우지 않고 한 번에 정리해 워크스페이스 검색 결과를 깔끔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3 클로드 코드, availableModelsMatch 설정으로 모델 버전 엄격하게 고정

관리 설정에 availableModelsMatch를 추가했다. 값을 exact로 두면 availableModels에 적어둔 모델의 그 버전만 허용되고, 새 버전이 나와도 목록에 넣기 전까지는 막힌다.

뭐가 달라지나 팀 설정에서 특정 모델 버전으로 고정해두고 싶을 때, 새 버전이 나와도 팀원들이 모르게 자동으로 바뀌는 일이 없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3 클로드 코드, deniedModels 설정으로 특정 모델 개별 차단

availableModels에서 허용한 모델이라도 deniedModels에 적으면 개별적으로 막을 수 있는 설정을 추가했다.

뭐가 달라지나 비용이나 정책 문제로 특정 모델 하나만 골라 막고 싶을 때, 허용 목록 전체를 다시 짜지 않아도 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3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폴더 로드 실패 시 어느 경로인지 표시

--plugin-dir로 지정한 폴더가 로드에 실패했을 때, 어느 경로가 문제였는지 stream-json 출력에 표시하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플러그인 폴더를 쓰다가 하나가 안 불러와질 때, 로그를 뒤지지 않고 바로 어느 폴더인지 알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3 클로드 코드, 윈도우에서 cmd로 드라이브 루트·홈 폴더 지우던 구멍 막음

윈도에서 파워셸 도구가 cmd /c의 rd·rmdir·del·erase 명령을 통해 드라이브 루트, 홈 폴더 등 Remove-Item이 막아주던 폴더까지 지울 수 있게 허용하던 문제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윈도에서 클로드 코드에 삭제 명령을 맡길 때, 실수나 오작동으로 시스템 핵심 폴더가 지워질 위험이 줄어듭니다.원문 →

9월 26일 (토)

2건

Claude Code 클로드 코드, CLAUDE.md·스킬·에이전트 점검하는 '/doctor prompt-audit' 추가

'/doctor prompt-audit'(또는 '/checkup prompt-audit') 명령이 추가돼, CLAUDE.md 파일과 스킬·에이전트 설정을 한 번에 점검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세션에서 CLAUDE.md를 계속 고쳐온 프로젝트라면, 이 명령 한 번으로 설정이 서로 어긋나거나 낡은 지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클로드 코드, 풀스크린 모드에서 다른 세션 메시지 클릭해 펼쳐보기

풀스크린 모드에서 다른 세션의 잘린 메시지를 클릭하면 전체 내용을 펼쳐 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세션을 동시에 돌릴 때 어느 창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 확인하려고 세션을 일일이 열어볼 필요 없이, 잘린 메시지만 클릭해 바로 맥락을 확인할 수 있다.원문 →

9월 25일 (금)

19건

Claude 앱 이제 클로드 플러그인을 직접 만들어 올릴 수 있다

새 개발자 포털을 통해 클로드 디렉터리에 플러그인을 제출하고, 심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출시 후 사용량 통계까지 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직접 만든 도구를 클로드 안에서 다른 사람도 쓰게 하고 싶었다면, 이제 정식 창구가 생긴 셈이다. 다만 심사를 통과해야 디렉터리에 올라가므로 바로 배포되지는 않는다.원문 →

Codex rust-v0.157.0 코덱스, 전체화면 대화창을 기본으로 켜고 시프트 클릭 선택 지원

코덱스 CLI가 대화 전체를 보여주는 전체화면 모드를 기본값으로 바꿨고, 시프트를 누른 채 클릭하면 텍스트를 범위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에서 위로 스크롤해 지난 답변을 찾거나 복사할 때 손이 덜 갑니다.원문 →

Codex rust-v0.157.0 코덱스, f 키로 다른 앱에 열린 대화 그대로 포크

다른 앱에서 열려 있는 대화창에서 f를 누르면 그 대화를 포크할 수 있게 됐다. 쓰던 초안과 대기 중인 프롬프트도 그대로 유지된다.

뭐가 달라지나 다른 창에서 진행하던 작업을 잃지 않고 갈래를 나눠 실험해볼 때 손이 덜 갑니다.원문 →

Codex rust-v0.157.0 코덱스, 원격·백그라운드 세션에서도 /import 사용 가능

지금까지 로컬 세션에서만 되던 /import 명령을 원격 세션과 로컬 백그라운드 서버 세션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원격으로 돌리던 작업에 파일을 가져올 때 로컬 세션으로 옮겨갈 필요가 없어집니다.원문 →

Codex rust-v0.157.0 코덱스, 터미널에서 체크박스·수식 표시 개선

터미널 출력에서 유니코드 글머리표, 체크박스, 정렬된 수식과 최적화 표기가 더 깔끔하게 나오도록 렌더링을 손봤다.

뭐가 달라지나 체크리스트나 수식이 섞인 답변을 터미널에서 읽을 때 줄이 깨지거나 겹치는 일이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7.0 코덱스, SSH로 접속한 터미널에서 tmux 마우스 설정 그대로 적용

자동 화면 분할 모드에서 SSH로 연결한 터미널이 tmux 마우스 설정을 무시하고 Terminal.app의 기본 스크롤백을 막던 문제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SSH로 원격 서버에 붙어 코덱스를 쓸 때 마우스 스크롤과 선택이 이전처럼 자연스럽게 동작합니다.원문 →

Codex rust-v0.157.0 코덱스, 파일 업로드 실패 시 자동 재시도·타임아웃 5분으로 연장

일시적인 파일 업로드 실패에 자동 재시도를 추가하고, 업로드 제한 시간을 5분으로 늘렸다.

뭐가 달라지나 큰 파일이나 느린 네트워크에서 업로드가 중간에 끊겨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일이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7.0 코덱스, 리다이렉트·진행 중인 연결에도 네트워크 제한 적용

리다이렉트와 진행 중인 HTTP·웹소켓 통신에도 네트워크 제한이 그대로 적용되도록 고쳤다. 정책이 바뀌어 접근 권한이 취소되면 이미 열려 있던 연결도 함께 끊긴다.

뭐가 달라지나 네트워크 접근을 제한한 채 코덱스를 쓸 때, 리다이렉트를 통해 제한을 우회하던 구멍이 막힙니다.원문 →

Codex 코덱스, GPT-6 솔·루나 추가하고 아마존 베드록 지원

코덱스에 새 모델 'GPT-6 솔'과 '루나'가 추가됐고, 아마존 베드록을 통해서도 쓸 수 있게 됐다. 기존 모델을 쓰던 세션은 새 모델로 옮겨가라는 안내를 받는다.

뭐가 달라지나 지금 코덱스를 쓰고 있다면 다음 세션에서 모델 전환 안내가 뜰 수 있다. 베드록으로 이미 AWS 인프라를 쓰는 팀은 별도 설정 없이 같은 계정으로 새 모델에 접근할 수 있어진다.원문 →

Codex 코덱스, 대화형 세션에서 백그라운드 서버 자동 시작

조건에 맞는 대화형 세션에서 백그라운드 서버가 자동으로 켜지고, 문제가 생기면 복구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긴 작업을 백그라운드로 넘기려고 매번 따로 서버를 켤 필요가 없어져, 세션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장시간 작업을 맡길 수 있다.원문 →

Codex 코덱스, 스레드 전환해도 음성 대화 안 끊기게 수정

다른 대화 스레드로 넘어가도 진행 중이던 음성 대화가 끊기지 않고 유지되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음성으로 코덱스와 대화하며 작업하다가 다른 스레드를 확인하러 가도, 돌아왔을 때 대화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다.원문 →

Codex 코덱스, 턴 종료 시 안 보낸 답변을 입력창에 되살림

질문에 답하던 중 턴이 끝나 답변을 못 보냈다면, 그 내용이 사라지지 않고 입력창에 그대로 복구된다.

뭐가 달라지나 답을 쓰던 도중 타이밍이 어긋나 내용이 날아가는 일이 줄어, 같은 답을 다시 타이핑할 필요가 없다.원문 →

Notion 노션 AI와 나눈 대화, 링크 하나로 공유한다

노션 AI와 주고받은 대화를 링크로 만들어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AI에게 물어본 내용과 답을 매번 캡처하거나 복사·붙여넣기 하지 않고, 링크만 보내면 동료가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데스크톱에서 음성으로 입력할 수 있다

노션 데스크톱 앱에 음성으로 텍스트를 입력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중 떠오른 생각을 타이핑 대신 말로 바로 받아 적을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2 클로드 코드, 넓은 터미널에서 답변 줄바꿈 폭 직접 정한다

maxProseWidth 설정이 추가돼 넓은 터미널에서도 클로드의 설명 글이 화면 끝까지 늘어나지 않도록 폭을 정할 수 있다. 표와 코드 블록은 그대로 전체 폭을 쓴다.

뭐가 달라지나 초광폭 모니터에서 터미널을 크게 열어두는 사람이라면, 설명 문장이 한 줄에 너무 길게 늘어나 읽기 힘들던 문제를 설정 하나로 고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2 클로드 코드, 꺼진 텔레메트리 설정을 시작 화면에서 알려준다

프로젝트 설정 파일에서 무시되거나 꺼진 텔레메트리 변수가 있으면, 시작할 때와 /status, claude doctor 화면에 목록으로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정책으로 텔레메트리 설정을 바꿔둔 프로젝트라면, 지금 무엇이 꺼져 있는지 설정 파일을 뒤지지 않고 시작 화면과 claude doctor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2 클로드 코드, 버텍스AI에서 신모델 웹 검색 빠지던 문제 고쳤다

버텍스AI를 쓸 때 클로드 코드가 아직 인식하지 못하는 신규 출시 모델에서는 웹 검색 기능이 제공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구글 클라우드 버텍스AI로 클로드 코드를 쓰면서 신규 모델을 골랐는데 웹 검색이 안 됐던 경우라면, 이제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2 클로드 코드, 대용량 세션 이어하기 속도 개선

압축된 적 없는 것을 포함해 아주 큰 세션을 다시 불러오는 시간이 줄었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여러 개 돌릴 때 이전 대화를 다시 불러오느라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2 클로드 코드, 윈도에서 세션 복구 실패 원인을 알려준다

윈도에서 기록 파일을 읽지 못해(EBADF) 세션을 이어갈 수 없을 때 뜨는 오류에, 가능한 원인과 시도해볼 방법을 함께 보여주도록 바꿨다.

뭐가 달라지나 윈도에서 세션이 안 열릴 때 막연한 오류 코드만 보고 헤매지 않고, 화면에 뜬 안내를 따라 바로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원문 →

9월 24일 (목)

5건

Gemini 제미나이, 아바타로 실시간 대화하는 '라이브 3.8' 공개

구글이 제미나이 3.8 라이브를 공개하면서 화면에 아바타가 나와 실시간으로 표정과 반응을 보이며 대화하는 '라이브 아바타' 기능을 함께 선보였다.

뭐가 달라지나 음성으로만 오가던 실시간 대화에 표정 있는 얼굴이 붙으면서, 화상통화처럼 상대가 있다는 느낌을 주는 쪽으로 제품 방향이 옮겨가고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81 클로드 코드, 커밋·PR에 붙던 표시를 설정 하나로 끌 수 있게 됨

settings.json에 "attribution": false를 추가하면 커밋과 PR에 자동으로 붙던 클로드 표시가 전부 사라진다. 다만 예전 버전 CLI는 이 값을 담는 설정 파일 자체를 건너뛰므로, 여러 버전이 섞여 쓰는 파일이라면 객체 형태로 남겨둬야 한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저장소 정책상 커밋 메시지에 도구 표시를 남기면 안 되는 팀이라면, 매번 손으로 지우던 걸 설정 한 줄로 끝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1 클로드 코드, MCP 서버가 요청한 브라우저 인증 창이 뜬 채로 안 멈추게 수정

MCP 서버가 브라우저 기반 인증 절차를 열어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URL 모드 유도' 기능이 추가됐다. 서버가 완료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경우에도 화면에 대기 창이 계속 남아있지 않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MCP 서버 연동에 로그인처럼 브라우저를 거쳐야 하는 절차가 있을 때, 인증창이 끝난 뒤에도 대기 화면이 남아 있어 다시 껐다 켜야 했던 번거로움이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1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검증 시 MCP 설정 오류까지 미리 잡아줌

claude plugin validate 명령이 이제 로드 시 조용히 무시되는 .mcp.json 항목, 선언되지 않은 ${user_config.*} 참조, 안전하지 않은 URL까지 함께 찾아서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MCP 서버 설정이 조용히 무시돼 왜 안 붙는지 한참 찾아 헤매던 문제를, 배포 전에 검증 명령 한 번으로 미리 걸러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1 클로드 코드 /insights, 오토 모드로 얼마나 승인 절차를 줄일 수 있는지 보여줌

/insights 명령에 최근 세션에서 오토 모드를 켰다면 권한 확인 창이 몇 번이나 줄었을지 추정해 알려주는 오토 모드 추천 항목이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매번 뜨는 권한 확인 창이 번거로웠다면, 오토 모드를 켰을 때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는지 숫자로 먼저 보고 켤지 말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원문 →

9월 23일 (수)

24건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의 코파일럿에서 내 방식의 스킬을 직접 만든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이 파워포인트(웹)에서 사용자가 직접 정의한 커스텀 스킬을 지원한다. 이전에는 내장 기능만 쓸 수 있었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 자료를 만들 때마다 같은 지시를 붙이던 사람이 자기 스타일용 명령을 한 번 만들어 두고 재사용할 수 있다. 회사 보안·규정 범위 안에서만 동작한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extensibility 코파일럿, 외부 서비스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찾아본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의 페더레이티드 커넥터가 정식 출시됐다. 사용자가 코파일럿을 자주 쓰는 외부 서비스에 연결하면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가져오고, 마이크로소프트 쪽에 저장하거나 색인하지 않는다. 리서처, 마이크로소프트 365 챗, 엑셀에서 코파일럿으로 편집할 때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자료가 여러 외부 도구에 흩어져 있을 때 코파일럿에게 물으면 그 자리에서 최신 내용을 찾아 답한다. 연결은 내 계정 권한으로 이뤄지니 무엇을 연결하는지는 한 번 따져 본다.원문 →

Copilot Outlook 윈도용 클래식 아웃룩에서도 코파일럿 에이전트를 제대로 쓴다

윈도용 클래식 아웃룩의 코파일럿 챗에서 선언형 에이전트가 플러그인, 적응형 카드, 메일·일정 작업, 사내 커넥터 같은 확장 기능을 쓸 수 있게 됐다. 다른 코파일럿 챗 화면과 같은 기능을 갖추게 된 것이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가 아직 클래식 아웃룩을 쓰는 탓에 다른 앱에서 되던 에이전트 기능이 여기서만 안 되던 사람이라면 이제 메일 창을 떠나지 않고 같은 일을 한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Chat 마이크로소프트 폼즈 안에서 코파일럿에게 바로 물어보기

마이크로소프트 폼즈 화면에 코파일럿 채팅창이 내장돼, 설문지·퀴즈를 다듬거나 초대장을 쓰고 응답 결과를 분석하는 데 바로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설문 결과를 엑셀로 옮겨 따로 분석하던 번거로움 없이, 폼즈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바로 요약과 인사이트를 물어볼 수 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app 코파일럿이 '작업'이 아니라 '결과물'을 통째로 맡아 처리한다

코파일럿 코워크는 원하는 결과물만 설명하면 이메일·회의·채팅·파일·업무 데이터에서 필요한 맥락을 스스로 모아 여러 도구를 오가며 작업을 끝내고 결과를 가져온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자료 취합처럼 여러 곳을 오가며 정보를 모아야 하는 일을, 할 일을 하나씩 시키는 대신 원하는 결과 한 줄만 설명해서 맡길 수 있다. 승인 단계를 거치고 조직의 기존 보안·개인정보 정책 안에서 움직인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app 코파일럿이 화면 공유와 휴대폰 카메라로 보이는 것까지 실시간으로 이해한다

코파일럿의 비전 기능이 데스크톱 화면 공유와 모바일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음성 세션 중 휴대폰의 전면·후면 카메라를 켜고 눈앞의 상황을 물어보면 업무 데이터와 웹 정보를 근거로 음성으로 답한다.

뭐가 달라지나 화면을 캡처해서 첨부할 필요 없이,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이나 눈앞의 물건을 카메라로 비추고 바로 물어볼 수 있다. 실물 서류나 장비처럼 텍스트로 옮기기 번거로운 것을 확인할 때 시간을 아낄 수 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app 코파일럿 앱에 대화와 결과물을 한데 모으는 '노트북'이 새로 생겼다

코파일럿 앱에 관련 대화·결과물·참고자료를 한곳에 모아두는 새 '노트북' 화면이 생겼다. 노트북에 쌓인 맥락을 바탕으로 답하기 때문에,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이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더 풍부한 기능은 원노트 쪽에 그대로 남아 있고, 이번 것은 가볍고 빠른 버전이다.

뭐가 달라지나 같은 주제로 계속 코파일럿과 대화하고 있다면, 매번 배경 설명을 반복하지 않고 노트북 하나에 모아두고 이어서 쓸 수 있다.원문 →

Copilo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회의실·자리 프로필 카드 지원

장소 디렉터리에 등록된 건물·회의실·자리에 프로필 카드가 생겨, 코파일럿 챗 등 여러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실을 예약하기 전에 코파일럿 챗에서 그 방의 위치나 시설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검색 빠른 접근에서 노트북 참조 추가

코파일럿 앱의 검색 화면 '빠른 접근'에서 코파일럿 노트북에 대한 참조를 바로 추가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쓰던 노트북 자료를 다시 찾아 첨부하는 대신, 검색창에서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앱, 애플 카플레이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앱이 애플 카플레이와 연동돼, 운전 중에도 음성 명령으로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운전하는 동안 손대지 않고 음성만으로 일정을 확인하거나 메일 내용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Excel 엑셀, '변경 내용 표시'에서 코파일럿이 고친 부분 바로 확인

엑셀의 '변경 내용 표시' 창에 코파일럿이 언제 무엇을 편집·제안했는지 표시하는 카드가 추가됐다. 이전에는 코파일럿의 작업이 이 창에 보이지 않았다.

뭐가 달라지나 동료와 공유하는 엑셀 파일에서 어떤 셀을 사람이 고쳤고 어떤 셀을 코파일럿이 고쳤는지 한눈에 구분할 수 있어, 검토할 때 AI가 손댄 부분만 따로 확인하기 쉬워진다.원문 →

Copilot 플래너에 코파일럿 에이전트 채팅 추가

마이크로소프트 플래너 안에서 코파일럿 에이전트와 채팅하며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일정과 할 일을 관리할 때 플래너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코파일럿에게 바로 물어보거나 작업을 맡길 수 있게 된다.원문 →

Copilot 아웃룩 코파일럿, 메일 정리 동작 추가

아웃룩의 코파일럿이 받은 메일을 정리할 때 쓸 수 있는 동작이 늘었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가 연달아 잡힌 날, 쌓인 메일함을 열기 전에 코파일럿에게 먼저 정리를 맡길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원문 →

Copilot Excel 엑셀 코파일럿 답변에서 바뀐 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엑셀의 코파일럿 채팅 답변에 이제 바뀐 시트·표·범위·차트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가 붙는다. 전에는 답변을 읽고 직접 워크시트에서 변경된 곳을 찾아야 했다.

뭐가 달라지나 코파일럿에게 표를 고쳐달라고 시킨 뒤 어디가 바뀌었는지 찾느라 스크롤하던 시간이 줄어듭니다. 답변 속 링크를 누르면 바로 그 셀로 이동합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검색에서 이메일 첨부파일이 바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검색 결과에서 이메일에 첨부파일이 있으면 이제 결과 위에 알약 모양 표시로 바로 나타난다. 전에는 이메일을 열어야만 첨부파일을 확인할 수 있었다.

뭐가 달라지나 첨부파일을 찾으려고 이메일을 하나씩 열어보지 않아도, 검색 결과 화면만 보고 바로 파일을 열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검색에서 이메일을 날짜순으로 정렬할 수 있다

코파일럿 검색의 아웃룩 메일 결과에 날짜 오름차순·내림차순 정렬 필터가 추가됐다. 전에는 정렬 옵션 없이 결과가 그대로 나열됐다.

뭐가 달라지나 가장 최근 메일이나 가장 오래된 메일을 찾을 때 결과를 뒤적이지 않고 정렬 버튼 하나로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이 채팅·녹취록까지 뒤져 회의를 찾아준다

코파일럿이 회의 본문뿐 아니라 채팅 메시지와 최근 두 달치 녹취록 텍스트까지 뒤져 주제나 키워드로 회의를 찾아준다. 전에는 회의 검색 범위가 좁아 채팅·녹취록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제목이 기억 안 나도, 그 회의에서 나눴던 말이나 채팅 내용의 키워드만 떠올리면 코파일럿 검색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6.1 코덱스 모델 목록에 GPT-6 솔·루나 추가

코덱스 0.156.1 긴급 수정 배포로 모델 목록에 'GPT-6 솔'과 '루나'가 새로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 설정에서 모델을 고를 때 새 모델 두 개가 선택지에 나타납니다. 작업 성격에 따라 바꿔가며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원문 →

Gemini 제미나이 채팅창에서 에어테이블·어도비 등 외부 앱 12개 바로 연결해 쓴다

제미나이 앱에 새로 연결 가능한 외부 서비스 12개가 추가됐다. 업무용으로는 에어테이블·리니어·먼데이닷컴·조호 등이, 창작용으로는 어도비·픽스아트·웹플로우가, 생활용으로는 아파트먼츠닷컴·익스피리언·펠로톤·시트긱 등이 들어왔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노트를 받아쓰고 바로 리니어에 태스크로 옮기거나, 채팅 중에 '@펠로톤'으로 오늘 운동 계획을 물어보는 식으로, 여러 탭을 오가지 않고 제미나이 안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6.1 코덱스 모델 선택창에 GPT-6 솔·루나 추가

코덱스의 모델 선택 목록에 오픈AI의 새 저가형 모델 GPT-6 솔과 경량형 루나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가벼운 작업은 루나로 돌려 비용을 아끼고, 어려운 작업만 솔이나 기존 모델로 맡기는 식으로 세션마다 모델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80 클로드 코드 기본 모델이 오퍼스 5.5로 바뀌었다

클로드 코드의 기본 오퍼스 모델이 '클로드 오퍼스 5.5'로 바뀌었다. 컨텍스트 창은 100만 토큰이고, 요금은 입력 100만 토큰당 4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20달러, 캐시 읽기는 100만 토큰당 0.20달러다.

뭐가 달라지나 별도 설정을 바꾸지 않았다면 다음 세션부터 자동으로 오퍼스 5.5가 쓰이고, 캐시를 많이 쓰는 반복 작업일수록 비용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80 MCP 도구 설명 글자수 제한을 직접 조절할 수 있게 됐다

환경변수 CLAUDE_CODE_MAX_MCP_DESCRIPTION_LENGTH가 추가돼, MCP 도구 설명과 서버 안내문에 걸려 있던 2048자 제한을 세션 단위로 조절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설명이 긴 MCP 서버를 쓰다가 안내문이 잘려 나가는 걸 봤다면, 이 환경변수를 늘려 설정하면 더 이상 잘리지 않는다.원문 →

Claude Code 2.1.280 윈도에서 정리 작업이 필요한 폴더를 실수로 지우던 문제가 고쳐졌다

윈도에서 백그라운드 정리 작업이 ~/.claude/session-env나 image-cache 같은 폴더를 다른 위치로 옮기려고 만든 심볼릭 링크·접합점을 통째로 지워버리던 문제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윈도에서 세션 환경이나 이미지 캐시 폴더를 다른 드라이브로 옮겨 쓰고 있었다면, 백그라운드 정리 때문에 그 연결이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더는 없다.원문 →

Claude Code 2.1.280 권한 설정 화면에서 규칙을 삭제할 때 실수로 지우는 일이 줄어든다

/permissions 화면에서 규칙을 보거나 추가·삭제한 뒤 초점이 규칙 목록으로 돌아오도록 고쳤다. 규칙 삭제와 디렉터리 제거를 확인하는 창의 기본 선택지도 '아니오'로 바뀌었다.

뭐가 달라지나 엔터를 무심코 눌러 권한 규칙이나 디렉터리를 실수로 지우는 사고가 줄어든다.원문 →

9월 22일 (화)

15건

Codex rust-v0.156.0 코덱스, 프록시 환경에서 로그인 끊기던 문제 고쳤다

시스템 프록시를 쓰는 환경에서 로그인이 복구되지 않던 문제와, OAuth 인증 서버가 503 오류를 내면 MCP 자격 증명이 갱신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프록시망 안에서 코덱스 로그인이 자꾸 풀리던 사람이라면, 다시 로그인 창을 여러 번 띄우지 않아도 됩니다.원문 →

Codex rust-v0.156.0 코덱스 음성 모드, 말 끊기던 현상 고쳤다

재생이 잠깐 멈추거나 들어오는 음성이 몰릴 때 말소리가 끊겨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음성으로 코덱스와 대화할 때 문장 일부가 갑자기 사라지는 일이 줄어, 다시 말할 필요 없이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6.0 코덱스 터미널에 테마 6종과 머메이드 다이어그램·수식 표시 추가

코덱스 터미널에 새 테마 6종이 추가됐고, 답변 안에서 지원되는 머메이드(Mermaid) 다이어그램과 수식을 그대로 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아키텍처 흐름도나 수식이 섞인 답변을 받을 때 별도 뷰어로 옮기지 않고 터미널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검토하는 손이 덜 갑니다.원문 →

Codex rust-v0.156.0 코덱스, 백그라운드 서버를 /daemon 명령으로 직접 제어

코덱스가 로컬에서 돌아가는 백그라운드 서버를 /daemon 명령으로 재시작하거나, --no-daemon 옵션으로 아예 끄고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백그라운드 서버가 꼬였을 때 코덱스를 통째로 재시작하지 않고 /daemon만 다시 돌리면 되고, 아예 안 쓰려면 --no-daemon으로 가볍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6.0 코덱스, 세션 재개해도 플랜 모드와 이전 설정 그대로 유지

코덱스에서 세션을 다시 열면 사라졌던 플랜 모드가 그대로 복원되고, 이전 프롬프트를 수정할 때도 스레드 정체성과 설정이 유지되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세션을 껐다 켜면 어제 짜둔 계획이 날아가던 문제가 없어져, 작업을 이어갈 때마다 플랜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6.0 코덱스, 샌드박스 격리 우회 가능했던 보안 허점 세 곳 수정

코덱스가 윈도우 인바운드 연결, 리눅스·맥의 권한 있는 소켓, 읽기 전용으로 지정된 맥 파일에 쓰기가 가능했던 샌드박스 격리 허점을 막았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가 실행하는 코드를 격리된 샌드박스 안에서 믿고 돌리는 구조가 전제인 만큼, 이 틈이 막히면서 에이전트가 의도치 않게 샌드박스 밖으로 나가는 경로가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6.0 코덱스, 전체화면 모드에서 이전 대화를 검색할 수 있게 됐다

코덱스 CLI에 /tui 명령으로 켤 수 있는 전체화면 모드가 추가됐다. 이전 대화 기록을 검색하고, 마우스로 텍스트를 선택하거나 우클릭으로 복사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여러 개 돌릴 때 예전에 어떤 지시를 내렸는지 스크롤로 뒤지던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odex rust-v0.156.0 코덱스, 음성 대화가 기본으로 켜진다

코덱스가 업데이트되면 음성 대화 기능이 별도 설정 없이 기본으로 켜진다. F8 키로 껐다 켤 수 있고, /voice 명령으로 세부 설정을 고를 수 있다. 리눅스·윈도에서도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오디오 런타임이 함께 들어간다.

뭐가 달라지나 업데이트 후 갑자기 마이크가 켜져 당황할 수 있다. 음성 입력을 원치 않는다면 업데이트 직후 F8을 눌러 꺼두는 게 좋다.원문 →

Codex rust-v0.156.0 코덱스에 토큰 사용량을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가 생겼다

/usage 명령으로 계정 사용량, 토큰 총합, 플러그인·스킬 사용 현황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분석 대시보드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이번 달에 토큰을 얼마나 썼는지 확인하려고 여러 화면을 오갈 필요 없이 /usage 한 번으로 끝난다.원문 →

Codex rust-v0.156.0 코덱스,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리는 워크트리가 기본으로 켜진다

에이전트 명령 센터에서 작업을 상태별로 걸러 보고, 워크트리 세션을 바로 만들 수 있게 됐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릴 수 있는 워크트리 기능은 이제 기본으로 켜져 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릴 때 브랜치를 손으로 따로 만들 필요 없이, 명령 센터에서 바로 작업별 워크트리를 켜고 상태를 걸러볼 수 있다.원문 →

Codex rust-v0.156.0 코덱스, 중간에 끊겨도 진행 상황을 잃지 않는다

작업이 실패하거나 중단되거나 하위 에이전트가 끝났다는 신호를 받아도, 그때까지 생성되던 답변과 계획이 그대로 보존되도록 고쳤다. 세션을 다시 열면 플랜 모드도 복원되고, 이전 프롬프트를 수정해도 스레드 정체성과 설정이 유지된다.

뭐가 달라지나 작업 중간에 네트워크가 끊기거나 실수로 중단 버튼을 눌러도, 그동안 진행되던 계획과 답변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없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앱에서도 오퍼스 5.5를 쓸 수 있다

클로드 앱에 새 모델군의 첫 모델인 '클로드 오퍼스 5.5'가 추가됐다. 대부분의 작업에서 최상급 모델인 페이블 5.1급 성능을 내면서, 운영 비용은 오퍼스 5보다 40% 낮다.

뭐가 달라지나 긴 문서 요약이나 복잡한 코딩처럼 오퍼스가 필요했던 작업에, 이전보다 저렴해진 비용으로 접근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베이스 브랜치 없는 저장소에서는 /ultrareview 실행 거부

비대화형(non-interactive) 세션에서 저장소에 베이스 브랜치나 공유 커밋 이력이 없으면 /ultrareview 명령이 실행을 거부하도록 바뀌었다.

뭐가 달라지나 CI 파이프라인처럼 사람이 지켜보지 않는 환경에서 /ultrareview를 돌리고 있다면, 비교할 브랜치가 없는 저장소에서는 리뷰가 조용히 비교 대상 없이 도는 대신 바로 오류로 멈춘다는 뜻이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VS Code 확장에 로그아웃 메뉴 추가

VS Code 확장의 패널 메뉴에 '로그아웃' 항목이 생겼고, 입력창에 '/logout'을 쳐도 같은 동작을 한다.

뭐가 달라지나 계정을 바꿔가며 써야 할 때 확장을 껐다 켜거나 터미널로 나가지 않고, 패널에서 바로 로그아웃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VS Code 확장, 백그라운드 작업도 한 화면에서 관리

VS Code 확장의 '에이전트 맵'에 백그라운드로 돌아가는 셸과 다른 실행 중 작업들이 함께 표시되고, 각각 '중단' 버튼이 붙었다. 입력창에 '/tasks'를 치면 이 목록이 바로 열린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여러 개 돌릴 때 어느 창에서 뭘 실행 중이었는지 찾아 헤매지 않고, 한 화면에서 백그라운드 작업을 확인하고 바로 멈출 수 있다.원문 →

9월 21일 (월)

6건

ChatGPT 챗GPT에 사생활 설정을 한곳에 모은 '프라이버시 센터' 생긴다

챗GPT 무료·고·플러스·프로 사용자에게 채팅 프라이버시, 메모리, 개인화, 데이터 사용, 연결된 앱, 계정 보안 설정을 한 화면에 모은 '프라이버시 센터'가 순차 적용된다. 웹에서는 계정 메뉴의 '도움말'에서, 모바일에서는 설정에서 찾을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메모리나 연결된 앱 권한처럼 흩어져 있던 설정을 찾으려 메뉴를 뒤지지 않아도 된다. 회사 계정으로 챗GPT를 쓰면서 어떤 데이터가 저장되는지 점검해야 한다면 이 화면부터 열어보면 된다.원문 →

ChatGPT 챗GPT 안에서 신용점수 확인하고 재무 조언까지 받는다

챗GPT에서 익스피리언 신용보고서와 밴티지스코어 3.0 신용점수를 연동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점수와 보고서는 매달 갱신되고, 새로운 조회나 계좌 개설 같은 변화가 생기면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은행 계좌를 연결하지 않아도 신용점수만 따로 붙일 수 있어, 큰 지출을 계획할 때 챗GPT에 물어보면 현재 신용 상태까지 감안한 답을 받을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리뷰할 게 없을 때 다음에 뭘 할지 알려준다

/ultrareview를 실행했는데 리뷰할 변경 사항이 없을 때, 지금 상황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최근 커밋을 리뷰하는 명령을 바로 알려준다. 새 저장소의 첫 커밋은 전체를 리뷰한다.

뭐가 달라지나 브랜치를 막 만들었거나 커밋을 아직 안 했을 때 /ultrareview가 '리뷰할 게 없다'는 말만 하고 끝나던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어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아티팩트 승인 창에 파일명 대신 진짜 제목이 뜬다

아티팩트 도구의 권한 승인 창 문장이 짧아지고, 페이지·아티팩트 이름이 파일 경로 대신 제목으로 표시되며, 링크는 본문 뒤로 옮겨졌다.

뭐가 달라지나 아티팩트를 자주 만들거나 열 때 뜨는 승인 창에서, 경로만 보고 무슨 파일인지 추측하던 것 대신 실제 제목을 보고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모델 목록에 페이블이 항상 보인다

앤스로픽 API를 쓸 때 /model 목록에 페이블(Fable) 모델이 항상 표시된다. 조직 설정으로 막아둔 경우에만 회색으로 비활성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조직에서 특정 모델 접근을 막아둔 게 아니라면, 이제 /model에서 페이블을 바로 찾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권한이 없어 보이면 아예 목록에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서브에이전트 결과를 구분된 표시로 보여준다

서브에이전트가 낸 결과가 이제 메인 에이전트에게 '서브에이전트 출력'이라는 표시가 붙은 채로, 들여쓰기된 상태로 전달된다. 서브에이전트 결과 안의 텍스트가 세션 자체의 지시처럼 오인되지 않게 하려는 조치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서브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리는 작업을 할 때, 어떤 내용이 서브에이전트가 만든 결과이고 어떤 것이 원래 지시였는지 화면에서 더 분명하게 구분됩니다.원문 →

9월 20일 (일)

10건

Notion 노션 3.7, 팀 전체가 함께 쓰는 '에이전트 스킬' 추가

노션 3.7 업데이트로 팀원 전체가 함께 쓸 수 있는 에이전트 스킬 기능이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반복되는 업무 절차를 팀 전체가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고 싶다면, 이제 그 절차를 에이전트 스킬로 만들어 팀원 모두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3.6, 외부 에이전트 연결과 HTML 블록 지원 추가

노션 3.6에서 외부 AI 에이전트를 노션 안으로 끌어와 연결하는 기능과, 페이지 안에 HTML 코드를 직접 넣을 수 있는 블록이 새로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노션 밖에서 쓰던 AI 에이전트를 따로 옮겨 쓰지 않고 노션 페이지 안에서 바로 불러 쓸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설정에서 메일·캘린더 계정을 바로 연결

메일과 캘린더 계정을 노션 설정 화면에서 바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일정과 메일을 확인하려고 다른 앱을 오갈 필요 없이, 노션 화면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데이터베이스, 보기 탭을 원하는 대로 정리

데이터베이스 상단의 보기(탭) 구성을 원하는 순서와 이름으로 직접 정리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매번 쓰는 순서로 자주 확인하는 보기를 앞쪽에 정리해두면, 원하는 화면을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8 클로드 코드, 오토 모드 분류기를 서버 쪽으로 옮겨 과금 부담을 줄였다

클로드 API·엔터프라이즈 사용자와 베드락·버텍스·파운드리·게이트웨이 환경에서, 오토 모드의 기본값이 서버 쪽 분류기로 바뀌어 분류 과정 자체에는 별도 요금이 붙지 않는다. 청구되는 대체 경로로 넘어가면 경고가 뜨고, CLAUDE_CODE_AUTO_MODE_SERVER=0으로 이전 방식으로 되돌릴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오토 모드를 켜둔 채 쓰고 있었다면, 별도 설정 없이도 분류 비용이 줄어듭니다. 예전 방식이 필요하면 환경변수 하나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8 클로드 코드 /status, 오토 모드가 서버에서 도는지 바로 보여준다

/status 화면에 오토 모드 분류기가 서버에서 실행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항목이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요금이 줄어드는 서버 쪽 분류기가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지 /status 한 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게이트웨이 루프백 오류 메시지에 해결 방법까지 표시

클로드 앱 게이트웨이의 루프백 오류 메시지가 이제 CLAUDE_GATEWAY_ALLOW_LOOPBACK 환경변수를 직접 짚어준다.

뭐가 달라지나 루프백 관련 오류가 나도 무엇을 검색해야 할지 몰라 헤매지 않고, 메시지에 적힌 환경변수를 바로 설정하면 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보이지 않는 유니코드 문자를 걸러내고 정리된 프롬프트를 보여준다

프롬프트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유니코드 서식·태그 문자를 자동으로 걸러내고, 전송 전에 정리된 프롬프트를 보여줘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뭐가 달라지나 복사해 붙여넣은 텍스트에 눈에 안 보이는 문자가 섞여 있어도, 전송 전에 정리된 내용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claude.ai 아티팩트 링크를 전용 도구로 바로 읽는다

claude.ai 아티팩트 링크를 붙여넣으면, 그 도구를 쓸 수 있을 때 WebFetch 대신 아티팩트 전용 도구로 바로 읽는다.

뭐가 달라지나 아티팩트 링크를 공유했을 때 내용이 제대로 안 읽히던 상황이 줄어, 링크를 다시 설명할 필요가 적어집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위험한 rm 명령 차단 메시지에 구체적인 해결책까지 제시

위험한 rm 명령을 막을 때, 어떤 명령이 걸렸는지 정확히 알려주고 ${VAR:?} 형태의 안전장치를 제안해 헤드리스 실행에서도 복구할 수 있게 했다.

뭐가 달라지나 무인 실행 중에 rm 명령이 막혀도, 제안된 안전장치를 넣으면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다음 실행이 통과합니다.원문 →

9월 19일 (토)

14건

Codex rust-v0.155.1 코덱스, 추론 요약 기본값 되돌려 요청 거부 문제 해결

로컬 터미널 세션에서 추론 요약(reasoning summary) 표시가 다시 기본으로 꺼지도록 되돌렸다.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일부 공급자를 쓸 때 요청 자체가 거부되던 문제를 고친 것이며, 직접 설정을 켜둔 경우는 그대로 유지된다.

뭐가 달라지나 추론 요약을 지원하지 않는 모델이나 공급자를 쓰다가 원인 모를 요청 거부를 겪었다면, 이번 업데이트만으로 다시 정상 작동한다.원문 →

Codex rust-v0.155.0 코덱스, 실험적 음성 대화 기능 추가

/experimental 설정을 켜면 마이크로 코덱스와 음성으로 대화하고 실시간 자막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실험적으로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타이핑 없이 음성으로 지시하고 싶을 때 시도해볼 수 있지만, 아직 실험 단계라 설정에서 따로 켜야 쓸 수 있다.원문 →

Codex rust-v0.155.0 코덱스 화면에 추론 요약과 완료 시각 실시간 표시

터미널 화면의 상태 표시줄에 코덱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추론 요약이 실시간으로 뜨고, 작업이 끝나면 완료 시각도 함께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긴 작업을 맡겨두고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왔을 때, 화면만 보고도 지금 뭘 하고 있었는지와 언제 끝났는지 바로 알 수 있다.원문 →

Codex rust-v0.155.0 코덱스 작업 목록에서 숨기기·보관·삭제 지원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릴 때 보는 에이전트 개요 화면에서 작업을 숨기거나 보관하거나 삭제할 수 있게 됐고, 각 워크트리가 누구 소유인지도 표시된다. 정리된 관리형 워크트리는 삭제 전에 확인을 거친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세션을 한꺼번에 돌리는 사람이라면, 끝난 작업을 목록에서 치우고 지금 진행 중인 것만 보기가 더 쉬워진다.원문 →

Codex rust-v0.155.0 코덱스, 맥에서 MCP 요청에 터치ID 인증 추가

지원되는 맥에서는 로컬 터미널 세션이 MCP 요청을 보낼 때 터치ID로 본인 확인을 거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민감한 MCP 도구를 쓸 때 매번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대신 지문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안과 번거로움을 동시에 줄인다.원문 →

Codex rust-v0.155.0 코덱스 데몬, 업데이트 일정 직접 설정하고 재시작해도 작업 이어감

백그라운드에서 도는 코덱스 데몬의 업데이트 시점을 직접 설정할 수 있게 됐고, 앱서버 데몬도 업데이트 대상에 포함됐다. 데몬이 재시작돼도 저장된 스레드와 진행 중이던 목표는 복구된다.

뭐가 달라지나 업데이트 때문에 작업 중이던 스레드가 갑자기 끊기는 일이 줄어, 장시간 돌리던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어진다.원문 →

Codex rust-v0.155.0 코덱스, 아마존 베드록 인증을 명령어로 직접 관리

아마존 베드록을 쓸 때 AWS 자격증명을 직접 지정한 명령어로 받아오도록 설정할 수 있다. 받아온 자격증명은 캐시되고 만료되면 자동으로 갱신되며, 인증이 끊기면 복구도 시도한다.

뭐가 달라지나 베드록 환경에서 사내 인증 체계를 쓰는 팀이라면, 자격증명을 수동으로 갱신해 넣는 번거로움 없이 코덱스를 계속 쓸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코드, CLAUDE.md 없으면 AGENTS.md도 인식

프로젝트에 CLAUDE.md가 없으면 클로드 코드가 대신 AGENTS.md 파일을 읽도록 지원한다. /config의 '프로젝트 지침'에서 어느 파일을 쓸지 바꿀 수 있다. 베드록·버텍스·파운드리 경유 사용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다른 AI 코딩 도구와 함께 쓰려고 이미 AGENTS.md 표준을 채택한 프로젝트라면, 클로드 코드용 지침 파일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앱 게이트웨이, 아웃바운드를 프록시에만 맡기는 옵션 추가

나가는 트래픽을 포워드 프록시 하나로만 내보내는 게이트웨이 환경을 위해 CLAUDE_GATEWAY_PROXY_IS_EGRESS_BOUNDARY=1 옵션이 추가됐다. 켜두면 요청을 보낼 때 호스트 이름을 직접 풀지 않고 프록시에 그대로 넘긴다.

뭐가 달라지나 사내 네트워크가 아웃바운드 연결을 프록시 하나로만 통제하는 팀이라면, 이 옵션으로 클로드 코드가 그 정책을 그대로 따르게 만들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클로드 앱 게이트웨이, 업스트림에 고정 헤더 지정 가능

제공자 앞단에 직접 운영하는 프록시로 요청을 보낼 때, 게이트웨이 업스트림 설정에 headers 맵을 추가해 고정된 헤더 값을 함께 실어 보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프록시 인증에 별도 헤더를 요구하는 사내 인프라를 쓰고 있다면, 이제 게이트웨이 설정만으로 처리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tasks 화면 열어둬도 백그라운드 작업 완료 안내 표시

/tasks 같은 패널을 열어둔 상태에서 백그라운드 작업이 끝나면, 업데이트가 기다리고 있다는 문구가 새로 뜬다.

뭐가 달라지나 백그라운드로 여러 작업을 돌리면서 다른 패널을 보고 있어도, 끝난 작업을 놓치지 않고 바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SDK·헤드리스 모드 첫 응답 속도 개선

SDK나 헤드리스(-p) 모드로 클로드 코드를 쓸 때, 첫 턴이 디렉터리별 CLAUDE.md를 찾는 과정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시작하도록 바뀌었다.

뭐가 달라지나 클로드 코드를 자동화 파이프라인이나 스크립트에서 반복 호출한다면, 매번 첫 응답이 나오기까지 걸리던 대기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77 /plugin 설치 목록, MCP 서버 소속 플러그인 표시

/plugin의 설치 목록에서 플러그인과 따로 나열되던 MCP 서버가 이제 어느 플러그인에 속하는지 함께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을 여러 개 설치해 MCP 서버가 늘어난 경우, 무엇이 어디서 왔는지 헷갈리지 않고 바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77 이미 설치된 플러그인 재설치 시 업데이트 명령어 안내

이미 설치된 플러그인에 claude plugin install을 다시 실행하면, 마켓플레이스에 더 새 버전이 있는지 알려주고 claude plugin update 명령어 이름까지 짚어준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이 최신인지 헷갈려 재설치를 시도했다가 아무 설명 없이 끝나던 상황이 없어져, 업데이트가 필요한지 그 자리에서 바로 알 수 있다.원문 →

9월 18일 (금)

6건

Codex rust-v0.155.1 코덱스 터미널 화면, 추론 요약 기본값이 다시 '표시 안 함'으로

코덱스의 터미널(TUI) 모드에서 추론 과정 요약을 보여주는 설정의 기본값이 'none(표시 안 함)'으로 되돌아갔다.

뭐가 달라지나 따로 설정을 건드리지 않았는데 터미널 화면에 추론 요약이 갑자기 나타나거나 사라졌다면, 이번 기본값 변경 때문일 수 있다. 원하는 표시 방식은 설정에서 다시 맞추면 된다.원문 →

Claude Code 2.1.275 클로드 코드, 게이트웨이 로그인 때 어느 계정인지 먼저 보여준다

클로드 코드가 게이트웨이를 통해 로그인할 때, 게이트웨이가 알려주는 계정 정보를 먼저 보여주고 확인을 받은 뒤에야 자격 증명을 저장하도록 바뀌었다. 로그인된 계정은 '/status' 명령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게이트웨이로 여러 계정을 오가며 쓰는 사람이라면, 엉뚱한 계정으로 로그인된 채 작업하는 실수를 로그인 시점에 바로 알아챌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5 클로드 코드, 답변 기다리며 쌓아둔 메시지를 한 번에 보내는 단축키가 생겼다

클로드 코드에 'Ctrl+Enter'(또는 'Ctrl+X Ctrl+S') 단축키가 추가돼, 진행 중인 답변을 중단하고 그동안 큐에 쌓인 메시지를 한꺼번에 보낼 수 있게 됐다. 보낸 메시지와 대기 중인 메시지는 모델이 실제로 받기 전까지 회색으로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긴 작업을 기다리며 메시지 여러 개를 미리 타이핑해두는 습관이 있다면, 이제 기다리지 않고 한 번에 몰아 보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5 클로드 코드, 웹에서 켜둔 스킬·플러그인이 터미널에도 그대로 따라온다

claude.ai 계정에서 켜둔 스킬과 플러그인이, 그 계정으로 로그인한 터미널 세션에도 자동으로 동기화되도록 바뀌었다. 원치 않으면 설정에서 'syncClaudeAiSkills: false' 또는 'syncClaudeAiPlugins: false'로 끌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웹에서 새 스킬을 켰는데 터미널에서는 안 보여 다시 설정했던 적이 있다면, 이제 그 수고가 없어집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5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설치할 때 마켓플레이스를 따로 안 찾아도 된다

'/plugin install <plugin> --marketplace <source>' 명령이 추가됐다. 아직 등록 안 된 마켓플레이스에서 플러그인을 설치하려 하면, 먼저 그 마켓플레이스를 추가할지 물어본 뒤 설치를 이어간다.

뭐가 달라지나 새 마켓플레이스의 플러그인을 쓰려고 등록 명령부터 따로 찾아야 했다면, 이제 설치 명령 한 줄로 끝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5 클로드 코드, '/desktop'이 안 열릴 때 이제 이유를 알려준다

'/desktop' 명령으로 클로드 데스크톱이 열리지 않을 때, 이제 왜 안 열렸는지와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desktop'이 아무 반응 없이 멈췄을 때 원인을 추측하며 재시작만 반복하던 상황이 줄어듭니다.원문 →

9월 17일 (목)

8건

Codex rust-v0.155.0 · Bug Fixes 코덱스, 계정 바꿔도 이전 세션 정보 안 남게 고쳤다

코덱스에서 계정을 전환하면 이전 계정의 원격 제어 세션, 캐시된 웹소켓 상태, 모델 목록이 전부 무효화된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계정(개인·회사용 등)을 오가며 코덱스를 쓰고 있다면, 계정을 바꾼 뒤에도 이전 계정의 상태가 남아 엉뚱하게 동작하던 문제가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5.0 코덱스, 압축 실패해도 승인한 프롬프트를 잃지 않는다

턴이 시작되기 전 컨텍스트 압축(compaction)이 실패해도, 이미 승인한 프롬프트는 저장돼 사라지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 중간에 압축이 실패해 방금 쓴 프롬프트를 통째로 다시 입력해야 했던 상황에서, 다시 타이핑하는 손이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5.0 코덱스, MCP 연결이 끊기면 이유와 재연결 방법을 알려준다

MCP 서버의 OAuth 인증이 만료됐는데 토큰 갱신까지 실패하면, 이제 그 사실을 정확히 알리고 재연결 방법을 안내한다.

뭐가 달라지나 MCP 도구가 아무 설명 없이 조용히 안 먹히는 상황에서, 뭐가 문제인지 찾느라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5.0 코덱스, WSL 샌드박스 탈출과 자격증명 노출 경로를 막았다

제한된 WSL 샌드박스 안에서 윈도우 프로세스로 빠져나가는 경로를 막았고, 셸 스냅숏이 자격증명을 노출할 수 있던 지점도 강화했다.

뭐가 달라지나 윈도우에서 WSL로 코덱스를 격리해 쓰던 사람이라면, 별도 조치 없이 그 격리가 더 단단해집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이제 워드 안에서 바로 쓸 수 있다

챗GPT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사이드바로 들어와, 메모를 바탕으로 초안을 쓰거나 문서를 요약하고 선택한 문장을 고치거나 제목 서식을 바꿀 수 있게 됐다. 엑셀·파워포인트에 이어 같은 애드인 방식으로 워드까지 지원 범위가 넓어졌다.

뭐가 달라지나 보고서나 기획서를 워드로 쓰는 날, 창을 챗GPT로 따로 오가지 않고 사이드바에서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을 한 대화에서 같이 쓸 수 있다

챗GPT의 플러그인에 여러 계정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은 지메일·구글 캘린더·구글 연락처 정도만 지원했는데, 이제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을 같은 대화 안에 함께 끌어와 정보를 찾거나 일을 처리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일정과 개인 일정을 따로 확인하던 사람이라면, 이제 챗GPT 한 대화창에서 두 계정을 동시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3 클로드 코드, 깃허브 연결이 왜 막혔는지 이제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클라우드 세션에서 IP 허용목록, 정지된 앱 설치, SAML 단일 로그인 문제로 깃허브 연결이 막히면 이제 원인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autofix-pr에서 gh pr view가 실패하거나 웹훅 연결을 설정하지 못할 때, /web-setup에서 깃허브 토큰이 거부될 때도 마찬가지로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예전에는 '설치를 확인하세요' 같은 뭉뚱그린 안내만 나와서 무엇이 문제인지 직접 찾아야 했는데, 이제 원인이 화면에 바로 나와 사내 IT 담당자에게 정확히 무엇을 풀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3 클로드 코드, SSL·프록시 오류에 뭘 고쳐야 하는지 알려준다

사내망 프록시나 신뢰되지 않은 사내 인증서(CA) 때문에 세션 안에서 SSL 인증서·프록시 연결 오류가 나면, 이제 오류 코드와 함께 NODE_EXTRA_CA_CERTS 같은 구체적인 해결 방법까지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사내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SSL 오류로 세션이 막히면 그것만 찾다가 시간을 다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 어떤 환경변수를 설정해야 하는지 화면에 바로 나와 IT 담당자에게 묻지 않고도 직접 풀 수 있는 경우가 늘어납니다.원문 →

9월 16일 (수)

11건

Claude 앱 클로드 앱, 모드 안 고르고 아무 대화에서나 '코워크' 쓴다

클로드 코워크의 기능을 이제 별도 모드를 고르지 않고 아무 대화에서나 쓸 수 있게 바뀐다. 간단한 질문과 보고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같은 큰 작업을 같은 대화창에서 오갈 수 있고, 채팅·코워크 작업·프로젝트·커넥터·스킬이 모두 그대로 이어진다. 프로·맥스 요금제의 웹·데스크톱·모바일에 순차 적용된다.

뭐가 달라지나 보고서를 만들다 중간에 다른 질문이 생겨도 새 대화창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하던 대화 그대로 이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로 대화 중에 바로 디자인·슬라이드·문서 만든다

클로드 코드와 아티팩트 탭을 포함한 모든 대화에서 디자인·슬라이드·문서를 바로 요청하고 캔버스에서 직접 편집할 수 있게 됐다. 클로드 디자인·클로드 슬라이드·클로드 독스는 무료 요금제를 포함한 모든 플랜에서 쓸 수 있고, 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서는 베타로 제공되며 기본은 꺼져 있어 관리자가 켜야 한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 자료나 기획 문서가 필요할 때 다른 도구로 옮겨가지 않고, 지금 하던 클로드 대화 안에서 바로 만들고 고칠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롤업에 통화·퍼센트 표시가 추가됐다

노션 데이터베이스의 롤업(다른 표의 값을 모아 보여주는 속성)이 통화·퍼센트 등 새로운 표시 형식을 지원한다.

뭐가 달라지나 매출이나 진행률을 롤업으로 관리하고 있었다면, 숫자를 따로 서식 변환하지 않고도 표에서 바로 통화·퍼센트로 읽을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상단 경로에서 바로 다른 페이지를 검색한다

페이지 상단의 경로 표시(브레드크럼)를 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다른 페이지를 검색해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상위 폴더로 여러 번 눌러 올라간 뒤 사이드바에서 다시 찾던 습관을 버리고,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의 경로에서 바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AI에서 클로드 오퍼스 4.7을 고를 수 있다

노션 AI의 모델 선택지에 앤스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4.7이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문서 정리나 리서치가 필요할 때, 노션을 벗어나 다른 도구로 옮기지 않고도 더 강한 모델을 그 자리에서 골라 쓸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에이전트에게 회의 일정을 맡길 수 있다

노션 에이전트가 대화 안에서 바로 회의 일정을 잡아주는 기능을 지원한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가 연달아 잡힌 날, 따로 캘린더 앱을 열지 않고 노션 안에서 대화하듯 다음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3 MCP 서버가 끊기면 클로드 코드가 바로 알려준다

세션 도중 MCP 서버 연결이 끊기고 자동 재연결도 실패하면, 클로드 코드가 알림을 띄우고 `/mcp` 명령을 가리켜준다.

뭐가 달라지나 MCP로 연결한 도구가 갑자기 응답을 안 할 때, 왜 안 되는지 몰라 헤매는 대신 바로 재연결 명령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3 원격 제어로 시작한 세션도 이제 포크할 수 있다

`claude --remote-control`이나 `/remote-control`로 시작한 세션을 포크할 수 있게 됐다. 포크된 세션은 내 컴퓨터에서 백그라운드로 돌아간다.

뭐가 달라지나 휴대폰의 클로드 앱으로 원격 세션을 시작했더라도, 거기서 갈라져 나온 작업을 내 컴퓨터에서 백그라운드로 계속 돌릴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3 긴 세션에서 반응이 느려지던 문제가 줄었다

긴 세션에서 훅 진행 상황과 서브에이전트 활동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대화 전체를 다시 처리하지 않도록 고쳐 반응성이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서브에이전트를 오래 돌리는 작업에서 화면이 자주 멈칫거렸다면, 이제 그 지연이 줄어든 걸 체감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3 아티팩트 데이터베이스에서 항목 하나만 지울 수 있다

아티팩트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 값을 고칠 때, 문서 전체를 다시 쓰지 않고 필드 하나만 지우는 업데이트가 가능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체크리스트나 메모처럼 데이터를 저장하는 아티팩트를 만들고 있다면, 항목 하나를 지우는 동작이 더 가볍고 안전하게 처리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3 아티팩트 발행 중 연결이 끊겨도 중복 없이 재전송된다

아티팩트를 발행하는 도중 claude.ai에 도달한 뒤 연결이 끊기면, 예전에는 발행이 실패하거나 버전이 중복 생성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안전하게 재전송된다.

뭐가 달라지나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환경에서 대시보드나 페이지를 발행할 때, 실패했나 싶어 다시 시도했다가 버전이 두 개로 쌓이는 상황을 겪지 않아도 됩니다.원문 →

9월 15일 (화)

7건

Claude 앱 클로드에서 세일즈포스 영업 정보를 바로 확인한다

클로드 앱에 세일즈포스 플러그인이 베타로 추가돼, 영업 담당자의 거래처·영업기회·파이프라인 정보를 클로드 화면에서 바로 불러올 수 있다. 통화 준비, 거래 검토, 파이프라인 대시보드 작성, 예상 실적 전송까지 미리 만들어진 37개 영업 기능으로 처리한다.

뭐가 달라지나 세일즈포스를 쓰는 영업팀이라면, 미팅 전에 세일즈포스 화면을 따로 열지 않고 클로드에 거래처 이름만 물어봐도 최근 상황을 정리해줍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1 클로드 코드 리모트 세션에서도 패스트 모드를 쓸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나 자체 호스팅 러너에서 도는 클로드 코드 리모트 세션에서도 패스트 모드를 쓸 수 있게 됐다. 조직이 허용하는 범위에서는 호스트의 패스트 모드 설정을 따르거나, 세션 안에서 직접 /fast를 입력해 켤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원격 러너에서 긴 작업을 돌릴 때도 /fast만 입력하면 더 빠른 출력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1 /config 화면에서 이제 마우스로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전체화면 모드의 /config 패널에 마우스 지원이 추가됐다. 휠로 설정 목록을 스크롤하고, 값을 클릭해 바로 바꿀 수 있으며, 마우스가 올라간 항목이 강조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설정을 바꿀 때마다 화살표 키로 하나씩 옮겨 다니지 않아도, 원하는 항목을 바로 클릭해 고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1 샌드박스 자동 모드에서 명령마다 허용 도메인을 따로 지정합니다

샌드박스를 쓰는 자동 모드에서 Bash·PowerShell·Monitor 명령마다 허용 도메인을 따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그 명령에 필요한 호스트만 검토·승인 시점에 열어주고, 나머지 호스트로 나가는 요청은 막힌다.

뭐가 달라지나 네트워크 접근이 필요한 명령을 자동 모드로 돌릴 때, 그 명령에 진짜 필요한 도메인만 열어주면 되니 승인 범위를 더 좁게 잡을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1 서브에이전트가 CLAUDE.md 없이 돌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 frontmatter와 --agents JSON에 omitClaudeMd 옵션이 추가돼, 커스텀·플러그인 서브에이전트가 사용자·프로젝트·로컬 CLAUDE.md 파일 없이 돌 수 있게 됐다. 조직이 정한 관리 정책 파일은 이 옵션과 무관하게 그대로 적용된다.

뭐가 달라지나 프로젝트 CLAUDE.md의 지시가 오히려 방해되는 독립적인 서브에이전트를 만들 때, 이 옵션으로 그 파일을 아예 빼고 깨끗한 맥락에서 돌릴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1 플러그인 설치 때 -y 대신 정확한 명령 해시로 승인할 수 있습니다

claude plugin install·update에 --accept-command <sha256> 옵션이 추가됐다. 앞서 --json으로 실행했을 때 화면에 나온 명령을 그대로 해시값으로 지정해 승인할 수 있어, 그 사이 명령이 바뀌었다면 승인이 거부된다.

뭐가 달라지나 설치 스크립트에서 -y로 뭐든 승인하는 대신, 미리 확인한 명령과 정확히 같을 때만 통과되도록 만들 수 있어 자동화 파이프라인에서 더 안전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71 베드록·버텍스AI 이용자에게 클로드 데스크톱 앱을 안내하는 문구가 뜹니다

베드록·버텍스AI·파운드리·LLM 게이트웨이로 클로드 코드를 쓰는 이용자에게 클로드 데스크톱 앱을 안내하는 스피너 문구가 새로 뜬다. claude.ai 데스크톱 앱 이용자에게는 /desktop을 입력하라는 문구로 바뀌어, 입력하면 앱 다운로드를 제안한다.

뭐가 달라지나 지금 게이트웨이 환경에서 CLI로만 쓰고 있다면, 이 문구가 데스크톱 앱이라는 선택지가 있다는 걸 처음 알려주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원문 →

9월 14일 (월)

6건

ChatGPT 챗GPT, 자동으로 '생각 모드' 전환해주던 기능을 없앤다

챗GPT 플러스·프로 사용자 대상으로, 질문 난이도에 따라 인스턴트에서 씽킹(추론) 모드로 자동 전환해주던 기능이 전 세계에서 사라진다. 이제는 모델 선택 화면에서 직접 씽킹 모드를 골라야 하고, '더 높은 지능' 설정도 함께 없어진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질문을 던졌을 때 챗GPT가 알아서 깊이 생각해줄 거라 기대하고 있었다면, 이제는 답이 부실해 보일 때 직접 모델 선택 화면에서 씽킹 모드를 눌러야 합니다.원문 →

ChatGPT 챗GPT 헬스 연동, 이제 매번 허락받지 않고 자동으로 씁니다

챗GPT가 헬스 플러그인을 새로 연결할 때 기본 권한을 '위험이 낮은 작업은 자동 허용'으로 바꿨다. 한 번 연결해두면, 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훈련 계획을 이메일로 보내는 것처럼 민감한 동작이 아닌 이상 매번 물어보지 않고 챗GPT가 알아서 헬스 데이터를 쓴다.

뭐가 달라지나 헬스 데이터를 연결해둔 상태라면, 오늘부터 챗GPT가 물어보지 않고 그 데이터를 쓰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게 부담스럽다면 설정 > 플러그인 > 헬스에서 권한을 직접 낮출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9 긴 세션에서 클로드 코드가 느려지던 문제를 고쳤다

대화가 길어질 때마다 도구 사용 요약을 다시 만들면서 전체 대화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처리하던 방식을 고쳐, 긴 세션에서도 반응 속도가 빨라졌다.

뭐가 달라지나 몇 시간씩 이어지는 긴 세션을 돌릴 때 화면이 느려지고 입력이 밀리던 현상이 줄어든다. 창을 오래 켜두고 여러 작업을 이어서 시킬 때 체감이 클 것이다.원문 →

Claude Code 2.1.269 /ultrareview --post, 리뷰 결과 나오면 바로 PR에 댓글 단다

/ultrareview --post 명령이 리뷰 결과가 나오는 즉시 PR에 댓글을 직접 올리고 댓글 링크를 출력하도록 바뀌었다. 이전에는 댓글을 올리기 위해 별도의 클라우드 세션을 새로 띄웠다.

뭐가 달라지나 리뷰 결과를 PR에 남기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세션 비용이 줄어든다. 리뷰가 끝나는 즉시 댓글 링크를 받아 바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9 아티팩트 데이터를 스크래치패드에 저장할 때 폴더 승인을 묻지 않는다

아티팩트 데이터베이스에서 읽어온 내용을 세션 스크래치패드 폴더에 저장할 때, 예전에는 매번 작업 폴더 접근을 승인해야 진행됐는데 이제 그 확인 절차 없이 바로 저장된다.

뭐가 달라지나 아티팩트에 저장된 데이터를 불러올 때마다 뜨던 승인 팝업이 사라져, 큰 문서나 여러 파일을 다룰 때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원문 →

Claude Code 2.1.269 클라우드 세션의 claude.ai 동기화 스킬 이름이 anthropic-skills:<이름>으로 바뀐다

클라우드 세션에서 claude.ai로부터 동기화된 스킬의 이름이 클로드 데스크톱과 맞춰 'anthropic-skills:이름' 형식으로 바뀐다. 다른 스킬이 같은 이름을 쓰지 않는다면 접두어 없는 원래 이름도 그대로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스킬을 부를 때 쓰던 이름이 그대로 통할 수도 있지만, 같은 이름의 스킬이 여러 개면 혼동을 피하려고 이제 'anthropic-skills:' 접두어를 붙여 정확히 불러야 한다.원문 →

9월 13일 (일)

5건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에 새 명령 '/focus' 힌트 추가

스피너에 '/focus'를 써보라는 팁이 뜨기 시작했다. 지금 프롬프트와 한 줄 작업 요약, 응답만 남긴 화면으로 바꿔준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도구 호출과 로그가 뒤섞여 화면이 복잡할 때, '/focus'로 지금 무슨 작업이 진행 중인지만 간단히 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 워크플로, 동시 실행 에이전트 상한을 직접 늘릴 수 있게 됨

CLAUDE_CODE_WORKFLOW_MAX_CONCURRENT_AGENTS 환경변수로 워크플로 한 번 실행에서 동시에 돌릴 수 있는 에이전트 수를 1~256개 사이에서 직접 정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많은 에이전트를 한꺼번에 병렬로 돌려야 하는 대규모 작업에서, 기본 상한에 막혀 순서대로 기다리던 시간을 줄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 '/diff' 화면, 로딩 없이 바로 뜬다

'/diff' 패널을 열 때 로딩 화면이 잠깐 뜨던 것을 없애고, 한 번에 완성된 화면이 바로 나오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diff를 자주 열어보는 사람이라면 그 짧은 깜빡임이 사라져 화면이 더 매끄럽게 느껴진다.원문 →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 한국어·일본어·중국어 프롬프트 제안 필터링 개선

한글·일본어·중국어로 입력할 때, 여러 문자 체계가 섞이거나 한 단어짜리인 제안은 그대로 두고, 평가하거나 설명하는 식의 무의미한 제안만 걸러내도록 고쳤다. 영어에서 이미 하던 처리와 같은 기준을 적용한 것이다.

뭐가 달라지나 한국어로 클로드 코드를 쓸 때 뜨던 프롬프트 자동완성 제안이 더 쓸모 있어진다. 그동안 영어보다 품질이 떨어졌던 부분이다.원문 →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 SSH·일부 터미널에서 안 되던 단축키 문제 해결

foot·Alacritty 0.16 이상처럼 '키티 키보드' 방식을 지원하는 터미널에서 Shift+Enter와 Ctrl+Shift 단축키가 이제 정상 동작한다. SSH로 접속했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터미널을 쓸 때도 마찬가지다.

뭐가 달라지나 SSH로 원격 서버에 붙어 클로드 코드를 쓰는 사람이라면, 그동안 안 먹히던 단축키가 이제 정상적으로 동작한다.원문 →

9월 12일 (토)

4건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채점까지 자동으로 해준다

'claude plugin eval' 명령이 추가돼, 플러그인에 딸린 평가(eval) 세트를 클로드 코드에서 직접 돌려 점수와 재현 가능한 결과(JSON·HTML 리포트)를 받을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직접 만든 플러그인이 업데이트마다 잘 작동하는지 매번 손으로 확인하지 않고, 리포트 한 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 원격·클라우드 세션에서도 출력 스타일 바로 바꾼다

'/output-style [이름]' 명령으로 출력 스타일 목록을 보고 바로 전환할 수 있다. 리모트 컨트롤이나 클라우드, 헤드리스 세션에서도 똑같이 동작한다.

뭐가 달라지나 휴대폰으로 원격 세션을 쓸 때도 컴퓨터 앞에서처럼 출력 스타일을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 배시 명령이 고친 파일을 diff로 바로 보여준다

배시(Bash) 도구가 파일을 직접 고치는 경우, 어떤 파일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diff를 결과에 함께 보여준다('bashEditDiffEnabled' 설정).

뭐가 달라지나 스크립트 한 줄로 여러 파일을 고칠 때, 무엇이 바뀌었는지 따로 파일을 열어보지 않고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9 윈도우에서 클로드 코드 끄면 죽던 백그라운드 파워셸, 이제 안 죽는다

윈도우에서 백그라운드로 돌리던 파워셸 명령이 클로드 코드를 종료하면 함께 멈추던 문제가 고쳐졌다.

뭐가 달라지나 윈도우에서 긴 빌드나 서버를 백그라운드로 띄워두고 클로드 코드를 닫아도, 이제 그 작업이 계속 돌아갑니다.원문 →

9월 11일 (금)

8건

ChatGPT 챗GPT, 커스텀 GPT를 단계적으로 없애고 플러그인으로 옮긴다

오픈AI가 챗GPT 전 요금제에서 커스텀 GPT를 단계적으로 없애고, 재사용 가능한 지시문과 연결 앱을 결합한 '플러그인'으로 옮기는 이전 경로를 마련하고 있다. 폐지 시점까지는 권한이 있는 한 기존 GPT를 계속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업무에 커스텀 GPT를 만들어 쓰고 있다면, 지금 어떤 GPT를 쓰고 있는지, 누가 만들었고 누가 접근 권한이 필요한지 정리해둬야 이전 시점에 허둥대지 않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에이전트가 쓸 AI 모델을 직접 고른다

노션에서 에이전트마다 어떤 AI 모델을 쓸지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속도가 중요한 작업은 가벼운 모델로, 복잡한 판단이 필요한 작업은 성능이 높은 모델로 나눠 쓸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공유 메뉴에서 바로 커스텀 에이전트에 맥락 전달

페이지 공유 메뉴에서 바로 커스텀 에이전트에게 해당 페이지의 맥락을 넘겨줄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에이전트를 따로 열어 문서를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 보고 있던 페이지에서 곧바로 질문을 이어갈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워커, 팀원끼리 공유해서 함께 쓴다

직접 만든 노션 워커(자동화 작업 흐름)를 팀원들과 공유해 함께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한 명이 만든 반복 업무 자동화를 팀 전체가 매번 새로 만들지 않고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에이전트, 아이폰 전용 앱으로 나왔다

노션이 에이전트만 따로 쓸 수 있는 아이폰 전용 앱을 내놨다.

뭐가 달라지나 노션 본앱을 열지 않고도 이동 중에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8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명령에 --json 옵션 추가

claude plugin install·uninstall·update·enable·disable 명령에 --json 옵션이 붙었고, claude plugin list --json의 각 줄에도 오류·안내 상세 정보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을 스크립트로 설치·관리할 때 성공·실패 여부를 사람이 읽는 문구가 아니라 구조화된 값으로 바로 받아 처리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8 클로드 코드, 발행한 아티팩트에 브라우저 탭 아이콘 붙는다

아티팩트를 발행하면 클로드가 그 페이지에 어울리는 아이콘을 골라 브라우저 탭에 붙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아티팩트 탭을 동시에 열어두고 작업할 때, 제목을 하나하나 안 읽어도 아이콘만 보고 어떤 페이지인지 구분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8 클로드 코드 전체화면 모드, 입력할 때 버벅임 줄었다

전체화면 모드에서 Shift+Enter로 입력 줄을 늘리거나 줄일 때, 화면 전체를 다시 그리던 것을 글자 하나 입력할 때와 같은 속도로 처리하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전체화면으로 띄워두고 여러 줄짜리 프롬프트를 쓸 때 화면이 멈칫거리던 게 줄어든다.원문 →

9월 10일 (목)

9건

Claude 앱 클로드, 팀이 실제로 어떻게 쓰고 있는지 보고서로 보여준다

클로드가 팀의 사용 현황을 분석해 보고서로 보여주는 '스마트 리포트' 기능을 베타로 냈다. 어떤 작업에 얼마나 쓰이는지, 비용은 얼마인지, 어디서 막히는지, 반복되는 패턴 중 공유 스킬로 만들 만한 것은 무엇인지까지 짚어준다.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서 먼저 열렸다.

뭐가 달라지나 팀 안에서 클로드 사용을 관리하는 입장이라면, 누가 어떤 작업에서 막히고 있는지를 짐작이 아니라 보고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Gemini 제미나이 앱, 이제 윈도우에서도 쓴다

구글이 제미나이 데스크톱 앱을 윈도우용으로 새로 내놨다. 평소 쓰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나란히 띄워둘 수 있게 만든 앱이다.

뭐가 달라지나 브라우저 탭을 오가지 않고 바탕화면에 제미나이를 고정해두고 쓸 수 있다. 문서 작업 중에 바로 옆에 띄워 물어보는 용도로 쓰기 좋다.원문 →

Codex python-v0.154.0 코덱스, '맥스·울트라' 추론 강도 옵션 추가

코덱스에 기존보다 더 강하게 추론하는 '맥스'와 '울트라' 단계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버그를 오래 붙잡고 풀어야 할 때 추론 강도를 한 단계 더 올려서 돌릴 수 있다. 답이 빨리 필요한 간단한 작업에는 안 쓰는 게 낫다. 시간과 비용이 더 든다.원문 →

ChatGPT 챗GPT 워크·코덱스, 회사 데이터에 직접 물어보는 '데이터' 플러그인

챗GPT 워크와 코덱스에 연결된 회사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이터' 플러그인이 생겼다. 질문을 던지면 변화를 조사하거나 대시보드·보고서를 만들어준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 디렉터리에서 '데이터'를 설치하고 대화창에 '@Data'를 붙이기만 하면 된다. 매출·지표를 볼 때마다 스프레드시트를 새로 열 필요 없이 대화로 물어볼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라이브러리, 박스·드롭박스·셰어포인트까지 연결

구글 드라이브에 이어 박스·드롭박스·셰어포인트도 챗GPT 라이브러리에 연결됐다. 연결한 파일과 폴더를 챗GPT 안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라이브러리에서 추가'나 @멘션으로 파일을 다시 업로드하지 않고 대화에 바로 끌어올 수 있다. 회사 문서를 여러 클라우드에 나눠 쓰고 있다면 매번 옮겨 담는 수고가 준다.원문 →

Claude Code 2.1.267 모든 공급자에서 추론 강도 상한을 거는 maxEffortLevel 설정 추가

설정 최상위나 modelSettings 아래 모델별로 maxEffortLevel을 넣으면 베드록·버텍스·파운드리를 포함한 모든 공급자에서 추론 강도 상한이 걸린다. 사용자는 그보다 낮은 단계는 그대로 고를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팀 단위로 비용이나 응답 속도를 관리해야 할 때, 개인 세션마다 일일이 설정을 맞추지 않고 조직 차원에서 추론 강도 상한을 한 번에 걸어둘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7 샌드박스에서 pbcopy 실패 시 /copy를 대신 제안하도록 개선

샌드박스 안에서 pbcopy 같은 클립보드 명령이 실패하면, 클로드가 대신 /copy 명령을 쓰라고 제안하도록 안내가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샌드박스에서 복사가 갑자기 안 될 때 원인을 몰라 헤매는 대신, 클로드가 알려주는 /copy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7 Bash 호출 많은 세션에서 --resume 첫 화면 뜨는 속도 개선

Bash 도구 호출이 많이 쌓인 세션을 --resume으로 이어서 열 때, 첫 화면이 뜨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었다.

뭐가 달라지나 명령을 많이 실행한 긴 세션일수록 --resume 직후 멈춰 있던 시간이 줄어, 이어서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7 타이핑이 스피너에 밀려 한 박자 늦게 반영되던 현상 수정

입력 중인 키 입력이 스피너나 스트리밍 출력 갱신에 밀려 한 프레임 늦게 반영되던 문제를 고쳐, 프롬프트 입력 반응성이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클로드가 답을 쏟아내는 동안 타이핑한 내용이 화면에 늦게 나타나 오타처럼 보이던 불편이 줄어듭니다.원문 →

9월 9일 (수)

22건

Codex rust-v0.154.0 코덱스, 세션을 이어받거나 복제해도 권한 설정이 그대로 유지된다

원격 세션을 다시 열거나(resume) 복제할(fork) 때 이전에 저장해둔 권한 설정이 그대로 유지된다. 새로 시작하는 세션이나 복제본은 따로 설정하지 않으면 서버 기본 모델을 따른다.

뭐가 달라지나 예전에는 세션을 이어받을 때마다 승인 범위를 다시 설정해야 했다면, 이제는 한 번 정해둔 권한이 계속 유지돼 매번 다시 확인하는 수고가 줄어든다.원문 →

Codex rust-v0.154.0 다른 앱에서 이미 열려 있는 대화를 이어받아도 초안을 잃지 않는다

같은 대화를 다른 앱에서 이미 열어둔 상태로 코덱스에서 다시 이어받으면, 이제 읽기 전용 기록을 먼저 보여주고 '다시 시도' 버튼을 제공하면서 작성 중이던 초안은 그대로 보존한다.

뭐가 달라지나 PC와 다른 기기에서 같은 대화를 동시에 열어놓고 쓸 때, 예전에는 초안이 사라지거나 충돌이 났다면 이제는 작성 중이던 내용을 잃지 않고 다시 시도만 하면 된다.원문 →

Codex rust-v0.154.0 · Bug Fixes 코덱스, 플러그인 업데이트해도 이미 열린 세션에 바로 반영

외부 플러그인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되돌려도, 이미 실행 중이던 세션이 새 도구·스킬·훅을 바로 인식하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예전에는 플러그인을 업데이트한 뒤 세션을 새로 열어야 했다. 이제는 작업하던 창을 그대로 두고도 바뀐 도구를 바로 쓸 수 있다.원문 →

Codex rust-v0.154.0 · Bug Fixes 코덱스, 신뢰 확인 전 실행되던 헬퍼와 macOS 터미널 입력 주입 취약점 막아

작업공간이 지정한 헬퍼 프로그램이 신뢰 확인 전에 먼저 실행되던 문제를 막았고, macOS 샌드박스가 터미널 입력을 몰래 주입하는 공격도 차단하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낯선 저장소를 열었을 때 확인 전 코드가 먼저 실행될 위험이 줄었다. 신뢰하지 않는 코드베이스를 다룰 때 안전판이 하나 늘었다.원문 →

Codex rust-v0.154.0 · New Features 코덱스 Vim 모드에 되돌리기 되는 교체 입력 생겼다

코덱스 CLI의 vim 편집 모드에 R(교체) 명령이 추가돼, 되돌리기(undo)와 점 반복(.)이 모두 지원된다. 오래된 터미널에서 Esc 키가 먹통이 되던 문제도 함께 고쳐졌다.

뭐가 달라지나 vim 키바인딩으로 코드를 고치던 중 실수로 텍스트를 지웠을 때, 이제 되돌리기 한 번으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4.0 · New Features 코덱스 답변 복사하면 서식까지 그대로 붙는다

코덱스의 답변을 복사하면 리치 텍스트를 지원하는 앱(문서, 슬랙 등)에 서식이 그대로 유지된 채 붙여넣기 된다. /copy 명령으로 상태 출력이나 세션의 특정 항목만 골라 복사할 수도 있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가 만든 코드 설명이나 표를 슬랙이나 문서에 붙여넣을 때, 서식이 깨져 다시 손보던 수고가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4.0 · New Features 코덱스, 윈도우에서 백그라운드 서버 하나로 세션 공유

윈도우에서 여러 코덱스 세션이 백그라운드 서버 하나를 함께 쓸 수 있게 됐다. 서버를 켜고 끄는 명령과 자동 업데이트 관리도 함께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창에서 코덱스를 동시에 열어둬도 서버가 중복으로 뜨지 않아, 윈도우에서 메모리를 덜 잡아먹고 시작도 더 빨라진다.원문 →

ChatGPT 챗GPT 워크·코덱스에도 '심층 리서치' 들어왔다

복잡한 질문을 웹과 사내 파일, 연결된 앱까지 뒤져 조사한 뒤 인용이 달린 문서로 정리해주는 '심층 리서치'가 챗GPT 워크와 코덱스에도 생겼다. 조사 중간에 방향을 바꿔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다.

뭐가 달라지나 대화창에 '@Deep Research'라고 치거나 직접 요청하면 문서·프레젠테이션·스프레드시트·사이트 중 원하는 형태로 결과를 받을 수 있다. 경쟁사 조사나 시장 리포트처럼 자료를 넓게 훑어야 하는 일에 직접 써볼 만하다.원문 →

Codex rust-v0.154.0 코덱스에서 GPT-6 아스트라 모델을 고를 수 있다

코덱스의 모델 선택 화면과 아마존 베드록 카탈로그에 GPT-6 아스트라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더 어려운 작업을 맡길 때 별도 설정 없이 모델 선택 목록에서 아스트라로 바꿔 쓰면 됩니다.원문 →

Codex rust-v0.154.0 세션마다 독립된 작업 폴더를 만드는 --worktree 옵션 추가

--worktree 옵션이나 /worktree 명령으로 새 세션이나 분기 세션마다 독립된 체크아웃을 만들 수 있고, 나중에 목록에서 찾아 다시 열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릴 때 한 폴더 안에서 브랜치를 오가며 충돌하던 문제 없이, 세션별로 완전히 분리된 폴더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4.0 코덱스가 작업 중 묻는 질문에 초안 잃지 않고 바로 답하기

코덱스가 작업 도중 질문을 던지면 제안된 선택지나 직접 입력으로 바로 답할 수 있고, 이때 작성 중이던 메인 초안 내용은 그대로 남는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가 방향을 물어올 때 하던 입력을 지우거나 따로 저장할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4.0 MCP 연결의 OAuth 토큰 재발급 실패 시 재로그인 안내가 뜨도록 수정

MCP 연결이 OAuth 토큰 갱신 시점을 서로 조율하고, 갱신이 실패하면 재로그인이 필요하다는 안내를 띄우도록 고쳤다. 이때 거부된 도구 호출을 자동으로 재시도하지는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MCP로 연결한 도구가 갑자기 응답을 거부할 때 이유를 몰라 헤매던 상황이 줄고, 재로그인만 하면 바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음성 대화가 GPT-5.6·GPT-6 아스트라로 답한다

챗GPT 보이스가 검색이나 어려운 추론이 필요할 때 GPT-5.6이나 GPT-6 아스트라를 쓰도록 바뀌었고, 텍스트 대화와 같은 방식으로 모델과 추론 강도를 직접 고를 수 있다. 요금제별 사용 시간 한도도 함께 단순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음성으로 복잡한 질문을 물어봐도 텍스트 대화만큼 깊이 있는 답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요금제에 따라 쓸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설정에서 한도를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라이브러리의 파일·폴더를 다른 사람과 공유

챗GPT 라이브러리에 있는 파일과 폴더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접근 권한을 정할 수 있으며, 공유받은 사람은 대화 안에서 바로 그 내용을 함께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동료에게 자료를 매번 다시 첨부해 보내는 대신, 라이브러리에서 폴더 하나를 공유해두면 이후 대화에서 계속 참조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3.4 코덱스, GPT-6 아스트라를 모델 선택 화면과 아마존 베드락에 추가

코덱스가 오픈AI의 신형 모델 GPT-6 아스트라를 내장 모델 선택 목록과 아마존 베드락 카탈로그에 추가했다. 비동기 질문 기능 등 아스트라 전용 안내 문구도 함께 다듬었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에서 다른 설정 없이 모델 선택 메뉴만 열면 아스트라를 바로 골라 쓸 수 있고, 베드락으로 배포하는 팀도 같은 모델을 쓸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AI 에이전트에게 문서 수정 제안 요청 가능

노션에서 AI 에이전트에게 문서를 직접 고쳐달라고 하는 대신, 수정안을 제안만 하도록 요청할 수 있게 됐다. 제안된 변경 사항은 사람이 검토하고 받아들일지 정한다.

뭐가 달라지나 에이전트가 문서를 바로 고쳐버릴까 걱정돼 맡기기 꺼려졌다면, 제안만 받고 직접 승인하는 방식으로 부담 없이 써볼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AI 모델 선택 화면 단순화

노션에서 AI 기능을 쓸 때 고를 수 있는 모델 목록이 단순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어떤 모델을 골라야 할지 몰라 고민하던 사람이라면, 줄어든 선택지 덕분에 고민 없이 바로 쓸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회의록, 끝나면 바로 커스텀 에이전트 실행 가능

노션의 AI 회의록 기능이 끝나면, 미리 만들어둔 커스텀 에이전트를 자동으로 실행해 후속 작업을 시킬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가 끝날 때마다 회의록을 보고 액션 아이템을 직접 정리해 넣던 일을, 미리 만들어둔 에이전트에게 넘길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에이전트, 캘린더 일정 직접 확인·조정 가능

노션 에이전트가 캘린더 일정을 직접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는 도구를 갖췄다.

뭐가 달라지나 일정 조율을 위해 캘린더를 오가며 확인하던 것을, 에이전트에게 맡겨 자동으로 처리하게 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5 클로드 코드, 디스크에 저장하는 도구 결과물 1GB로 제한

클로드 코드가 디스크에 저장하는 도구 실행 결과물에 1GB 상한을 뒀다. 결과가 잘렸으면 대화창 미리보기에 그 사실이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대용량 출력을 다루는 작업을 돌릴 때 디스크가 갑자기 꽉 차는 일을 막아주고, 잘린 결과를 못 알아채고 넘어가는 일도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65 클로드 코드, 윈도우 샌드박스에서 파일 접근 전부 막히던 문제 수정

윈도우의 앱컨테이너나 제한된 토큰 샌드박스 안에서 실행하면 Read·Write·Edit가 모든 파일을 거부하던 문제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윈도우에서 샌드박스 환경으로 클로드 코드를 돌리던 사람이라면, 파일을 아예 못 읽고 못 쓰던 상황이 해결된다.원문 →

Claude Code 2.1.265 클로드 코드, 프롬프트 중간에 슬래시 명령 입력하면 목록으로 후보 표시

프롬프트를 쓰다가 중간에 슬래시 명령을 입력하면, 후보 하나만 보여주던 것과 달리 이제 일치하는 명령을 목록으로 보여준다. Tab을 누르면 전체화면 밖에서도 열리고, 플러그인 스킬은 이름만 써도 찾아진다.

뭐가 달라지나 긴 프롬프트를 쓰다가 명령어 이름이 가물가물할 때, 후보 목록을 보고 바로 고를 수 있어 다시 타이핑할 필요가 줄어든다.원문 →

9월 8일 (화)

10건

ChatGPT 챗GPT, 이미지 생성에 템플릿과 스케치 기능 추가

챗GPT의 이미지 생성 기능이 2.5로 업데이트돼 화질과 편집 정밀도가 높아졌다. 템플릿에서 시작하거나, 모바일에서 손그림을 그려 이미지로 바꾸거나, 생성된 이미지에 직접 코멘트를 달아 수정을 요청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아이디어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 대충 그린 스케치나 미리 준비된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원하는 결과에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에 고대비 모드가 생겼다

노션 설정에 고대비 모드가 새로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화면 대비가 약해 텍스트를 읽기 힘들었던 사용자는 설정에서 이 모드를 켜면 별도 브라우저 확장 없이 더 또렷한 화면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클로드 코드, 조직 정책 로드 실패 이유를 /status에 바로 띄운다

/status와 claude doctor에 '조직 정책' 줄이 추가돼, 프록시가 엔드포인트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는 경우처럼 조직 정책을 못 불러온 이유를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정책이 왜 적용 안 되는지 몰라 헤매던 상황에서, 이제 /status 한 번으로 원인(예: 프록시 설정 문제)을 바로 확인해 IT팀에 정확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긴 명령 출력이 잘리던 한도를 직접 늘릴 수 있다

bashOutputMaxChars·taskOutputMaxChars 설정이 추가돼, 명령이나 백그라운드 작업 출력이 파일로 저장되기 전에 클로드가 인라인으로 받는 분량을 최대 12만8000자까지 늘릴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테스트 로그나 빌드 출력이 길어 중간에 잘리는 바람에 클로드가 전체 맥락을 놓치던 경우, 이 설정값을 올려두면 한 번에 다 보고 판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너무 긴 서브에이전트 프롬프트는 파일로 넘길 수 있다

--append-subagent-system-prompt-file 옵션이 추가돼, 명령줄에 넣기엔 너무 긴 서브에이전트 시스템 프롬프트를 파일에서 읽어올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서브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쓰는 사람이라면, 긴 지시문을 셸 이스케이프 문제로 줄이지 않고 파일 하나로 그대로 넘길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안 쓰는 스킬이 컨텍스트를 얼마나 잡아먹는지 /skill-doctor로 본다

/skill-doctor 명령이 추가돼, 로드된 스킬 중 실제로 안 쓰이는 것과 그것이 컨텍스트에서 차지하는 비용을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스킬을 여러 개 켜둔 채 세션이 느려지거나 답답해졌다면, /skill-doctor로 안 쓰는 스킬을 찾아 끄는 것만으로 컨텍스트 여유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model 목록에 알아보기 힘든 모델 ID 대신 이름이 뜬다

/model 선택 화면과 VS Code의 모델 표시가, 클로드 코드가 알아보는 모델이면 베드록·버텍스AI·LLM 게이트웨이의 원본 ID 대신 이름을 보여주도록 바뀌었다.

뭐가 달라지나 베드록이나 버텍스AI를 통해 클로드를 쓰는 경우, 지금 어떤 모델이 선택돼 있는지 긴 ID를 해독할 필요 없이 이름만 보고 바로 알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구글 버텍스AI 인증 설정 시 시작 속도가 빨라졌다

GOOGLE_APPLICATION_CREDENTIALS가 설정된 구글 버텍스AI 환경에서, API 클라이언트 생성 시 구글 클라우드 프로젝트 탐색을 다시 실행하거나 gcloud 프로세스를 추가로 띄우지 않도록 고쳐 시작 속도를 개선했다.

뭐가 달라지나 버텍스AI로 클로드 코드를 쓰면서 실행할 때마다 시작이 느렸다면, 이 수정 이후로는 매번 gcloud를 다시 부르지 않아 체감 대기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긴 스트리밍 응답이 나올 때 화면 렉이 줄었다

이미 화면에 그려진 블록을 매번 업데이트마다 다시 검사하지 않도록 고쳐 스트리밍 출력 성능이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긴 코드나 긴 설명을 한 번에 쏟아낼 때 화면이 버벅이던 증상이 줄어, 긴 응답을 기다리는 체감 시간이 짧아집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위험한 rm -rf 감지가 변수·따옴표 안쪽까지 넓어졌다

위험한 rm 명령 경고가 위치 인자로 넘긴 rm -rf와 큰따옴표로 감싼 sh -c 스크립트 안의 rm -rf도 잡아내도록 넓어졌다.

뭐가 달라지나 변수나 중첩 스크립트 안에 숨겨진 rm -rf 명령도 실행 전에 경고가 뜨게 돼, 의도치 않은 삭제를 한 번 더 막아줍니다.원문 →

9월 4일 (금)

5건

Codex rust-v0.153.3 코덱스, 아마존 베드록에서도 GPT-6 아스트라 쓸 수 있다

코덱스의 모델 선택 화면과 아마존 베드록 카탈로그에 GPT-6 아스트라가 추가됐다(Mantle·Runtime 글로벌/미국 경로 기준).

뭐가 달라지나 회사 정책상 아마존 베드록으로만 모델을 써야 하는 팀도 이제 코덱스에서 GPT-6 아스트라를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도 승인이나 API 키 재설정 없이 기존 코덱스 워크플로에 아스트라를 끼워 넣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allowedMcpServers 적용 범위 변경(업그레이드 시 주의)

allowedMcpServers 설정이 이제 사용자가 직접 추가한 MCP 서버에만 적용된다. 이 목록으로 걸러왔던 managed-mcp.json의 특정 서버는 업그레이드하면 자동으로 로드되며, 막으려면 deniedMcpServers를 따로 써야 한다.

뭐가 달라지나 allowedMcpServers로 특정 관리형 서버를 막아뒀다면, 업그레이드 뒤 그 서버가 다시 켜져 있을 수 있습니다. deniedMcpServers 설정을 확인하세요.원문 →

Claude Code 2.1.257 클로드 코드, 작업 폴더 밖 파일 첫 읽기에 확인창 추가

자동 모드에서 작업 디렉터리 밖 파일을 처음 읽으려 할 때 한 번 확인창이 뜬다. permissions.blockReadsOutsideWorkingDirectories 설정으로 아예 막을 수도 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프로젝트를 오가며 자동 모드를 쓴다면, 의도치 않게 다른 폴더 파일을 읽는 걸 이 설정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중첩된 백그라운드 서브에이전트 결과 유실 방지

백그라운드로 돌린 서브에이전트 안에서 또 다른 서브에이전트를 백그라운드로 돌렸을 때, 그 결과가 상위 서브에이전트의 기록에 저장된다. 세션을 다시 열어도 결과가 남고, 공유된 기록에서도 전달 여부가 보인다.

뭐가 달라지나 에이전트를 여러 겹으로 백그라운드에 돌리는 작업을 한다면, 세션을 다시 열었을 때 하위 작업 결과가 사라져 있던 문제가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VS코드 확장, 세션 목록에 진행 상태 필터 추가

VS코드 확장의 세션 목록 사이드바에 '활성 세션만 보기' 빠른 필터와 입력 대기·작업 중·완료 상태별 필터 메뉴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세션을 동시에 돌릴 때, 지금 입력을 기다리는 세션만 걸러 보면 어디서 뭘 하고 있었는지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9월 3일 (목)

16건

ChatGPT 챗GPT에서 젠데스크 티켓과 원노트 메모를 바로 불러온다

챗GPT와 코덱스의 플러그인 디렉터리에 젠데스크와 원노트 플러그인이 추가됐다. 각자 자신의 계정을 연결해 지원 티켓이나 메모를 불러올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고객 문의 답변을 준비할 때 젠데스크 화면과 챗GPT 창을 오가지 않고, 챗GPT 안에서 티켓 내용과 과거 이력을 바로 찾아 답장 초안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사이트, 회사 밖 사람에게도 보기 권한만 공유 가능

일부 사이트 소유자는 이제 워크스페이스 밖 사람에게 이메일로 초대해 라이브 챗GPT 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다. 초대받은 사람은 볼 수만 있고 수정하거나 다시 게시할 수는 없다.

뭐가 달라지나 외주 파트너나 고객에게 회사 챗GPT 사이트를 통째로 공개하지 않고도, 이메일 하나로 그 사람만 볼 수 있게 열어줄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3.1 코덱스, 기본 모델 안 바꾸고도 GPT-6 아스트라를 API로 쓸 수 있게

코덱스에서 API 설정으로 GPT-6 아스트라를 지정해 쓸 수 있게 됐다. 기본 모델은 그대로 두고, 모델 선택 목록에는 노출되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기본 설정을 건드리지 않고, 특정 작업에서만 아스트라 성능을 시험해볼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3.0 코덱스 TUI, 연결 끊겨도 작업 내용 그대로 이어서

외부 앱서버 연결이 끊겨도 코덱스 TUI 세션이 자동으로 다시 연결되며, 작성 중이던 내용과 대화 기록을 그대로 보존한다. 처리 중이던 요청은 검토할 수 있게 일시 멈춘 상태로 남는다.

뭐가 달라지나 네트워크가 잠깐 끊겼다고 작업 중이던 세션이 통째로 날아가는 일이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3.0 코덱스 가디언 검토 기록, 재시작·분기해도 안 사라져

코덱스의 가디언 검토 기록이 대화 압축, 재시작, 사용자가 만든 분기(포크)를 거쳐도 보존된다. 롤백 경계와 서브에이전트별 기록 분리는 그대로 지켜진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압축하거나 재시작해도 이전에 무엇을 승인했는지 기록이 남아, 나중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GPT-6 아스트라 순차 출시 시작

챗GPT에 코딩·리서치·컴퓨터 사용·복잡한 다단계 작업 성능을 높인 새 모델 'GPT-6 아스트라'가 일부 조직부터 순차 적용된다. 아직 전체 공개는 아니며, 며칠에 걸쳐 넓어질 예정이다.

뭐가 달라지나 아스트라는 에이전트가 지시를 잘못 이해했을 수 있다고 판단하면 대화를 스스로 멈추고 검토를 요청한다. 평소와 달리 작업 중간에 챗GPT가 갑자기 멈추면, 오류가 아니라 이 안전장치일 수 있다.원문 →

Codex 코덱스 Vim 모드에 실행 취소와 다시 실행이 생겼다

코덱스 TUI의 Vim 모드에서 u로 실행 취소, Ctrl+R로 다시 실행을 쓸 수 있다. 붙여넣은 내용과 첨부까지 초안이 통째로 보존된다.

뭐가 달라지나 긴 프롬프트를 짜다 실수로 지웠을 때 예전에는 처음부터 다시 써야 했다. 이제 한 번 되돌리면 붙여넣은 코드와 파일까지 그대로 돌아온다.원문 →

Codex 코덱스 플러그인을 원격 마켓플레이스에서 바로 설치한다

플러그인 CLI로 원격 마켓플레이스의 플러그인을 목록으로 보고, 설치하고, 지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을 손으로 내려받아 넣지 않아도, 명령 한 줄로 마켓플레이스에서 바로 설치하고 정리할 수 있다.원문 →

Codex 코덱스 자동 요약을 꺼 둘 수 있다

설정에서 tui.auto_recap을 false로 두면 자동 요약이 꺼진다. 필요할 때 /recap으로 직접 부르는 건 그대로 된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마다 끼어드는 요약이 거슬렸다면 꺼 두고, 원할 때만 /recap으로 부르면 된다.원문 →

Codex 코덱스 히스토리가 패치와 명령을 온전히 보여준다

TUI 히스토리가 완전한 패치, 백그라운드 터미널로 보낸 입력, 개별로 끝난 명령을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가 무엇을 고쳤고 어떤 명령을 돌렸는지 잘려 나온 요약이 아니라 전체를 되짚을 수 있다. 뒤늦게 확인하거나 문제를 되짚을 때 쓸모가 있다.원문 →

Codex 코덱스가 사용량 한도를 더 일찍 알려준다

Plus와 Team 사용자는 약 5시간짜리 사용 창에서 할당량이 절반 아래로 내려가면 더 일찍 경고를 받는다.

뭐가 달라지나 작업 중간에 갑자기 한도에 걸려 막히는 대신, 절반쯤 남았을 때 미리 알아 무거운 작업을 언제 돌릴지 조절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조직 전체에 MCP 서버를 한 번에 배포하는 설정이 생겼다

관리형 설정에 'managedMcpServers'가 추가돼, 조직이 HTTP/SSE 방식 MCP 서버를 모든 구성원에게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다. .mcp.json과 같은 형식을 쓰고, 실행 명령을 지정하는 항목은 보안상 건너뛴다.

뭐가 달라지나 팀에서 쓰는 MCP 서버를 구성원마다 따로 설정해줄 필요 없이, 관리자가 한 번만 설정하면 전체에 적용된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사람 없는 헤드리스 환경에서 권한 확인 없이 돌아간다

'--permission-prompts none' 옵션이 추가됐다. 사람이 지켜보지 않는 헤드리스 환경에서, 확인이 필요했을 동작은 자동으로 거부되고 나머지는 지금의 권한 모드(자동 모드 포함)가 그대로 판단한다.

뭐가 달라지나 CI 파이프라인이나 서버처럼 사람이 프롬프트에 응답할 수 없는 환경에서 클로드 코드를 돌릴 때, 확인 대기 중 멈춰버리는 문제 없이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깃랩 머지 리퀘스트 명령을 알아보고 화면에 표시한다

'glab mr create/merge/close/reopen/note/update' 명령을 인식해, 접힌 도구 요약에 'MR !번호'로 표시하고 하단 MR 배지도 갱신한다.

뭐가 달라지나 깃허브 대신 깃랩으로 작업하고 있다면, 머지 리퀘스트 관련 명령이 지금까지 깃허브 PR처럼 화면에 정리돼 보인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검증, JSON으로 결과를 받는다

'claude plugin validate'에 '--json' 옵션이 추가돼, 검증 결과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받을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 검증을 CI 파이프라인에 넣어 자동으로 통과·실패를 판정하고 싶을 때, 사람이 읽는 출력을 파싱할 필요 없이 바로 쓸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긴 응답에서 터미널 크기 조절과 첫 렌더링이 빨라졌다

텍스트 크기 측정 결과를 재사용하도록 고쳐, 긴 응답을 다룰 때 터미널 크기 조절과 첫 렌더링 속도가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긴 응답을 여러 개 띄워두고 창 크기를 자주 바꾸는 작업에서, 화면이 버벅이던 문제가 줄어든다.원문 →

9월 2일 (수)

5건

Claude Code 2.1.257 클로드 코드 기본 모델이 페이블 5.1로 교체

클로드 코드의 기본 모델이 페이블 5.1(claude-fable-5-1)로 바뀌었다. 컨텍스트 100만 토큰을 지원하고,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10달러·출력 50달러이며 캐시 읽기는 0.25달러다.

뭐가 달라지나 별도 설정 없이 다음 세션부터 더 싸고 빠른 모델로 작업하게 됩니다. 긴 세션에서 캐시를 많이 쓰는 작업일수록 체감 절감폭이 큽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7 클로드 코드에 시간 표시 형식 설정 추가

턴 종료 시각과 트랜스크립트에 찍히는 시간 표기를 12시간제·24시간제·24시간 UTC 또는 원하는 형식으로 고를 수 있는 설정(timeFormat, timeZone)이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시간대에서 작업하거나 로그를 팀과 공유할 때, 익숙한 시간 표기로 맞춰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7 클로드 코드 자동 모드에 컨테이너 이탈 차단 규칙 추가

자동 모드에서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자격 증명을 몰래 가져오거나, 외부 통신 감시를 피하거나, 다른 테넌트로 넘어가려는 시도를 더는 자동 승인하지 않는다. 환경에서 이런 동작이 정상이라고 표시해두지 않는 한 막힌다.

뭐가 달라지나 자동 모드로 오래 맡겨두는 작업에서, 클라우드 자격 증명이 새는 것 같은 위험한 동작이 사람 확인 없이 그냥 통과되는 일이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7 서브에이전트 모델을 강제로 통일하는 환경변수 추가

CLAUDE_CODE_SUBAGENT_MODEL_FORCE를 설정하면, 개별 서브에이전트나 에이전트 정의에서 다른 모델을 지정했더라도 무시하고 CLAUDE_CODE_SUBAGENT_MODEL(또는 메인 모델)을 모든 서브에이전트에 강제 적용한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서브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릴 때 모델이 제각각이라 비용이나 동작을 예측하기 어려웠다면, 이 변수 하나로 전부 한 모델로 맞출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7 /effort로 이번 세션만 노력 수준 변경 가능

/effort 명령에 s 옵션을 붙이면 /model처럼 지금 세션에서만 노력(effort) 수준이 바뀌고, 다음 세션부터는 원래 설정으로 돌아간다.

뭐가 달라지나 한 세션에서만 실험적으로 노력 수준을 올리거나 내려보고, 이후 세션에는 영향을 주고 싶지 않을 때 바로 쓸 수 있습니다.원문 →

9월 1일 (화)

6건

ChatGPT 챗GPT 포 클리니션스, 미국 공공 의료데이터 검색 지원

미국의 챗GPT 포 클리니션스 이용자는 이제 임상시험, 의약품 정보, 메디케어 자료, 의료진 기록 등 9개 공공 의료데이터 검색 앱을 챗GPT 안에서 한 번에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환자 상담 중 임상시험이나 약물 정보를 찾아야 할 때, 다른 사이트를 오가지 않고 챗GPT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앱에 페이블 5.1·미소스 5.1 모델 적용

클로드 웹·앱에서 쓰는 기본 모델이 페이블 5.1과 미소스 5.1로 바뀌었다.

뭐가 달라지나 따로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다음 대화부터 더 저렴하고 빨라진 모델이 적용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대화 중 CPU 사용량을 줄였다

대화형 세션에서 턴이 진행되는 동안 불필요한 UI 재렌더링을 줄여 CPU 사용량을 개선했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여러 개 띄워두고 작업할 때 노트북 팬이 덜 돌고 배터리가 덜 닳는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클라우드 세션, 연결 오류에 원인을 알려준다

클라우드 세션에서 Bash 명령 실행 중 네트워크 프록시 연결이 끊기면, 그냥 'connection reset'이라고만 표시하던 것 대신 이제 어느 호스트에서 왜 끊겼는지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여러 개 돌릴 때 어느 창에서 뭘 하다 끊겼는지 찾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51 /schedule이 MCP 서버를 못 붙이는 이유를 알려준다

클로드 코드에 설정한 MCP 서버는 클라우드 루틴에 붙일 수 없는데, 예전에는 그냥 'No MCP connectors'라고만 나왔다. 이제 /schedule이 그 이유를 설명해준다.

뭐가 달라지나 예약 작업에 MCP 연동이 안 붙어서 헤매던 시간을 줄여준다. 왜 안 되는지 바로 알 수 있어서 다른 방법을 바로 찾을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서브에이전트가 보낸 메시지를 명확히 구분한다

클로드 코드가 자신이 실행한 서브에이전트로부터 온 메시지를, 이 세션 내부의 작업자가 보낸 것이라고 명확히 알려주도록 바뀌었다. 예전에는 무관한 다른 클로드 세션에서 온 것처럼 다뤄질 수 있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서브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리는 작업에서, 클로드가 그 결과를 더 정확한 맥락으로 이해하고 답해준다.원문 →

8월 31일 (월)

5건

ChatGPT 챗GPT 브라우저 확장, 엣지·브레이브·오페라·비발디에서도 쓴다

챗GPT 브라우저 확장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레이브, 오페라, 비발디까지 지원하게 됐다. 열린 탭을 언급해 맥락으로 쓰거나, 데스크톱 앱에서 브라우저 작업을 시킬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크롬 대신 다른 브라우저를 쓰고 있었다면, 이제 데스크톱 앱을 최신 버전으로 올리기만 하면 같은 기능을 쓸 수 있다. 다만 사이드챗은 엣지·브레이브·비발디에서만 되고, 오페라는 탭 언급과 브라우저 제어만 지원한다.원문 →

ChatGPT 챗GPT로 나만의 스티커팩 만들어 공유

문구나 사진을 주면 챗GPT가 스티커 세트를 만들어주고, 메신저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다운로드하거나 아이메시지·왓츠앱에 추가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생일 축하나 팀 공지처럼 가벼운 메시지에 직접 만든 스티커를 붙여 보낼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음성 대화 내용을 잠금화면에서 확인

아이폰에서 음성 대화(라이브 보이스) 내용이 잠금화면과 다이내믹 아일랜드에도 표시된다. 앱을 열지 않고도 대화를 따라갈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다른 앱을 쓰거나 화면이 잠긴 상태에서도 음성 대화 내용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웹사이트 도구를 바로 사용

챗GPT 워크·코덱스의 데스크톱 앱 내장 브라우저에서, 방문한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도구를 별도 연동 없이 바로 쓸 수 있게 됐다. 주소창의 화살표를 누르면 그 페이지가 제공하는 도구 목록이 뜬다.

뭐가 달라지나 업무 중 방문한 웹사이트 기능을 매번 따로 연동하지 않고 대화 화면에서 바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발음 안내 기능 개선

단어나 문구의 발음을 물으면 탭 한 번으로 소리를 듣고 음소 단위 표기까지 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외국어 단어나 어려운 전문용어를 소리 내 확인하고 싶을 때 바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8월 29일 (토)

5건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모델이 바뀌기 전후에 훅을 걸 수 있다

모델이 전환되기 직전(PreModelSwitch)과 직후(PostModelSwitch)에 실행되는 훅 이벤트가 추가돼, 전환을 막거나 확인받거나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됐다. 세션을 재개할 때도 세션이 얼마나 오래됐는지, 캐시를 다시 데우는 데 드는 비용까지 훅에 전달된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모델을 섞어 쓰는 팀이라면, 특정 모델로 전환되는 것을 자동으로 막거나 기록해 비용·품질 관리를 더 세밀하게 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리모트 컨트롤에서 전면 서브에이전트의 작업이 실시간으로 보인다

리모트 컨트롤로 세션을 지켜볼 때, 화면 앞에 있는(포그라운드) 서브에이전트가 어떤 도구를 호출하고 무슨 결과를 받는지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된다. 백그라운드 서브에이전트는 지금처럼 상태만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여러 개 돌릴 때, 지금 화면에 떠 있는 서브에이전트가 정확히 뭘 하고 있는지 폰이나 다른 기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어느 창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 찾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usage에서 지출 한도를 막대로 바로 본다

클로드 앱 게이트웨이를 통해 지출 한도가 걸린 개발자를 위해, /usage에 지출 한도 막대가 추가되고 상태줄 스크립트가 쓸 수 있는 rate_limits.spend_limit 필드도 새로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가 지출 한도를 걸어둔 환경에서 일한다면, 한도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명령 하나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cost에서 프롬프트 캐시 적중률까지 보인다

/cost 명령에 세션 단위 프롬프트 캐시 정보(적중률, 미스 횟수, 다시 캐시된 토큰 수, 웜·콜드 상태)가 한 줄로 추가됐고, 상태줄 스크립트가 쓸 수 있는 prompt_cache 객체도 함께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같은 세션을 계속 이어 쓰는 것이 실제로 비용을 얼마나 아끼고 있는지 숫자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claude --help에 attach·logs·stop 등 세션 관리 명령이 다 보인다

claude --help에 attach·logs·stop·respawn·rm 명령이 추가로 표시되고, 백그라운드로 돌아가는 세션을 재개하라는 안내 메시지도 정확한 claude attach <id> 명령을 그대로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백그라운드로 돌려둔 세션을 다시 붙잡거나 로그를 볼 때, 정확한 명령어를 기억하거나 문서를 찾아볼 필요 없이 안내된 명령을 그대로 복사해 쓰면 된다.원문 →

8월 28일 (금)

5건

ChatGPT 챗GPT에 구글 계정 여러 개를 한꺼번에 연결한다

챗GPT에서 지메일·구글 캘린더·구글 연락처를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 등 여러 개 동시에 연결할 수 있게 됐다. 웹·데스크톱·iOS·안드로이드 전 플랫폼에서 플러스·프로·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 적용된다.

뭐가 달라지나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을 오가며 일정을 확인하거나 메일을 찾을 때, 매번 로그아웃하고 다시 로그인할 필요 없이 한 대화 안에서 두 계정을 동시에 물어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48 클로드 코드에 '제한 모드(--restricted)' 추가

'--restricted'(또는 환경변수 CLAUDE_CODE_RESTRICTED=1)를 켜면 명령이나 코드를 실행하는 내장 도구와 WebFetch가 빠지고(--tools에 직접 등록하지 않는 한), 파일 도구는 작업 폴더 밖으로 못 나가며, bypassPermissions는 거부되고 사용자·프로젝트·로컬 설정 파일도 무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신뢰하기 어려운 코드나 외부 저장소를 다룰 때, 매번 권한 설정을 손보지 않고도 이 옵션 하나로 명령 실행과 파일 접근 범위를 확실히 좁힐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8 에이전트별로 프롬프트 캐시 유지 시간 따로 설정

에이전트 프론트매터에 'experimental.cacheTtl'("5m" 또는 "1h")을 추가해, 서브에이전트별 TTL 설정이 없을 때 쓸 프롬프트 캐시 유지 시간을 개별 에이전트마다 정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오래 걸리는 백그라운드 에이전트와 짧게 여러 번 부르는 에이전트를 같은 세션에서 섞어 쓸 때, 각각에 맞는 캐시 유지 시간을 따로 줘서 불필요한 캐시 미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8 셀프 호스티드 러너, 등록 이름 직접 지정 가능

'claude self-hosted-runner --client-label <이름>'(또는 SELF_HOSTED_RUNNER_CLIENT_LABEL)으로 러너가 스스로 등록할 때 쓰는 이름을 지정할 수 있게 됐다. 기본값은 호스트 이름이었다.

뭐가 달라지나 같은 이름의 서버가 여러 대라 러너 목록에서 어느 게 어느 작업 중인지 헷갈렸다면, 이제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붙여 구분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8 설정이 안 먹힐 때, 왜 안 먹히는지 바로 알려준다

서버가 관리하는 설정이 로드에 실패하면 시작 시 경고를 띄우고, '/doctor'와 '/status'에서 로드 실패 이유나 설정을 아예 못 가져온 이유(베드록·버텍스·서드파티 프로바이더, 커스텀 ANTHROPIC_BASE_URL 등)를 설명해준다.

뭐가 달라지나 조직에서 정한 설정이 이상하게 안 걸리는 것 같을 때, 원인을 추측하며 헤매는 대신 '/doctor' 한 번으로 정확한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8월 27일 (목)

6건

Gemini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 영상 생성까지 더 세밀하게 조절

구글이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를 내놓으며 개발자에게 더 세밀한 창작 제어 기능과 영상 생성 기능을 새로 열었다.

뭐가 달라지나 제미나이 API로 영상이나 이미지 생성 기능을 붙이려는 개발자라면, 이제 결과물의 세부 요소를 더 정교하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임시 채팅에서도 기억·맞춤 설정을 쓸 수 있다

챗GPT 임시 채팅(대화 기록에 안 남는 모드)에서도 평소 쓰던 기억·플러그인·맞춤 지시사항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원하면 임시 채팅을 저장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민감한 이야기라 기록을 남기고 싶지 않을 때도, 챗GPT가 나에 대해 이미 아는 맥락(말투 설정 등)은 그대로 쓸 수 있게 됐다.원문 →

Claude Code 2.1.247 클로드 코드, 문제 생기면 바로 피드백 초안 작성

세션 중 문제가 생기면 클로드가 피드백 보고서 초안을 작성해 /feedback으로 검토·전송할 수 있는 SendFeedback 도구가 추가됐다. feedbackDrafts 설정으로 끌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버그를 겪을 때마다 상황을 처음부터 설명해 신고서를 쓰지 않아도, 클로드가 방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담아 초안을 대신 써 줍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7 배시 권한 프롬프트에 오토 모드 안내 추가

배시 명령 권한을 물을 때, 키 하나로 '예, 그리고 오토 모드로 전환'을 선택할 수 있는 안내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같은 종류의 명령마다 매번 허용 여부를 묻는 게 번거로웠다면, 이 안내를 눌러 한 번에 오토 모드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7 /claude-api에 비용 최적화 명령 추가

기존 프로젝트의 클로드 API 사용 비용을 진단하고, 캐싱·토큰 절약·배치·이펏·모델 선택 같은 절감 수단을 하나씩 검토하며 적용하는 /claude-api cost-optimize 명령이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API 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나올 때, 어디서 새는지 감으로 짐작하는 대신 이 명령이 항목별로 짚어가며 줄일 곳을 알려줍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7 /claude-api 스킬, 관리자 API까지 지원 확대

/claude-api 스킬이 조직 구성원·초대·워크스페이스·API 키·사용량 한도 보고서 같은 관리자 API 영역까지 다루도록 확장됐다.

뭐가 달라지나 팀의 API 키 발급이나 사용량 한도를 콘솔 화면을 오가지 않고 클로드 코드 안에서 바로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원문 →

8월 26일 (수)

5건

Gemini 제미나이 라이브, 목소리로 할 일 처리하기

구글이 제미나이 라이브에 음성만으로 할 일을 맡기는 생산성 기능을 대거 추가했다.

뭐가 달라지나 이동 중이거나 손을 쓸 수 없을 때, 화면을 안 보고 말만으로 할 일 목록에 항목을 추가하거나 처리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6 서브커맨드 앞 와일드카드 배시 허용 규칙에 시작 경고 추가

'Bash(git * main)'처럼 서브커맨드 앞에 와일드카드를 쓴 배시 허용 규칙은 서브커맨드 앞에 삽입된 옵션까지 함께 허용해버릴 수 있는데, 이제 시작할 때 이런 규칙이 있으면 경고를 띄운다.

뭐가 달라지나 허용 규칙을 의도보다 넓게 써놓아 위험한 명령까지 통과시키는 실수를, 세션을 시작할 때 바로 알아챌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46 /permissions에 오토 모드 규칙 탭 추가

/permissions 화면에 오토 모드가 자동으로 판단하는 분류 규칙을 보고 고칠 수 있는 탭이 새로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오토 모드가 왜 어떤 명령은 허용하고 어떤 건 막는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마음에 안 들면 그 자리에서 규칙을 고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46 윈도우·맥OS 헤드리스 세션의 남은 기록 정리 오류 수정

헤드리스 세션이 비정상 종료됐을 때 '~/.claude/sessions'에 남는 기록이 정리되지 않던 윈도우·맥OS 버그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헤드리스 세션을 반복해서 돌리는 사람이라면, 죽은 세션 기록이 계속 쌓여 목록이 지저분해지던 문제가 사라진다.원문 →

Claude Code 2.1.246 /cd, 새 디렉터리로 옮기자마자 설정 즉시 반영

'/cd'로 다른 디렉터리로 옮기면, 그 프로젝트의 설정·훅·MCP 서버(승인 절차는 그대로)·스킬·에이전트가 '--resume' 없이 옮긴 즉시 적용된다.

뭐가 달라지나 프로젝트를 옮겨 다니며 작업할 때, 세션을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그 프로젝트의 설정이 바로 적용돼 있다.원문 →

8월 25일 (화)

27건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코파일럿, 메일 내용을 그대로 슬라이드에 옮긴다

파워포인트에서 코파일럿에게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할 때 특정 이메일을 참고 자료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메일 내용을 직접 옮겨 적어야 했다.

뭐가 달라지나 메일로 온 보고 내용을 발표자료로 만들 때, 내용을 옮겨 적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라이브 발표 중, 청중이 슬라이드 문구를 짚으면 코파일럿이 설명해준다

파워포인트 라이브로 진행되는 회의에서, 참석자가 슬라이드의 특정 문구를 선택하면 코파일럿이 그 내용을 바로 설명해준다. 이전에는 슬라이드 내용을 클릭해도 아무 반응이 없었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중 발표 내용이 이해되지 않을 때, 발표자에게 묻지 않고도 그 자리에서 슬라이드 문구를 골라 설명을 받을 수 있다.원문 →

Copilot Word 워드가 문서를 읽어주는 동안, 말로 질문하면 바로 답해준다

워드의 소리 내어 읽기 기능이 재생되는 도중에 '이게 무슨 뜻이야', '이 부분 요약해줘'처럼 음성으로 질문하면 코파일럿이 바로 답한다. 이전에는 재생을 멈추고 직접 검색해야 했다.

뭐가 달라지나 이동 중이거나 손을 쓸 수 없을 때 문서를 듣다가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재생을 멈추지 않고 말로 물어서 바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원문 →

Copilot Word 워드 코파일럿에서 클로드 소네트 5를 골라 쓸 수 있다

워드의 코파일럿 모델 메뉴에 클로드 소네트 5가 추가돼, 정교한 초안 작성이나 수정이 필요할 때 기본 추론 수준을 더 높여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보고서나 제안서를 다듬을 때, 모델을 소네트 5로 바꿔 쓰면 이전보다 더 정확한 초안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app 코파일럿 코워크 안에서 이미지 생성·편집까지

코파일럿 코워크에 오픈AI의 '챗GPT 이미지 2.0' 모델이 통합돼, 외부 도구로 나가지 않고도 코워크 안에서 바로 이미지를 만들고 고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자료나 보고서에 넣을 이미지를 찾으러 다른 탭을 열 필요 없이, 작업하던 문서 옆에서 바로 만들어 붙일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Chat 코파일럿 챗의 '리서처' 에이전트, 모델 직접 선택 가능

코파일럿 챗에 리서처 에이전트를 추가할 때, 어떤 모델로 조사를 시킬지 사용자가 직접 고를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어떤 모델이 쓰이는지 사용자가 정할 수 없었다.

뭐가 달라지나 가볍게 훑어볼 자료는 빠른 모델로, 근거가 중요한 조사는 더 꼼꼼한 모델로 나눠 쓸 수 있어 조사 깊이와 속도를 작업 성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OneNote 팀즈 회의 내용, 코파일럿 노트북 자료로 바로 가져오기

코파일럿 노트북에 팀즈 회의의 녹취록·메모·채팅·공유 콘텐츠를 참고 자료로 추가할 수 있게 됐다. 프로젝트 지식에 회의 맥락을 직접 연결해, 요약이나 발표자료 같은 결과물의 품질을 높인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회의를 거친 프로젝트를 정리할 때, 각 회의록을 따로 찾아 복사하지 않고 노트북 하나에 모아두고 바로 요약을 뽑을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Outlook 구형 아웃룩에서도 코파일럿 채팅으로 회의 예약

클래식 아웃룩(윈도)에서 코파일럿과 채팅하거나 '코파일럿으로 예약' 버튼을 눌러 회의를 바로 잡을 수 있게 됐다. 참석자 일정 확인, 회의실 예약, 안건 작성, 초대장 발송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뭐가 달라지나 동료 여러 명과 시간을 맞추느라 메일을 몇 차례 주고받던 일을, 코파일럿에게 한 번 요청하는 것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코파일럿, 이메일 내용 참고해 슬라이드 제작

파워포인트에서 코파일럿에게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할 때, 제목·발신자·날짜로 특정 이메일을 지목해 그 내용을 슬라이드에 반영하게 할 수 있다. 이메일 내용을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어진다.

뭐가 달라지나 이메일로 받은 수치나 결정사항을 발표자료에 옮길 때, 내용을 복사해 붙이지 않고 코파일럿에게 그 이메일을 지목하기만 하면 됩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이 비바 엔게이지 비공개 콘텐츠까지 참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이 비공개 커뮤니티·이벤트의 비바 엔게이지 콘텐츠까지 답변 근거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사용자가 접근 권한이 있는 콘텐츠만 보인다.

뭐가 달라지나 사내 비공개 커뮤니티에서만 오간 논의라도 코파일럿에 물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어, 그 커뮤니티를 직접 뒤질 필요가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노트북에 아웃룩 메일 바로 가져오기

코파일럿 노트북에서 아웃룩 메일을 참고 자료로 바로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이메일에 담긴 대화와 결정, 맥락을 노트북 작업에 그대로 반영한다.

뭐가 달라지나 이메일에서 오간 결정 사항을 다시 옮겨 적을 필요 없이, 메일을 그대로 지식 자료로 넣고 그 위에서 바로 정리나 요약을 시킬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채팅, '워크 IQ' 버튼 하나로 통합

마이크로소프트가 웹 채팅과 업무 채팅으로 나뉘어 있던 코파일럿 채팅을 하나로 합쳤다. 화면 왼쪽 위 '워크 IQ' 버튼 하나로 회사 데이터 접근을 켜고 끌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일반 검색과 회사 자료 검색을 쓰려고 다른 화면을 오가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날 테크크런치가 지적한 '챗과 워크 모드를 오가야 하는' 업계 전체의 문제를, 마이크로소프트도 같은 방향으로 풀기 시작한 셈입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모바일에서 문서 페이지 바로 다듬기

안드로이드·아이폰 코파일럿 앱에서 '이 페이지 줄여줘' 같은 명령으로 문서를 직접 다듬거나, 대화 중 요청만으로 새 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PC 앞에 앉지 않아도 이동 중 스마트폰만으로 보고서 초안을 줄이거나 새 문서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 화면 단순화

윈도우·맥·웹용 코파일럿 앱 디자인이 새로 바뀌었다. 채팅 홈 화면과 응답 레이아웃, 좌측 내비게이션 메뉴가 모두 더 단순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메뉴가 줄어 어디를 눌러야 할지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Excel 엑셀 코파일럿에서 파이썬 코드로 편집

엑셀의 '코파일럿으로 편집' 기능이 파이썬 코드를 실행해 통계 분석, 시뮬레이션, 데이터 변환 결과를 워크시트에 바로 출력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통계 분석이나 시뮬레이션을 하려고 별도 파이썬 환경을 열 필요 없이, 엑셀 안에서 코파일럿에게 말로 시켜서 바로 처리할 수 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노트북 UI 개편

코파일럿 노트북의 화면 구성이 정리돼, 항목을 열고 이동하는 흐름이 단순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노트북을 오가며 자료를 찾을 때 헤매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검색 중에도 채팅창 바로 열기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에서 통합검색(코파일럿 서치)을 쓰는 동안, 오른쪽에 코파일럿 채팅창을 함께 띄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검색 결과를 보다가 바로 옆 채팅창에 물어볼 수 있어, 페이지를 오가느라 맥락을 잃지 않는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채팅 안에서 아웃룩 메일 바로 열기

코파일럿이 참조한 메일을 클릭하면, 별도로 아웃룩을 여는 대신 채팅 옆에서 바로 메일 내용을 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코파일럿이 메일 내용을 근거로 답할 때, 원문을 확인하려고 창을 오갈 필요가 없어진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채팅과 코워크가 기억을 공유한다

클로드의 기억 기능이 채팅과 클라우드의 코워크 사이에서 함께 작동한다. 기억한 내용은 설정의 '토픽' 목록에서 확인하고 수정하거나 지울 수 있고, 건강이나 신념 같은 민감한 주제는 따로 켜지 않으면 기억하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채팅에서 이미 설명한 내용을 코워크에서 또 설명할 필요가 없어져, 여러 작업을 오가며 매번 배경 설명을 반복하던 시간이 준다.원문 →

ChatGPT 챗GPT 워크, 로그인이 필요한 사이트에서도 작업 대행

챗GPT 워크의 브라우저가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웹사이트에서도 작업을 대신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로그인 화면이 뜨면 사용자가 직접 계정 정보를 입력하고, 이후 작업은 챗GPT가 이어받아 처리한다.

뭐가 달라지나 예를 들어 로그인이 필요한 사내 시스템에서 자료를 내려받거나 양식을 채우는 작업을, 로그인만 직접 해주고 나머지는 맡겨둔 채 다른 일을 볼 수 있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코파일럿이 발표자료 만들 때 웹 출처를 인용한다

파워포인트에서 코파일럿에게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이제 관련 웹 자료를 참고해 인용까지 넣어준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자료에 넣을 근거 자료를 따로 찾아 붙이지 않아도 돼, 출처 있는 슬라이드를 더 빨리 만들 수 있다.원문 →

Copilot Word 워드 코파일럿에서 앤스로픽 모델을 골라 쓸 수 있다

워드에서 문서를 편집할 때 오픈AI 모델뿐 아니라 앤스로픽 모델도 골라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한 모델의 답이 마음에 안 들 때 다른 회사 모델로 바로 바꿔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알파인 리눅스에서도 클로드 코드의 이미지 붙여넣기·클립보드 기능이 이제 된다

musl 기반으로 빌드되는 알파인 리눅스 환경에서, glibc용으로만 빌드돼 있던 이미지 붙여넣기·클립보드·오디오 캡처 부가 기능이 이제 정상적으로 로드된다.

뭐가 달라지나 알파인 기반 컨테이너에서 작업할 때, 이 부가 기능들 때문에 따로 우회하던 수고가 사라진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사용량 한도 초과 메시지에 다음 한도 초기화 시점도 같이 뜬다

월간 지출 한도를 이미 다 쓴 경우 뜨는 메시지에, 세션 한도나 주간 한도가 언제 다시 초기화되는지도 함께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언제 다시 쓸 수 있는지 확인하려고 문서를 따로 뒤질 필요 없이, 메시지 안에서 바로 알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압축 뒤에 스킬을 잘못 다시 실행시키던 문제가 고쳐졌다

긴 세션이 압축된 뒤 뜨는 안내 문구가 개선돼, 스킬에 원래 넣었던 인자를 새 요청으로 다시 실행시키지 않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 도중 압축이 일어나도, 이미 실행했던 스킬 명령이 의도치 않게 한 번 더 도는 일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39 긴 파일 경로가 한 줄 안에서 가운데만 줄여 보여진다

도구 사용 내역에 뜨는 파일 경로가 길 때, 이제 가운데 부분만 줄여서 한 줄 안에 들어오게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경로 앞뒤(상위 폴더와 파일명)가 그대로 남아, 줄바꿈으로 화면이 지저분해지지 않고도 어떤 파일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세션 시작 훅이 오래 걸려도 원격 세션이 중간에 끊기지 않는다

SessionStart나 Setup 훅이 오래 실행되는 동안에도 원격 세션이 계속 신호를 보내, 컨테이너가 유휴 상태로 오인돼 회수되는 일이 없어졌다.

뭐가 달라지나 무거운 설치 스크립트를 훅에 걸어 둔 경우에도, 그 훅이 끝나기 전에 세션이 끊겨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일이 줄어든다.원문 →

8월 24일 (월)

5건

Grok 그록 봇이 나왔다

클라우드에 자기 컴퓨터를 두고 계속 일하는 AI 동료입니다. 메시지로 지시하고, 승인을 받고,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고, 반복 작업을 정해둘 수 있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붙잡고 하나씩 시키는 방식 대신 맡겨두고 결과와 승인 요청만 받아보는 쪽에 가깝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비용 표시에 미국 전용 추론 할증이 반영된다

데이터 레지던시 워크스페이스에서 `/cost`와 상태줄, `--max-budget-usd`가 1.1배 할증을 포함해 계산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예산을 걸어두고 돌릴 때 실제보다 낮게 잡히던 값이 맞아집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베드록·버텍스·파운드리에서도 전체화면 제안을 받는다

그동안 빠져 있던 환경까지 최초 한 번 전체화면 렌더러 제안이 나가고, 새로 설치하면 전체화면으로 시작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계정으로 클라우드 사업자를 거쳐 쓰는 사람도 같은 화면에서 시작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파이썬 SDK를 1.x로 옮겨주는 명령이 생겼다

`/claude-api upgrade`가 anthropic 0.x 프로젝트를 1.x로 마이그레이션합니다. 스킬의 파이썬 문서도 1.x 기준으로 바뀌었습니다. 타임아웃은 `httpx.Timeout`이 아니라 `anthropic.Timeout`입니다.

뭐가 달라지나 손으로 고치다 놓치기 쉬운 자리를 한 번에 훑어줍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claude.ai에서 동기화된 플러그인이 따로 표시된다

클라우드 세션에서 동기화된 플러그인은 `이름@synced`로 보이고 `claude plugin enable/disable <이름>@synced`로 켜고 끕니다. 같은 이름으로 직접 설치한 것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이름이 겹쳐 어느 쪽이 돌고 있는지 헷갈리던 일이 없어집니다.원문 →

8월 21일 (금)

6건

ChatGPT 챗GPT 플러그인 추천이 계속 쓰는 것 위주로 바뀐다

설치한 뒤에도 사람들이 계속 여는 플러그인이 목록 위로 올라옵니다. 웹과 모바일에 적용됐고 데스크톱 앱은 아직입니다.

뭐가 달라지나 설치만 해두고 안 쓰는 것들에 밀려 쓸 만한 걸 못 찾던 일이 줄어듭니다.원문 →

ChatGPT 인터랙티브 화면이 만들어지는 대로 보인다

다 완성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에 나오던 것이, 만들어지는 동안 조금씩 나타납니다.

뭐가 달라지나 빈 화면을 보며 기다리는 시간이 줄고, 방향이 어긋났으면 끝나기 전에 알아챌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안드로이드에서 만든 이미지가 화면 폭을 다 쓴다

생성한 이미지가 대화 폭에 꽉 차게 보이고, 사이드바에 최근 대화가 여덟 개까지 나옵니다. 앱 1.2026.216 버전부터입니다.

뭐가 달라지나 폰에서 결과를 확인할 때 눌러 키우지 않아도 되고, 어제 하던 대화로 돌아가기가 쉬워집니다.원문 →

ChatGPT 챗GPT가 이제 내 시간대를 안다

대화 중에 지금이 몇 시인지를 더 정확히 파악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내일 오전까지" 같은 말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전에는 시차 때문에 엉뚱한 날짜를 잡는 일이 있었습니다.원문 →

ChatGPT 긴 대화가 웹에서 빨리 열린다

대화 전체를 한 번에 불러오지 않고 조금씩 나눠 불러옵니다.

뭐가 달라지나 몇 주째 이어온 프로젝트 대화를 열 때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hatGPT 아이폰에서 최근 사진을 바로 붙일 수 있다

+ 버튼을 길게 누르면 최근 사진이 바로 뜹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화이트보드나 서류를 찍어 물어볼 때 앨범을 뒤지는 단계가 사라집니다.원문 →

8월 20일 (목)

5건

Codex rust-v0.149.0 · New Features 코덱스에 작업 대시보드가 생겼다

돌고 있는 작업을 찾고, 새로 시작하고, 열고, 이름을 바꾸고, 멈추는 화면이 들어왔습니다. 단축키는 직접 정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세션을 여러 개 띄워놓고 일할 때 어느 창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 찾아다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49.0 · New Features 세션 안에서 작업 디렉터리를 옮길 수 있다

`/cd`, `/pwd`, `/cwd` 명령이 추가됐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레포를 옮겨 다닐 때 세션을 껐다 다시 켜지 않아도 됩니다.원문 →

Codex rust-v0.149.0 · New Features 돌고 있는 세션에 다음 할 말을 미리 넣어둔다

`codex queue`로 이미 떠 있는 로컬·원격 세션에 메시지를 보냅니다.

뭐가 달라지나 작업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다음 지시를 넣던 것을, 미리 적어두고 다른 일을 하면 됩니다.원문 →

Codex rust-v0.149.0 · New Features Vim 편집이 넓어졌다

글자 교체와 `cw`·`c$`·`cc` 같은 변경 모션이 추가됐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긴 프롬프트를 고쳐 쓸 때 손버릇 그대로 갑니다.원문 →

Codex rust-v0.149.0 · New Features codex doctor가 왜 안 되는지 더 짚어준다

보안 프로그램, 네트워크·프록시 실패, 데스크톱 앱 상태, 업데이트 연결까지 진단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노트북에서 안 붙을 때 어디가 막혔는지 먼저 물어볼 곳이 생겼습니다.원문 →

8월 14일 (금)

2건

ChatGPT 챗GPT 앱에 학습용 퀴즈와 받아쓰기 전환이 들어왔다

대화 내용으로 퀴즈를 만들고, 타이핑과 음성 받아쓰기를 오가며 쓸 수 있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자료를 읽고 이해했는지 스스로 확인할 때, 그리고 이동 중에 말로 초안을 잡을 때 쓸 만합니다.원문 →

ChatGPT 이미 만든 프로젝트의 기억 설정을 바꿀 수 있다

프로젝트 점 세 개 메뉴에서 설정을 열어 기억 방식을 바꿉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자료를 다루는 프로젝트만 기억을 끄는 식으로, 만든 뒤에도 나눠 관리할 수 있습니다.원문 →

8월 13일 (목)

2건

ChatGPT 구글 드라이브 파일을 챗GPT 안에서 바로 연다

드라이브 플러그인을 연결하면 라이브러리에서 파일과 폴더를 훑어보고 @로 불러 대화에 붙일 수 있습니다. 문서·시트·슬라이드는 대화 옆에 띄워둔 채 물어볼 수 있고, 폴더째 맡기는 것도 됩니다.

뭐가 달라지나 같은 파일을 매번 새로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원본이 드라이브에 그대로 있어 고친 뒤 다시 물어보기도 편합니다.원문 →

ChatGPT 맥 앱이 하던 작업을 기억해준다, 기본은 꺼짐

고른 앱과 사이트에서 무엇을 했는지 기록해 챗GPT와 코덱스가 참고합니다. 화면 캡처나 녹음이 아니라 조작 기록만 남고 시크릿 창은 빠집니다. 프로·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에서 쓸 수 있고 EEA와 영국·스위스는 아직입니다.

뭐가 달라지나 매번 상황을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록이 남는 기능이라 어떤 앱을 포함할지 직접 고르고 남은 기록을 지울 수 있게 해뒀습니다.원문 →

8월 11일 (화)

5건

Copilot PowerPoint 코파일럿 PPT 제작 시 회사 공식 이미지 자동 사용

회사의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 자산 라이브러리를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연결하면, 코파일럿이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때 인터넷 이미지 대신 그 라이브러리에 있는 회사 공식 이미지를 쓴다.

뭐가 달라지나 코파일럿이 만든 발표자료에 브랜드와 안 맞는 이미지가 들어가 다시 바꾸던 일이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플래너 에이전트를 기본 플랜에서도 쓴다

프리미엄 플랜에만 있던 플래너 에이전트가 그룹 기반 기본 플랜까지 열렸습니다. M365 코파일럿 라이선스가 있으면 됩니다.

뭐가 달라지나 작업을 맡기고 진행 상황을 정리시키려고 플랜 등급을 올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원문 →

Copilot Outlook 아웃룩이 메일을 쓰는 동안 표현을 짚어준다

초안을 쓰는 중에 코파일럿이 어투와 구성에 대한 의견을 대화창으로 줍니다.

뭐가 달라지나 보내기 전에 한 번 봐줄 사람이 없을 때, 특히 영어 메일이나 껄끄러운 내용을 쓸 때 씁니다.원문 →

Copilot Outlook 아웃룩이 회의 전에 준비할 것을 정리해준다

다음 회의와 관련된 메일·문서·지난 논의를 코파일럿이 모아 보여줍니다.

뭐가 달라지나 연달아 회의가 잡힌 날, 방에 들어가기 전에 무슨 얘기였는지 되짚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웹 파워포인트에서도 코파일럿으로 장표를 만든다

설치판에서만 되던 것이 브라우저에서도 됩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PC가 아닌 곳에서도 초안 장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원문 →

8월 10일 (월)

1건

ChatGPT 챗GPT에서 식당 예약까지 바로 잡는다

오픈테이블·레시·옐프와 연동해, 챗GPT에 지역과 시간, 인원, 원하는 분위기를 말하면 예약 가능한 자리를 바로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예약 앱을 오가지 않고 대화 한 번으로 저녁 자리를 잡을 수 있다.원문 →

8월 7일 (금)

1건

ChatGPT 챗GPT 음성 대화에서도 파일과 프로젝트를 쓴다

음성으로 대화하면서 파일을 올려 내용을 물어보거나, 프로젝트 안에서 최근 대화와 자료를 참고해 음성으로 이어갈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손이 바쁠 때도 자료를 보며 대화하던 흐름을 그대로 음성으로 옮길 수 있다.원문 →

8월 6일 (목)

2건

Claude 앱 클로드 앱, 제3자 스킬·플러그인 악성코드 자동 검사(베타)

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서 스킬·플러그인 보안 검사를 켜면, 누군가 제3자 스킬이나 플러그인을 올리거나 수정할 때 악성 콘텐츠가 있는지 자동으로 확인한다.

뭐가 달라지나 출처를 다 확인하기 어려운 스킬이나 플러그인을 팀원이 설치하려 할 때, 관리자가 이 기능을 켜두면 악성 코드 유입을 자동으로 걸러낼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의 GPT-5.6이 더 정확해지고, 무료 이용자도 무제한 대화가 열린다

플러스·프로 이용자는 더 정확하고 더 잘 정리된 답을 주는 GPT-5.6 솔을 쓰게 됐고, 얼마나 깊이 생각할지 직접 조절하는 슬라이더도 생겼다. 무료·고 이용자는 이번 주부터 GPT-5.6 루나가 기본 모델이 되고, 다음 주부터는 텍스트 대화가 무제한으로 열리며 '생각하기' 버튼도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쓰던 요금제와 상관없이 답변 품질과 대화량 둘 다 나아진다는 뜻이라, 무료 이용자가 유료로 넘어갈 이유 하나가 줄어든다.원문 →

8월 4일 (화)

2건

ChatGPT 긴 글을 붙여넣으면 챗GPT가 자동으로 파일로 바꿔준다

1만 자가 넘는 글을 입력창에 붙여넣으면, 텍스트 그대로 채우는 대신 자동으로 첨부파일로 바뀐다.

뭐가 달라지나 긴 로그나 문서를 붙여넣어도 입력창이 지저분해지지 않고, 이어서 바로 대화를 계속할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워크·코덱스에 학생·교사 전용 플러그인이 생겼다

본인 수업 자료를 가져와 학습가이드·퀴즈·플래시카드를 만드는 대학생용, 강의계획서와 강의자료를 짜는 교수용 등 세 가지 교육용 플러그인이 새로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매번 상황을 새로 설명하지 않아도, 학습이나 강의 준비에 맞춰진 도구를 바로 쓸 수 있다.원문 →

7월 31일 (금)

1건

ChatGPT 챗GPT 안의 '달리(DALL·E)' GPT가 8월 30일에 사라진다

챗GPT에 내장된 공식 달리 GPT가 8월 30일부로 없어진다. 이미지 생성 자체는 챗GPT 이미지 기능으로 계속 쓸 수 있고, 사용자가 만든 GPT의 이미지 생성 기능은 영향받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그 GPT로 만들어 둔 이미지를 남기고 싶다면 8월 30일 전에 미리 내려받아 둬야 한다.원문 →

7월 29일 (수)

10건

Copilot Microsoft 365 SharePoint 원드라이브에서 파일 미리보기 화면에 코파일럿 아이콘이 뜹니다

원드라이브·셰어포인트의 파일 미리보기 화면 오른쪽 아래에 코파일럿 아이콘이 새로 생겼다. 예전에는 파일을 보다가 코파일럿을 쓰려면 따로 열어야 했는데, 이제 미리보기 화면 안에서 바로 파일 종류에 맞는 질문 제안과 채팅으로 넘어갈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문서나 스프레드시트를 미리보기만 하다가 요약이나 질문이 필요할 때, 창을 새로 열 필요 없이 그 화면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SharePoint SharePoint 안에서 말로 설명하면 코파일럿이 사이트를 만들어준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이 SharePoint 안에서 자연어 명령만으로 사이트나 업무용 솔루션을 계획하고 만들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SharePoint 솔루션을 만들려면 별도의 기술 지식이 필요했다.

뭐가 달라지나 팀 페이지나 간단한 업무용 사이트가 필요할 때, IT 담당자에게 요청을 넣고 기다리는 대신 SharePoint 코파일럿에게 원하는 것을 설명해서 직접 초안을 만들어볼 수 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Chat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채팅으로 이메일 첨부파일 목록 조회

코파일럿 채팅에서 보내거나 받은 이메일의 첨부파일 목록을 바로 물어볼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메일함을 직접 검색해야 했다.

뭐가 달라지나 "지난주에 받은 첨부파일 뭐 있었지"처럼 물어보면 되므로, 메일함을 뒤지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Chat 코파일럿에서 바로 스크린샷 찍어 질문에 첨부

윈도우용 코파일럿에 화면 캡처 기능이 내장돼, 별도 프로그램 없이 스크린샷을 찍어 바로 프롬프트에 붙일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화면에 보이는 오류나 표를 캡처 프로그램 없이 그 자리에서 캡처해 코파일럿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Chat 코파일럿 챗에서 셰어포인트 목록을 바로 불러와 쓴다

코파일럿 챗에서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컨텍스트 IQ 메뉴로 셰어포인트 목록을 검색해 바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전에는 이 메뉴에서 목록에 접근할 방법이 없었다.

뭐가 달라지나 업무용 목록(재고, 일정, 신청 현황 등)을 셰어포인트로 관리하고 있다면, 그 데이터를 따로 붙여넣지 않고 대화창에서 바로 불러와 질문할 수 있다.원문 →

Copilot 코파일럿 노트북 개요 화면, 원노트에서 더 깔끔해졌다

원노트의 코파일럿 노트북 개요 화면이 새로 디자인됐다. AI가 만드는 요약과 핵심 인사이트가 더 선명해지고, 한 번의 클릭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노트를 원노트에 모아두는 팀이라면, 개요 화면에서 요약과 핵심 사항을 한눈에 더 빨리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답변에 파일·회의 이미지가 그대로 보인다

코파일럿 답변에 파일과 회의에서 가져온 이미지가 텍스트와 함께 바로 나타난다. 이전에는 답변이 텍스트로만 나왔다.

뭐가 달라지나 그래프나 도표가 들어간 자료를 물어볼 때, 설명을 읽는 동시에 실제 이미지를 바로 볼 수 있어 이해가 빨라진다.원문 →

ChatGPT 챗GPT, 대학 연구자 전용 무료 워크스페이스 제공

오픈AI가 교수와 박사후연구원을 대상으로 검증된 소규모 팀에 12개월 무료로 챗GPT 전용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팀당 최대 5명까지 참여할 수 있고 기업용 데이터 보호가 적용된다.

뭐가 달라지나 연구비가 부족한 학과나 개인 연구자도 신청만 하면 유료 요금제 수준의 챗GPT를 1년간 공짜로 쓸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로 로그인' 연동 시작

에어테이블, 깃랩, 허브스팟, 노션, 슈퍼베이스, 버셀 등 일부 파트너 사이트에서 '챗GPT로 로그인'을 이용해 계정을 만들거나 연결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새 서비스에 가입할 때마다 비밀번호를 새로 만들지 않고, 이미 로그인된 챗GPT 계정으로 바로 가입할 수 있다.원문 →

Gemini 맥용 제미나이가 말로 다듬는 것까지 한다

받아쓰기뿐 아니라 말로 지시해 교정과 요약까지 처리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이나 긴 회의록을 정리할 때 입력 방식을 통째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원문 →

7월 24일 (금)

1건

Claude 앱 클로드 오퍼스 5가 나왔다

생각이 깊고 먼저 움직이는 모델로 소개됐습니다. 앤트로픽은 페이블 5에 근접한 성능을 절반 가격에 낸다고 밝혔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가장 비싼 모델까지 갈 일이 줄어듭니다. 긴 문서를 맡기거나 여러 단계를 이어가는 일에서 비용 차이가 큽니다.원문 →

7월 23일 (목)

2건

ChatGPT 챗GPT 보이스, 워크·코덱스에서도 지원

챗GPT 데스크톱 앱의 워크와 코덱스에서도 음성으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보이스로 새 작업을 시작해 자연스럽게 말하거나 중간에 끼어들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타이핑 없이 말로 업무를 지시하고 진행 상황을 물어볼 수 있어, 손을 다른 일에 쓰면서도 작업을 맡길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안에서 건강 정보 확인

미국의 만 18세 이상 로그인 사용자는 애플 헬스 등 건강 기록을 연결해, 검사 결과나 복약 정보 같은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대시보드로 보고 그에 대해 챗GPT에 물어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 무슨 뜻인지 궁금할 때, 자료를 따로 찾아보는 대신 내 기록을 아는 챗GPT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다.원문 →

7월 16일 (목)

2건

ChatGPT 챗GPT 데스크톱 앱, 챗·워크 전환과 이어하기 개선

챗GPT 데스크톱 앱이 챗과 워크를 오가고, 대화와 프로젝트를 찾고, 여러 기기에서 작업을 이어가기 쉽도록 개편됐다. 맥OS·윈도우 전 요금제에 적용됐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컴퓨터에서 시작한 작업을 노트북에서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어, 자리를 옮길 때마다 상황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줄어듭니다.원문 →

ChatGPT 챗GPT 데스크톱 앱, 이동과 음성 기능 강화

챗GPT 데스크톱 앱에서 챗과 워크를 전환하고 대화·프로젝트를 찾고 기기 간 이어서 작업하기가 쉬워졌다. 보이스 기능도 워크와 코덱스로 확장돼, 말로 작업을 시작하고 중간에 끼어들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오가며 하던 작업을 이어서 하기가 쉬워지고, 손이 바쁠 때는 타이핑 대신 말로 작업을 맡길 수 있다.원문 →

7월 15일 (수)

1건

ChatGPT 챗GPT 커스텀 지시문 글자수 제한 확대

플러스·프로·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교육 요금제의 커스텀 지시문 글자수 제한이 1,500자에서 5,000자로 늘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의 문체 가이드나 반복되는 요청 조건을 지금보다 훨씬 자세히 적어둘 수 있어, 매번 같은 설명을 다시 붙일 필요가 줄어듭니다.원문 →

7월 14일 (화)

1건

ChatGPT 챗GPT 검색, 대화·프로젝트·파일 통합 검색으로 강화

웹·아이폰·안드로이드 챗GPT에서 과거 대화와 프로젝트, 이미지, 문서를 한 곳에서 찾는 새 검색 방식이 도입됐다. 사이드바에서 바로 검색하거나 필터로 범위를 좁힐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몇 주 전 어느 대화에서 언급했는지 기억나지 않는 자료도, 이제 검색 한 번으로 대화·문서를 가리지 않고 찾을 수 있습니다.원문 →

7월 13일 (월)

1건

ChatGPT 챗GPT, 유럽경제지역 왓츠앱에 복귀

챗GPT를 유럽경제지역(EEA)에서 다시 왓츠앱으로 쓸 수 있게 됐다. 계정 없이도 지정된 번호로 메시지를 보내면 대화·이미지 생성·음성 메모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유럽 사용자는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도 이미 쓰는 왓츠앱에서 바로 챗GPT를 부를 수 있습니다.원문 →

7월 10일 (금)

1건

Claude 앱 클로드의 기억이 항목 단위로 바뀌었다

하루 단위로 뭉뚱그리던 것을 주제별 항목으로 나눠 저장하고 대화 중에 갱신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항목으로 보이니, 틀린 내용을 골라 지우기 쉬워집니다.원문 →

7월 9일 (목)

6건

ChatGPT 챗GPT에 '워크', 알아서 끝까지 해내는 업무용 에이전트가 생겼다

챗GPT에 '워크'가 새로 생겼다. 여러 앱과 파일을 오가며 조사·분석하고 문서·표·발표자료·보고서까지 완성해주는 에이전트로, 진행 상황을 지켜보다가 중간에 방향을 바꾸거나 승인할 수 있다. 예약 작업으로 한 번만, 반복해서, 또는 변화가 생길 때마다 돌아가게 걸어둘 수도 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자료를 뒤져 보고서 초안을 만드는 것처럼 손이 많이 가던 일을, 중간중간 방향만 잡아주면서 워크에 맡겨볼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스킬, 정식 출시됐다

챗GPT 스킬이 정식 출시됐다. 엔터프라이즈·에듀 사용자는 사이드바의 플러그인 메뉴 안 스킬 탭에서 찾을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반복하는 업무 절차를 스킬로 등록해두면, 매번 같은 지시를 새로 입력하지 않고도 챗GPT가 그 절차를 따라 처리한다.원문 →

ChatGPT 챗GPT 데스크톱 앱 하나로 채팅·워크·코덱스를 다 쓴다

챗GPT 데스크톱 앱이 새로워져 맥·윈도우에서 전 세계에 쓸 수 있다. 질문과 대화용 챗, 조사와 완성 문서용 워크, 소프트웨어 개발용 코덱스를 앱 하나에 모았다. 데스크톱에서는 권한을 주면 워크가 로컬 파일과 앱을 직접 다룰 수 있고, 내장 브라우저로 웹 정보를 가져오거나 웹 기반 도구·파일과 함께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대화, 문서 작업, 코딩을 각각 다른 창이나 앱으로 오가던 사람이라면, 앱 하나만 열어두고 세 가지를 다 처리할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안에서 대화만으로 웹사이트를 만든다, '사이트' 공개 베타

챗GPT 사이트가 공개 베타로 나왔다. 챗GPT를 벗어나지 않고도 대시보드·프로젝트 트래커·출시 일정표·프로토타입·사내 포털·보고서 같은 것을 웹사이트나 가벼운 앱 형태로 만들고, 미리 보며 다듬을 수 있다.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고객은 이미 쓸 수 있었는데, 이제 공개로 발행해 URL로 누구에게나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간단한 진행 상황 공유 페이지나 사내 포털이 필요할 때, 별도 웹 개발 없이 챗GPT 대화만으로 만들어서 링크 하나로 넘길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그룹 채팅, 신규 생성이 막힌다

7월 9일부터 웹·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 새 그룹 채팅을 만들거나, 기존 대화를 그룹 채팅으로 바꾸거나, 초대 링크로 그룹 채팅에 들어가는 것이 모두 막혔다. 이미 있던 그룹 채팅은 계속 쓸 수 있다. 나중에 읽기 전용으로 바뀌더라도 그동안의 메시지·파일·이미지는 그대로 남는다. 개인 대화는 영향이 없다.

뭐가 달라지나 동료들과 그룹 채팅으로 함께 쓰던 방이 있었다면 당분간은 그대로 쓸 수 있지만, 새로 만들 수는 없으니 새 협업 방은 다른 방식을 찾아둬야 한다.원문 →

Claude 앱 한 달 동안 무엇에 시간을 썼는지 보여준다

설정 > Reflect에 월간 요약이 생겼습니다. 다룬 주제, 가장 활발했던 날과 시간대가 나옵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고나 업무 보고를 쓸 때, 지난달에 실제로 무엇에 매달렸는지 근거로 씁니다.원문 →

7월 8일 (수)

1건

ChatGPT 챗GPT 음성, 새 모델로 바뀌어 말이 자연스럽게 겹친다

챗GPT 음성 대화가 새 모델인 GPT-Live-1(유료 사용자)과 GPT-Live-1 미니(무료 사용자)로 바뀐다. 두 모델 다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할 수 있어, 말을 주고받거나 끼어드는 게 더 자연스러워진다. 챗GPT 대화창 안에서 그대로 작동하며, 말로 답하는 동안 화면에는 글자가 함께 흐르고, 웹 검색과 기억을 쓸 수 있으며, 지원되는 위젯으로 화면에 결과를 보여줄 수도 있다.

뭐가 달라지나 음성으로 대화하다 말을 끊고 다른 질문을 던져도 자연스럽게 받아준다. 전화 통화처럼 편하게 쓸 수 있다는 뜻이다.원문 →

7월 7일 (화)

2건

Claude 앱 클로드 코워크를 웹과 모바일에서 쓴다

데스크톱 전용이던 기능이 웹과 모바일로 확장됩니다. Max 요금제부터 순차 적용됩니다.

뭐가 달라지나 자리에 앉아 있지 않아도 진행 상황을 보고 이어서 지시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가 아웃룩 메일과 일정을 직접 다룬다

찾아보기만 하던 마이크로소프트 365 연결이 쓰기까지 됩니다. 메일 작성·발송, 일정 등록이 가능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이 내용으로 회신하고 다음 주 화요일에 후속 회의 잡아줘"가 한 번에 끝납니다. 권한을 주는 것이라 무엇을 허용할지는 따져봐야 합니다.원문 →

7월 6일 (월)

1건

ChatGPT 챗GPT가 파워포인트 사이드바에서 바로 슬라이드를 만들어준다

챗GPT 포 파워포인트가 전 세계에 정식 출시됐다. 파워포인트 사이드바에서 새 슬라이드와 덱을 만들고, 기존 발표자료를 수정하고, 스토리와 구조에 대해 질문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자료를 만들 때마다 챗GPT 창과 파워포인트를 오갈 필요가 없어진다. 마감이 급한 보고서 작성 중에 바로 옆 사이드바에서 슬라이드 구조를 물어볼 수 있다.원문 →

7월 1일 (수)

1건

Claude 앱 클로드 페이블 5와 미쏘스 5 접근이 다시 열렸다

한동안 막혀 있던 클로드 페이블 5와 클로드 미쏘스 5 접근이 다시 열렸다.

뭐가 달라지나 그동안 두 모델을 쓰지 못해 다른 모델로 옮겨 갔던 작업이 있다면 다시 되돌릴 수 있다.원문 →

6월 30일 (화)

1건

Claude 앱 클로드 소네트 5가 나왔다

소네트 4.6보다 추론·도구 사용·코딩·업무 처리가 나아졌고, 스스로 일을 이어가는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중간 등급 모델로 버틸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넓어집니다.원문 →

6월 26일 (금)

2건

ChatGPT 챗GPT 개인 재무 기능, 플러스 요금제와 안드로이드로 확대

챗GPT의 개인 재무 기능이 미국 플러스 사용자에게 웹·iOS로 확대됐고, 안드로이드에서도 프로·플러스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금융 계좌를 연결하면 대시보드로 재무 현황을 보고 챗GPT에 질문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월급이 들어온 날 계좌 앱을 여러 개 켜지 않고, 챗GPT 하나에서 이번 달 지출 흐름을 물어볼 수 있게 된다.원문 →

ChatGPT 챗GPT 받아쓰기, 말투를 더 정확히 알아듣는다

챗GPT의 받아쓰기(음성을 텍스트로 바꾸는 기능)에 새 음성 인식 모델이 모든 요금제에 적용됐다. 사용법은 그대로지만 여러 언어와 억양, 언어를 섞어 말하는 경우의 인식 정확도가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이동 중에 음성으로 메모를 남기거나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말할 때, 다시 타이핑해서 고치는 일이 줄어든다.원문 →

6월 25일 (목)

1건

ChatGPT 코덱스 리모트 정식 출시, 폰으로 코딩 세션을 승인한다

코덱스 리모트가 모든 챗GPT 요금제에서 정식 출시됐다. 챗GPT 모바일 앱에서 연결된 맥이나 윈도우 호스트의 작업을 시작·이어가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액션을 승인할 수 있다. 리모트 컨트롤은 이제 기기마다 인증된 1대1 QR 페어링을 쓴다.

뭐가 달라지나 긴 코딩 작업을 컴퓨터에 걸어두고 나온 뒤, 회의 중에도 폰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를 승인할 수 있다.원문 →

6월 24일 (수)

1건

ChatGPT 챗GPT 기본 모델 GPT-5.5 인스턴트, 조언·계획 대화가 좋아졌다

챗GPT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인 GPT-5.5 인스턴트가 업데이트됐다. 결정을 내리거나 조언을 구하거나 계획을 세우거나 선택지를 조사하거나 쇼핑할 때의 대화 품질이 개선돼, 질문 뒤에 숨은 진짜 목적을 더 잘 파악한다.

뭐가 달라지나 이직이나 이사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고민을 상담할 때, 매번 맥락을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대화가 더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원문 →

6월 23일 (화)

1건

Claude 앱 슬랙에서 클로드 태그로 바로 일을 맡길 수 있다

팀·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서 슬랙 대화 중에 클로드를 태그해 작업을 맡기고, 그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일을 시키러 따로 클로드 앱을 열 필요 없이, 이미 쓰고 있던 슬랙 대화창에서 바로 맡길 수 있다.원문 →

6월 22일 (월)

1건

ChatGPT 긴 글을 붙여넣으면 챗GPT가 자동으로 첨부파일로 바꿔준다

챗GPT 무료·고(Go) 요금제에서 1만 자가 넘는 글을 붙여넣으면, 입력창에 그대로 넣는 대신 자동으로 첨부파일로 바뀐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록이나 긴 보고서를 통째로 붙여넣어도 입력창이 지저분해지지 않고, 원본 글을 스크롤해 찾을 필요 없이 첨부파일로 따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6월 18일 (목)

1건

ChatGPT 코덱스 앱, 한 번 보여준 작업을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바꾼다

맥용 코덱스 앱에 '레코드 앤 리플레이' 기능이 생겼다. 반복 작업을 한 번 직접 시연하면, 그 과정을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저장해 다음부터 자동으로 반복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이슈 등록, 정기 리포트 다운로드처럼 말로 설명하기보다 직접 보여주는 게 빠른 반복 작업이 있다면, 이 기능으로 그 과정 자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컴퓨터 사용 기능이 켜져 있어야 하고, 초기에는 사용 가능한 사람이 제한돼 있다.원문 →

6월 17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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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챗GPT 예약 작업, 전용 페이지에서 한눈에 관리한다

예약 작업을 사이드바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전용 '예약됨' 페이지가 생겼다. 실행 중인 작업을 한곳에서 보고, 다음 실행 시각을 확인하고, 일시정지·재개·수정·삭제까지 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리마인더나 반복 업무를 챗GPT에 맡겨뒀다면, 이제 그 목록을 찾으려고 대화를 뒤질 필요 없이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다.원문 →

6월 12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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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GPT-5.2 모델 서비스 종료, 대화는 5.5로 자동 전환

2026년 6월 12일부로 GPT-5.2 인스턴트·씽킹·프로 세 모델이 챗GPT에서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이 모델로 진행하던 기존 대화는 자동으로 GPT-5.5로 이어진다.

뭐가 달라지나 GPT-5.2를 지정해 쓰던 워크플로가 있었다면, 별도 조치 없이도 대화는 계속되지만 실제로는 5.5가 응답한다는 점을 알아두면 된다.원문 →

ChatGPT 챗GPT 메모리, 요약 화면에서 개별 삭제하고 끌 수 있다

메모리 요약 페이지에서 개별 기억을 삭제할 수 있게 됐고, 점 세 개 메뉴의 '삭제하고 메모리 끄기'로 메모리 기능 자체를 끌 수도 있다. 이 조작은 과거 대화 자체는 지우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챗GPT가 기억하는 특정 내용이 부담스러웠다면, 전체를 끄지 않고도 그 항목만 골라 지울 수 있다. 나중에 다시 켜면 남아 있는 대화 기록에서 새 기억이 다시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은 알아두자.원문 →

Claude 앱 클로드 페이블 5·미소스 5 접근이 일시 중단됐다

앤스로픽이 클로드 페이블 5와 클로드 미소스 5에 대한 접근을 중단했다. 가능한 한 빨리 복구하겠다고 밝혔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성명을 통해 안내했다.

뭐가 달라지나 두 모델을 업무에 쓰고 있었다면 당분간 다른 클로드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 복구 여부는 최근 발송된 안내 문구나 공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가 쓴 초안을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칠 수 있다

클로드가 대화나 코워크에서 보고서·기획안 같은 초안을 쓰면 옆에 바로 열리는데, 고치고 싶은 부분을 선택하고 원하는 내용을 적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수정된다.

뭐가 달라지나 문단을 통째로 다시 설명하거나 다른 창으로 옮겨가지 않고, 고치고 싶은 자리만 짚어서 바로 손볼 수 있다.원문 →

6월 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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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앱 클로드 페이블 5 출시

앤스로픽이 일반 사용자도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만든 미소스급 모델 '클로드 페이블 5'를 출시했다.

뭐가 달라지나 그동안 기업 고객 위주였던 최상급 모델군의 능력을, 일반 사용자도 페이블 5를 통해 쓸 수 있게 됐습니다.원문 →

5월 28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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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앱 클로드 오퍼스, 4.8로 올라갔다

클로드 오퍼스가 4.8로 올라갔다. 앤스로픽은 코딩·에이전트 작업·추론·실무 지식 작업에서 이전 버전인 4.7보다 나아졌다고 밝혔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보고서 작성이나 여러 단계를 거치는 업무 자동화를 오퍼스로 맡기고 있었다면, 같은 요청에서도 더 나은 결과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원문 →

5월 2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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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노션 간단한 표에서 셀을 합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일반 표에서 셀 병합이 됩니다.

뭐가 달라지나 머리글을 여러 칸에 걸치거나 비슷한 항목을 묶어 보여줄 때 설명을 표 밖으로 빼지 않아도 됩니다.원문 →

5월 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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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노션에 계획 모드가 생겼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먼저 짜는 화면입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사람이 얽힌 일을 시작할 때, 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순서부터 맞춰볼 수 있습니다.원문 →

5월 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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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노션 모바일 첫 화면이 바뀌었다

모바일 앱을 열었을 때 보이는 홈 구성이 새로 짜였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휴대폰에서 자주 쓰는 페이지로 들어가는 단계가 줄어듭니다.원문 →

4월 17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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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앱 클로드와 함께 디자인 시안·슬라이드를 만드는 '클로드 디자인' 출시

오퍼스 4.7과 함께 앤스로픽 랩스의 새 제품 '클로드 디자인'이 나왔다. 클로드와 함께 디자인 시안, 프로토타입, 슬라이드, 한 페이지 문서 같은 시각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 자료나 시안을 만들 때 디자인 도구를 따로 켜지 않고, 클로드와 대화하면서 바로 시각물을 만들고 다듬을 수 있다.원문 →

정확한 공개일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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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xAI의 Grok 4.6이 API로 공개됐다

원문 표기: 2026년 8월 · 2026-10-04 확인

스페이스XAI의 코딩·에이전트·지식 업무용 최상위 모델 Grok 4.6이 xAI API에 올라왔다. 문맥 창은 50만 토큰이고 이미지를 입력할 수 있으며, 입력 100만 토큰당 가격은 프롬프트 20만 토큰 이하에서 2달러다.

뭐가 달라지나 긴 문서나 코드 전체를 한 번에 넣는 작업의 선택지가 하나 늘었다. 프롬프트가 20만 토큰을 넘으면 가격이 두 배가 된다는 점은 비용을 셈할 때 봐야 한다.원문 →

Grok 그록 4.7 공개, 컨텍스트 50만 토큰에 추론 강도 단계 선택 가능

원문 표기: 2026년 9월 · 2026-09-28 확인

xAI가 코딩·에이전트 작업·지식노동용 최상위 모델 그록 4.7을 API로 공개했다. 컨텍스트 창은 50만 토큰이고, 추론 강도를 낮음·중간·높음(기본값)·최고 네 단계 중에서 고를 수 있다. 가격은 입력 기준 100만 토큰당 2달러(20만 토큰 이하 구간)이며, 그 이상 구간에서는 4달러로 오른다.

뭐가 달라지나 긴 문서나 코드베이스를 통째로 넣고 작업을 시켜야 하는 경우, 컨텍스트 한도에 걸려 잘라 넣던 번거로움이 줄어든다. 추론 강도를 상황에 맞게 낮춰 비용을 아낄 수도 있다.원문 →

Grok 그록, 음성 인식 모델 '보이스 트랜스크라이브 2.0' 공개

원문 표기: 2026년 9월 · 2026-09-19 확인

그록의 음성을 텍스트로 바꿔주는 모델이 2.0으로 새로 나왔다. 다만 아직은 이전 버전인 1.0이 기본값이라, 2.0을 쓰려면 직접 지정해야 한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나 통화 녹음을 텍스트로 바꾸는 용도로 그록 API를 쓰고 있다면, 모델을 2.0으로 바꿔 정확도가 나아졌는지 비교해볼 만하다.원문 →

Grok 그록, 이미지 생성 모델 하나 11월 2일 서비스 종료

원문 표기: 2026년 9월 · 2026-09-08 확인

11월 2일부터 grok-imagine-image-quality 모델 요청은 별도 설정 없이 grok-imagine-image-2.0(품질을 낮음으로 설정)이 대신 처리한다. 요청·응답 형식은 그대로고 이미지 한 장당 가격은 더 낮아진다. grok-imagine-image(1.0)는 영향받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지금 이 모델 이름을 코드나 자동화에 직접 지정해 쓰고 있다면 그대로 둬도 자동으로 대체 모델로 넘어가지만, 결과물 품질이 달라질 수 있으니 11월 2일 전에 실제 출력물을 한 번 비교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원문 →

Grok 그록 이미지너, 텍스트만으로도 1080p 영상 만든다

원문 표기: 2026년 7월 · 2026-09-08 확인

grok-imagine-video-1.5가 텍스트로 영상 만들기, 이미지로 영상 만들기, 기준 영상 따라 만들기(음성 프리셋 선택 가능)를 모두 지원하게 됐다. 텍스트·이미지 기반 영상은 1080p 해상도로 나온다.

뭐가 달라지나 정지 이미지 없이 글로 상황을 설명하기만 해도 1080p 영상을 바로 뽑을 수 있어, 짧은 홍보 영상이나 소셜미디어 클립을 만들 때 촬영이나 소스 이미지 준비 단계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원문 →

Perplexity 퍼플렉시티 '프로 서치' 정식 출시

원문 표기: 2025년 11월 · 2026-09-02 확인

여러 단계로 나눠 검색하고 추론하는 '프로 서치' 기능이 소나 프로 모델에 정식 적용됐다. 질문을 자동으로 여러 번의 웹 검색으로 쪼개 답을 조합한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리서치 질문을 한 번에 던져도 퍼플렉시티가 알아서 여러 검색으로 나눠 답을 모아줍니다.원문 →

Perplexity 퍼플렉시티에 파일 첨부해 질문 가능

원문 표기: 2025년 9월 · 2026-09-02 확인

PDF·워드·텍스트 파일 등을 올려서 내용에 대해 질문하거나 요약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보고서나 계약서 파일을 그대로 올려서 요점만 뽑아달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Perplexity 퍼플렉시티 이미지 업로드, 전체 사용자로 확대

원문 표기: 2025년 4월 · 2026-09-02 확인

이미지를 올려 검색에 활용하는 기능이 이제 모든 사용자에게 열렸다.

뭐가 달라지나 사진 한 장으로 그 안에 있는 것에 대해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Grok 그록 음성 모드 '싱크 패스트 2.0' 적용

원문 표기: 2026년 7월 · 2026-09-02 확인

그록의 음성 대화 모델이 '싱크 패스트 2.0'으로 바뀐다. 8월 5일부터는 기존 음성 모드도 자동으로 이 모델로 연결된다.

뭐가 달라지나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다음 음성 대화부터 더 빨라진 응답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원문 →

Grok 그록 웹 검색에 이미지 검색 추가

원문 표기: 2026년 5월 · 2026-09-02 확인

그록의 웹 검색이 이제 이미지를 직접 찾아 대화 중에 함께 보여줄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걸 물을 때 관련 이미지를 검색 결과와 함께 받아볼 수 있습니다.원문 →

Grok 그록에 내 목소리로 만드는 커스텀 보이스 추가

원문 표기: 2026년 5월 · 2026-09-02 확인

짧은 음성 샘플만으로 목소리를 복제해 텍스트 음성 변환과 음성 대화에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내 목소리나 원하는 목소리로 그록의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원문 →

Perplexity 퍼플렉시티, GPT-5.6 요금 낮추고 '빠른 모드' 추가

원문 표기: 2026년 7월 · 2026-09-01 확인

퍼플렉시티에서 GPT-5.6 루나 요금이 입력 100만 토큰당 0.20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1.20달러로 내려갔다. GPT-5.6 테라도 각각 2달러·12달러로 낮아졌다. GPT-5.6 솔은 표준 요금의 2배로 더 빠르게 응답하는 '빠른 모드'를 새로 지원한다.

뭐가 달라지나 API로 퍼플렉시티를 쓰는 업무라면, 급한 요청에는 요금이 더 비싼 빠른 모드를 골라 쓰고 나머지는 낮아진 기본 요금으로 비용을 아낄 수 있다.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