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이나 외부 침입을 막기 위해 내부 업무망과 인터넷이 연결된 외부망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하는 보안 방식이다. 국내 금융권은 법으로 이를 의무화하고 있어, 외부 서버에 있는 생성형 AI를 그대로 쓰기 어렵다.

이 용어가 나온 브리핑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