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코파일럿, 메일 내용을 그대로 슬라이드에 옮긴다
파워포인트에서 코파일럿에게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할 때 특정 이메일을 참고 자료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메일 내용을 직접 옮겨 적어야 했다.
뭐가 달라지나
메일로 온 보고 내용을 발표자료로 만들 때, 내용을 옮겨 적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라이브 발표 중, 청중이 슬라이드 문구를 짚으면 코파일럿이 설명해준다
파워포인트 라이브로 진행되는 회의에서, 참석자가 슬라이드의 특정 문구를 선택하면 코파일럿이 그 내용을 바로 설명해준다. 이전에는 슬라이드 내용을 클릭해도 아무 반응이 없었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중 발표 내용이 이해되지 않을 때, 발표자에게 묻지 않고도 그 자리에서 슬라이드 문구를 골라 설명을 받을 수 있다.원문 →
Copilot
Word
워드가 문서를 읽어주는 동안, 말로 질문하면 바로 답해준다
워드의 소리 내어 읽기 기능이 재생되는 도중에 '이게 무슨 뜻이야', '이 부분 요약해줘'처럼 음성으로 질문하면 코파일럿이 바로 답한다. 이전에는 재생을 멈추고 직접 검색해야 했다.
뭐가 달라지나
이동 중이거나 손을 쓸 수 없을 때 문서를 듣다가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재생을 멈추지 않고 말로 물어서 바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원문 →
Copilot
Word
워드 코파일럿에서 클로드 소네트 5를 골라 쓸 수 있다
워드의 코파일럿 모델 메뉴에 클로드 소네트 5가 추가돼, 정교한 초안 작성이나 수정이 필요할 때 기본 추론 수준을 더 높여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보고서나 제안서를 다듬을 때, 모델을 소네트 5로 바꿔 쓰면 이전보다 더 정확한 초안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app
코파일럿 코워크 안에서 이미지 생성·편집까지
코파일럿 코워크에 오픈AI의 '챗GPT 이미지 2.0' 모델이 통합돼, 외부 도구로 나가지 않고도 코워크 안에서 바로 이미지를 만들고 고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자료나 보고서에 넣을 이미지를 찾으러 다른 탭을 열 필요 없이, 작업하던 문서 옆에서 바로 만들어 붙일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Chat
코파일럿 챗의 '리서처' 에이전트, 모델 직접 선택 가능
코파일럿 챗에 리서처 에이전트를 추가할 때, 어떤 모델로 조사를 시킬지 사용자가 직접 고를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어떤 모델이 쓰이는지 사용자가 정할 수 없었다.
뭐가 달라지나
가볍게 훑어볼 자료는 빠른 모델로, 근거가 중요한 조사는 더 꼼꼼한 모델로 나눠 쓸 수 있어 조사 깊이와 속도를 작업 성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OneNote
팀즈 회의 내용, 코파일럿 노트북 자료로 바로 가져오기
코파일럿 노트북에 팀즈 회의의 녹취록·메모·채팅·공유 콘텐츠를 참고 자료로 추가할 수 있게 됐다. 프로젝트 지식에 회의 맥락을 직접 연결해, 요약이나 발표자료 같은 결과물의 품질을 높인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회의를 거친 프로젝트를 정리할 때, 각 회의록을 따로 찾아 복사하지 않고 노트북 하나에 모아두고 바로 요약을 뽑을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Outlook
구형 아웃룩에서도 코파일럿 채팅으로 회의 예약
클래식 아웃룩(윈도)에서 코파일럿과 채팅하거나 '코파일럿으로 예약' 버튼을 눌러 회의를 바로 잡을 수 있게 됐다. 참석자 일정 확인, 회의실 예약, 안건 작성, 초대장 발송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뭐가 달라지나
동료 여러 명과 시간을 맞추느라 메일을 몇 차례 주고받던 일을, 코파일럿에게 한 번 요청하는 것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코파일럿, 이메일 내용 참고해 슬라이드 제작
파워포인트에서 코파일럿에게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할 때, 제목·발신자·날짜로 특정 이메일을 지목해 그 내용을 슬라이드에 반영하게 할 수 있다. 이메일 내용을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어진다.
뭐가 달라지나
이메일로 받은 수치나 결정사항을 발표자료에 옮길 때, 내용을 복사해 붙이지 않고 코파일럿에게 그 이메일을 지목하기만 하면 됩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이 비바 엔게이지 비공개 콘텐츠까지 참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이 비공개 커뮤니티·이벤트의 비바 엔게이지 콘텐츠까지 답변 근거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사용자가 접근 권한이 있는 콘텐츠만 보인다.
뭐가 달라지나
사내 비공개 커뮤니티에서만 오간 논의라도 코파일럿에 물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어, 그 커뮤니티를 직접 뒤질 필요가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노트북에 아웃룩 메일 바로 가져오기
코파일럿 노트북에서 아웃룩 메일을 참고 자료로 바로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이메일에 담긴 대화와 결정, 맥락을 노트북 작업에 그대로 반영한다.
뭐가 달라지나
이메일에서 오간 결정 사항을 다시 옮겨 적을 필요 없이, 메일을 그대로 지식 자료로 넣고 그 위에서 바로 정리나 요약을 시킬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채팅, '워크 IQ' 버튼 하나로 통합
마이크로소프트가 웹 채팅과 업무 채팅으로 나뉘어 있던 코파일럿 채팅을 하나로 합쳤다. 화면 왼쪽 위 '워크 IQ' 버튼 하나로 회사 데이터 접근을 켜고 끌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일반 검색과 회사 자료 검색을 쓰려고 다른 화면을 오가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날 테크크런치가 지적한 '챗과 워크 모드를 오가야 하는' 업계 전체의 문제를, 마이크로소프트도 같은 방향으로 풀기 시작한 셈입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모바일에서 문서 페이지 바로 다듬기
안드로이드·아이폰 코파일럿 앱에서 '이 페이지 줄여줘' 같은 명령으로 문서를 직접 다듬거나, 대화 중 요청만으로 새 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PC 앞에 앉지 않아도 이동 중 스마트폰만으로 보고서 초안을 줄이거나 새 문서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 화면 단순화
윈도우·맥·웹용 코파일럿 앱 디자인이 새로 바뀌었다. 채팅 홈 화면과 응답 레이아웃, 좌측 내비게이션 메뉴가 모두 더 단순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메뉴가 줄어 어디를 눌러야 할지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Excel
엑셀 코파일럿에서 파이썬 코드로 편집
엑셀의 '코파일럿으로 편집' 기능이 파이썬 코드를 실행해 통계 분석, 시뮬레이션, 데이터 변환 결과를 워크시트에 바로 출력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통계 분석이나 시뮬레이션을 하려고 별도 파이썬 환경을 열 필요 없이, 엑셀 안에서 코파일럿에게 말로 시켜서 바로 처리할 수 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노트북 UI 개편
코파일럿 노트북의 화면 구성이 정리돼, 항목을 열고 이동하는 흐름이 단순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노트북을 오가며 자료를 찾을 때 헤매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검색 중에도 채팅창 바로 열기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에서 통합검색(코파일럿 서치)을 쓰는 동안, 오른쪽에 코파일럿 채팅창을 함께 띄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검색 결과를 보다가 바로 옆 채팅창에 물어볼 수 있어, 페이지를 오가느라 맥락을 잃지 않는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채팅 안에서 아웃룩 메일 바로 열기
코파일럿이 참조한 메일을 클릭하면, 별도로 아웃룩을 여는 대신 채팅 옆에서 바로 메일 내용을 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코파일럿이 메일 내용을 근거로 답할 때, 원문을 확인하려고 창을 오갈 필요가 없어진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채팅과 코워크가 기억을 공유한다
클로드의 기억 기능이 채팅과 클라우드의 코워크 사이에서 함께 작동한다. 기억한 내용은 설정의 '토픽' 목록에서 확인하고 수정하거나 지울 수 있고, 건강이나 신념 같은 민감한 주제는 따로 켜지 않으면 기억하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채팅에서 이미 설명한 내용을 코워크에서 또 설명할 필요가 없어져, 여러 작업을 오가며 매번 배경 설명을 반복하던 시간이 준다.원문 →
ChatGPT
챗GPT 워크, 로그인이 필요한 사이트에서도 작업 대행
챗GPT 워크의 브라우저가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웹사이트에서도 작업을 대신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로그인 화면이 뜨면 사용자가 직접 계정 정보를 입력하고, 이후 작업은 챗GPT가 이어받아 처리한다.
뭐가 달라지나
예를 들어 로그인이 필요한 사내 시스템에서 자료를 내려받거나 양식을 채우는 작업을, 로그인만 직접 해주고 나머지는 맡겨둔 채 다른 일을 볼 수 있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코파일럿이 발표자료 만들 때 웹 출처를 인용한다
파워포인트에서 코파일럿에게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이제 관련 웹 자료를 참고해 인용까지 넣어준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자료에 넣을 근거 자료를 따로 찾아 붙이지 않아도 돼, 출처 있는 슬라이드를 더 빨리 만들 수 있다.원문 →
Copilot
Word
워드 코파일럿에서 앤스로픽 모델을 골라 쓸 수 있다
워드에서 문서를 편집할 때 오픈AI 모델뿐 아니라 앤스로픽 모델도 골라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한 모델의 답이 마음에 안 들 때 다른 회사 모델로 바로 바꿔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알파인 리눅스에서도 클로드 코드의 이미지 붙여넣기·클립보드 기능이 이제 된다
musl 기반으로 빌드되는 알파인 리눅스 환경에서, glibc용으로만 빌드돼 있던 이미지 붙여넣기·클립보드·오디오 캡처 부가 기능이 이제 정상적으로 로드된다.
뭐가 달라지나
알파인 기반 컨테이너에서 작업할 때, 이 부가 기능들 때문에 따로 우회하던 수고가 사라진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사용량 한도 초과 메시지에 다음 한도 초기화 시점도 같이 뜬다
월간 지출 한도를 이미 다 쓴 경우 뜨는 메시지에, 세션 한도나 주간 한도가 언제 다시 초기화되는지도 함께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언제 다시 쓸 수 있는지 확인하려고 문서를 따로 뒤질 필요 없이, 메시지 안에서 바로 알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압축 뒤에 스킬을 잘못 다시 실행시키던 문제가 고쳐졌다
긴 세션이 압축된 뒤 뜨는 안내 문구가 개선돼, 스킬에 원래 넣었던 인자를 새 요청으로 다시 실행시키지 않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 도중 압축이 일어나도, 이미 실행했던 스킬 명령이 의도치 않게 한 번 더 도는 일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39
긴 파일 경로가 한 줄 안에서 가운데만 줄여 보여진다
도구 사용 내역에 뜨는 파일 경로가 길 때, 이제 가운데 부분만 줄여서 한 줄 안에 들어오게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경로 앞뒤(상위 폴더와 파일명)가 그대로 남아, 줄바꿈으로 화면이 지저분해지지 않고도 어떤 파일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세션 시작 훅이 오래 걸려도 원격 세션이 중간에 끊기지 않는다
SessionStart나 Setup 훅이 오래 실행되는 동안에도 원격 세션이 계속 신호를 보내, 컨테이너가 유휴 상태로 오인돼 회수되는 일이 없어졌다.
뭐가 달라지나
무거운 설치 스크립트를 훅에 걸어 둔 경우에도, 그 훅이 끝나기 전에 세션이 끊겨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일이 줄어든다.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