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새로 추가 2.1.269 클로드 코드에 새 명령 '/focus' 힌트 추가
스피너에 '/focus'를 써보라는 팁이 뜨기 시작했다. 지금 프롬프트와 한 줄 작업 요약, 응답만 남긴 화면으로 바꿔준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도구 호출과 로그가 뒤섞여 화면이 복잡할 때, '/focus'로 지금 무슨 작업이 진행 중인지만 간단히 볼 수 있다.원문 →
9개 도구 · 누적 226건 · 최근 추가 2026-09-13
챗GPT·클로드·제미나이 같은 업무 도구와 클로드 코드·코덱스 같은 코딩 도구에 매일 무엇이 생기는지를 업무 관점으로 옮겨 적습니다. 최근 것부터 날짜별로 쌓입니다.
전체 226건 중 날짜가 확인된 217건이 55일에 걸쳐 있습니다. 적음 많음
색이 진할수록 그날 업데이트가 많습니다. 옅은 채움은 확인은 했지만 새 항목이 없던 날, 테두리만 있는 칸은 실행 기록이 없는 날입니다.
‘새로 추가’는 제품 공개일이 아니라 이 목록에 처음 들어온 시점을 뜻합니다.
Claude Code 새로 추가 2.1.269 클로드 코드에 새 명령 '/focus' 힌트 추가
스피너에 '/focus'를 써보라는 팁이 뜨기 시작했다. 지금 프롬프트와 한 줄 작업 요약, 응답만 남긴 화면으로 바꿔준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도구 호출과 로그가 뒤섞여 화면이 복잡할 때, '/focus'로 지금 무슨 작업이 진행 중인지만 간단히 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새로 추가 2.1.269 클로드 코드 워크플로, 동시 실행 에이전트 상한을 직접 늘릴 수 있게 됨
CLAUDE_CODE_WORKFLOW_MAX_CONCURRENT_AGENTS 환경변수로 워크플로 한 번 실행에서 동시에 돌릴 수 있는 에이전트 수를 1~256개 사이에서 직접 정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많은 에이전트를 한꺼번에 병렬로 돌려야 하는 대규모 작업에서, 기본 상한에 막혀 순서대로 기다리던 시간을 줄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새로 추가 2.1.269 클로드 코드 '/diff' 화면, 로딩 없이 바로 뜬다
'/diff' 패널을 열 때 로딩 화면이 잠깐 뜨던 것을 없애고, 한 번에 완성된 화면이 바로 나오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diff를 자주 열어보는 사람이라면 그 짧은 깜빡임이 사라져 화면이 더 매끄럽게 느껴진다.원문 →
Claude Code 새로 추가 2.1.269 클로드 코드, 한국어·일본어·중국어 프롬프트 제안 필터링 개선
한글·일본어·중국어로 입력할 때, 여러 문자 체계가 섞이거나 한 단어짜리인 제안은 그대로 두고, 평가하거나 설명하는 식의 무의미한 제안만 걸러내도록 고쳤다. 영어에서 이미 하던 처리와 같은 기준을 적용한 것이다.
뭐가 달라지나 한국어로 클로드 코드를 쓸 때 뜨던 프롬프트 자동완성 제안이 더 쓸모 있어진다. 그동안 영어보다 품질이 떨어졌던 부분이다.원문 →
Claude Code 새로 추가 2.1.269 클로드 코드, SSH·일부 터미널에서 안 되던 단축키 문제 해결
foot·Alacritty 0.16 이상처럼 '키티 키보드' 방식을 지원하는 터미널에서 Shift+Enter와 Ctrl+Shift 단축키가 이제 정상 동작한다. SSH로 접속했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터미널을 쓸 때도 마찬가지다.
뭐가 달라지나 SSH로 원격 서버에 붙어 클로드 코드를 쓰는 사람이라면, 그동안 안 먹히던 단축키가 이제 정상적으로 동작한다.원문 →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채점까지 자동으로 해준다
'claude plugin eval' 명령이 추가돼, 플러그인에 딸린 평가(eval) 세트를 클로드 코드에서 직접 돌려 점수와 재현 가능한 결과(JSON·HTML 리포트)를 받을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직접 만든 플러그인이 업데이트마다 잘 작동하는지 매번 손으로 확인하지 않고, 리포트 한 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 원격·클라우드 세션에서도 출력 스타일 바로 바꾼다
'/output-style [이름]' 명령으로 출력 스타일 목록을 보고 바로 전환할 수 있다. 리모트 컨트롤이나 클라우드, 헤드리스 세션에서도 똑같이 동작한다.
뭐가 달라지나 휴대폰으로 원격 세션을 쓸 때도 컴퓨터 앞에서처럼 출력 스타일을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9 클로드 코드, 배시 명령이 고친 파일을 diff로 바로 보여준다
배시(Bash) 도구가 파일을 직접 고치는 경우, 어떤 파일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diff를 결과에 함께 보여준다('bashEditDiffEnabled' 설정).
뭐가 달라지나 스크립트 한 줄로 여러 파일을 고칠 때, 무엇이 바뀌었는지 따로 파일을 열어보지 않고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9 윈도우에서 클로드 코드 끄면 죽던 백그라운드 파워셸, 이제 안 죽는다
윈도우에서 백그라운드로 돌리던 파워셸 명령이 클로드 코드를 종료하면 함께 멈추던 문제가 고쳐졌다.
뭐가 달라지나 윈도우에서 긴 빌드나 서버를 백그라운드로 띄워두고 클로드 코드를 닫아도, 이제 그 작업이 계속 돌아갑니다.원문 →
Notion 노션, 에이전트가 쓸 AI 모델을 직접 고른다
노션에서 에이전트마다 어떤 AI 모델을 쓸지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속도가 중요한 작업은 가벼운 모델로, 복잡한 판단이 필요한 작업은 성능이 높은 모델로 나눠 쓸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공유 메뉴에서 바로 커스텀 에이전트에 맥락 전달
페이지 공유 메뉴에서 바로 커스텀 에이전트에게 해당 페이지의 맥락을 넘겨줄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에이전트를 따로 열어 문서를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 보고 있던 페이지에서 곧바로 질문을 이어갈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워커, 팀원끼리 공유해서 함께 쓴다
직접 만든 노션 워커(자동화 작업 흐름)를 팀원들과 공유해 함께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한 명이 만든 반복 업무 자동화를 팀 전체가 매번 새로 만들지 않고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에이전트, 아이폰 전용 앱으로 나왔다
노션이 에이전트만 따로 쓸 수 있는 아이폰 전용 앱을 내놨다.
뭐가 달라지나 노션 본앱을 열지 않고도 이동 중에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8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명령에 --json 옵션 추가
claude plugin install·uninstall·update·enable·disable 명령에 --json 옵션이 붙었고, claude plugin list --json의 각 줄에도 오류·안내 상세 정보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을 스크립트로 설치·관리할 때 성공·실패 여부를 사람이 읽는 문구가 아니라 구조화된 값으로 바로 받아 처리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8 클로드 코드, 발행한 아티팩트에 브라우저 탭 아이콘 붙는다
아티팩트를 발행하면 클로드가 그 페이지에 어울리는 아이콘을 골라 브라우저 탭에 붙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아티팩트 탭을 동시에 열어두고 작업할 때, 제목을 하나하나 안 읽어도 아이콘만 보고 어떤 페이지인지 구분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8 클로드 코드 전체화면 모드, 입력할 때 버벅임 줄었다
전체화면 모드에서 Shift+Enter로 입력 줄을 늘리거나 줄일 때, 화면 전체를 다시 그리던 것을 글자 하나 입력할 때와 같은 속도로 처리하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전체화면으로 띄워두고 여러 줄짜리 프롬프트를 쓸 때 화면이 멈칫거리던 게 줄어든다.원문 →
Gemini 제미나이 앱, 이제 윈도우에서도 쓴다
구글이 제미나이 데스크톱 앱을 윈도우용으로 새로 내놨다. 평소 쓰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나란히 띄워둘 수 있게 만든 앱이다.
뭐가 달라지나 브라우저 탭을 오가지 않고 바탕화면에 제미나이를 고정해두고 쓸 수 있다. 문서 작업 중에 바로 옆에 띄워 물어보는 용도로 쓰기 좋다.원문 →
Codex python-v0.154.0 코덱스, '맥스·울트라' 추론 강도 옵션 추가
코덱스에 기존보다 더 강하게 추론하는 '맥스'와 '울트라' 단계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버그를 오래 붙잡고 풀어야 할 때 추론 강도를 한 단계 더 올려서 돌릴 수 있다. 답이 빨리 필요한 간단한 작업에는 안 쓰는 게 낫다. 시간과 비용이 더 든다.원문 →
ChatGPT 챗GPT 워크·코덱스, 회사 데이터에 직접 물어보는 '데이터' 플러그인
챗GPT 워크와 코덱스에 연결된 회사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이터' 플러그인이 생겼다. 질문을 던지면 변화를 조사하거나 대시보드·보고서를 만들어준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 디렉터리에서 '데이터'를 설치하고 대화창에 '@Data'를 붙이기만 하면 된다. 매출·지표를 볼 때마다 스프레드시트를 새로 열 필요 없이 대화로 물어볼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라이브러리, 박스·드롭박스·셰어포인트까지 연결
구글 드라이브에 이어 박스·드롭박스·셰어포인트도 챗GPT 라이브러리에 연결됐다. 연결한 파일과 폴더를 챗GPT 안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라이브러리에서 추가'나 @멘션으로 파일을 다시 업로드하지 않고 대화에 바로 끌어올 수 있다. 회사 문서를 여러 클라우드에 나눠 쓰고 있다면 매번 옮겨 담는 수고가 준다.원문 →
Claude Code 2.1.267 모든 공급자에서 추론 강도 상한을 거는 maxEffortLevel 설정 추가
설정 최상위나 modelSettings 아래 모델별로 maxEffortLevel을 넣으면 베드록·버텍스·파운드리를 포함한 모든 공급자에서 추론 강도 상한이 걸린다. 사용자는 그보다 낮은 단계는 그대로 고를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팀 단위로 비용이나 응답 속도를 관리해야 할 때, 개인 세션마다 일일이 설정을 맞추지 않고 조직 차원에서 추론 강도 상한을 한 번에 걸어둘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7 샌드박스에서 pbcopy 실패 시 /copy를 대신 제안하도록 개선
샌드박스 안에서 pbcopy 같은 클립보드 명령이 실패하면, 클로드가 대신 /copy 명령을 쓰라고 제안하도록 안내가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샌드박스에서 복사가 갑자기 안 될 때 원인을 몰라 헤매는 대신, 클로드가 알려주는 /copy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7 Bash 호출 많은 세션에서 --resume 첫 화면 뜨는 속도 개선
Bash 도구 호출이 많이 쌓인 세션을 --resume으로 이어서 열 때, 첫 화면이 뜨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었다.
뭐가 달라지나 명령을 많이 실행한 긴 세션일수록 --resume 직후 멈춰 있던 시간이 줄어, 이어서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7 타이핑이 스피너에 밀려 한 박자 늦게 반영되던 현상 수정
입력 중인 키 입력이 스피너나 스트리밍 출력 갱신에 밀려 한 프레임 늦게 반영되던 문제를 고쳐, 프롬프트 입력 반응성이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클로드가 답을 쏟아내는 동안 타이핑한 내용이 화면에 늦게 나타나 오타처럼 보이던 불편이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새로 추가 rust-v0.154.0 · Bug Fixes 코덱스, 플러그인 업데이트해도 이미 열린 세션에 바로 반영
외부 플러그인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되돌려도, 이미 실행 중이던 세션이 새 도구·스킬·훅을 바로 인식하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예전에는 플러그인을 업데이트한 뒤 세션을 새로 열어야 했다. 이제는 작업하던 창을 그대로 두고도 바뀐 도구를 바로 쓸 수 있다.원문 →
Codex 새로 추가 rust-v0.154.0 · Bug Fixes 코덱스, 신뢰 확인 전 실행되던 헬퍼와 macOS 터미널 입력 주입 취약점 막아
작업공간이 지정한 헬퍼 프로그램이 신뢰 확인 전에 먼저 실행되던 문제를 막았고, macOS 샌드박스가 터미널 입력을 몰래 주입하는 공격도 차단하도록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낯선 저장소를 열었을 때 확인 전 코드가 먼저 실행될 위험이 줄었다. 신뢰하지 않는 코드베이스를 다룰 때 안전판이 하나 늘었다.원문 →
Codex rust-v0.154.0 · New Features 코덱스 Vim 모드에 되돌리기 되는 교체 입력 생겼다
코덱스 CLI의 vim 편집 모드에 R(교체) 명령이 추가돼, 되돌리기(undo)와 점 반복(.)이 모두 지원된다. 오래된 터미널에서 Esc 키가 먹통이 되던 문제도 함께 고쳐졌다.
뭐가 달라지나 vim 키바인딩으로 코드를 고치던 중 실수로 텍스트를 지웠을 때, 이제 되돌리기 한 번으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4.0 · New Features 코덱스 답변 복사하면 서식까지 그대로 붙는다
코덱스의 답변을 복사하면 리치 텍스트를 지원하는 앱(문서, 슬랙 등)에 서식이 그대로 유지된 채 붙여넣기 된다. /copy 명령으로 상태 출력이나 세션의 특정 항목만 골라 복사할 수도 있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가 만든 코드 설명이나 표를 슬랙이나 문서에 붙여넣을 때, 서식이 깨져 다시 손보던 수고가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4.0 · New Features 코덱스, 윈도우에서 백그라운드 서버 하나로 세션 공유
윈도우에서 여러 코덱스 세션이 백그라운드 서버 하나를 함께 쓸 수 있게 됐다. 서버를 켜고 끄는 명령과 자동 업데이트 관리도 함께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창에서 코덱스를 동시에 열어둬도 서버가 중복으로 뜨지 않아, 윈도우에서 메모리를 덜 잡아먹고 시작도 더 빨라진다.원문 →
ChatGPT 챗GPT 워크·코덱스에도 '심층 리서치' 들어왔다
복잡한 질문을 웹과 사내 파일, 연결된 앱까지 뒤져 조사한 뒤 인용이 달린 문서로 정리해주는 '심층 리서치'가 챗GPT 워크와 코덱스에도 생겼다. 조사 중간에 방향을 바꿔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다.
뭐가 달라지나 대화창에 '@Deep Research'라고 치거나 직접 요청하면 문서·프레젠테이션·스프레드시트·사이트 중 원하는 형태로 결과를 받을 수 있다. 경쟁사 조사나 시장 리포트처럼 자료를 넓게 훑어야 하는 일에 직접 써볼 만하다.원문 →
Codex rust-v0.154.0 코덱스에서 GPT-6 아스트라 모델을 고를 수 있다
코덱스의 모델 선택 화면과 아마존 베드록 카탈로그에 GPT-6 아스트라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더 어려운 작업을 맡길 때 별도 설정 없이 모델 선택 목록에서 아스트라로 바꿔 쓰면 됩니다.원문 →
Codex rust-v0.154.0 세션마다 독립된 작업 폴더를 만드는 --worktree 옵션 추가
--worktree 옵션이나 /worktree 명령으로 새 세션이나 분기 세션마다 독립된 체크아웃을 만들 수 있고, 나중에 목록에서 찾아 다시 열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릴 때 한 폴더 안에서 브랜치를 오가며 충돌하던 문제 없이, 세션별로 완전히 분리된 폴더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4.0 코덱스가 작업 중 묻는 질문에 초안 잃지 않고 바로 답하기
코덱스가 작업 도중 질문을 던지면 제안된 선택지나 직접 입력으로 바로 답할 수 있고, 이때 작성 중이던 메인 초안 내용은 그대로 남는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가 방향을 물어올 때 하던 입력을 지우거나 따로 저장할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4.0 MCP 연결의 OAuth 토큰 재발급 실패 시 재로그인 안내가 뜨도록 수정
MCP 연결이 OAuth 토큰 갱신 시점을 서로 조율하고, 갱신이 실패하면 재로그인이 필요하다는 안내를 띄우도록 고쳤다. 이때 거부된 도구 호출을 자동으로 재시도하지는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MCP로 연결한 도구가 갑자기 응답을 거부할 때 이유를 몰라 헤매던 상황이 줄고, 재로그인만 하면 바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음성 대화가 GPT-5.6·GPT-6 아스트라로 답한다
챗GPT 보이스가 검색이나 어려운 추론이 필요할 때 GPT-5.6이나 GPT-6 아스트라를 쓰도록 바뀌었고, 텍스트 대화와 같은 방식으로 모델과 추론 강도를 직접 고를 수 있다. 요금제별 사용 시간 한도도 함께 단순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음성으로 복잡한 질문을 물어봐도 텍스트 대화만큼 깊이 있는 답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요금제에 따라 쓸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설정에서 한도를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라이브러리의 파일·폴더를 다른 사람과 공유
챗GPT 라이브러리에 있는 파일과 폴더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접근 권한을 정할 수 있으며, 공유받은 사람은 대화 안에서 바로 그 내용을 함께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동료에게 자료를 매번 다시 첨부해 보내는 대신, 라이브러리에서 폴더 하나를 공유해두면 이후 대화에서 계속 참조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3.4 코덱스, GPT-6 아스트라를 모델 선택 화면과 아마존 베드락에 추가
코덱스가 오픈AI의 신형 모델 GPT-6 아스트라를 내장 모델 선택 목록과 아마존 베드락 카탈로그에 추가했다. 비동기 질문 기능 등 아스트라 전용 안내 문구도 함께 다듬었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에서 다른 설정 없이 모델 선택 메뉴만 열면 아스트라를 바로 골라 쓸 수 있고, 베드락으로 배포하는 팀도 같은 모델을 쓸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AI 에이전트에게 문서 수정 제안 요청 가능
노션에서 AI 에이전트에게 문서를 직접 고쳐달라고 하는 대신, 수정안을 제안만 하도록 요청할 수 있게 됐다. 제안된 변경 사항은 사람이 검토하고 받아들일지 정한다.
뭐가 달라지나 에이전트가 문서를 바로 고쳐버릴까 걱정돼 맡기기 꺼려졌다면, 제안만 받고 직접 승인하는 방식으로 부담 없이 써볼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AI 모델 선택 화면 단순화
노션에서 AI 기능을 쓸 때 고를 수 있는 모델 목록이 단순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어떤 모델을 골라야 할지 몰라 고민하던 사람이라면, 줄어든 선택지 덕분에 고민 없이 바로 쓸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회의록, 끝나면 바로 커스텀 에이전트 실행 가능
노션의 AI 회의록 기능이 끝나면, 미리 만들어둔 커스텀 에이전트를 자동으로 실행해 후속 작업을 시킬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가 끝날 때마다 회의록을 보고 액션 아이템을 직접 정리해 넣던 일을, 미리 만들어둔 에이전트에게 넘길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 에이전트, 캘린더 일정 직접 확인·조정 가능
노션 에이전트가 캘린더 일정을 직접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는 도구를 갖췄다.
뭐가 달라지나 일정 조율을 위해 캘린더를 오가며 확인하던 것을, 에이전트에게 맡겨 자동으로 처리하게 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65 클로드 코드, 디스크에 저장하는 도구 결과물 1GB로 제한
클로드 코드가 디스크에 저장하는 도구 실행 결과물에 1GB 상한을 뒀다. 결과가 잘렸으면 대화창 미리보기에 그 사실이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대용량 출력을 다루는 작업을 돌릴 때 디스크가 갑자기 꽉 차는 일을 막아주고, 잘린 결과를 못 알아채고 넘어가는 일도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65 클로드 코드, 윈도우 샌드박스에서 파일 접근 전부 막히던 문제 수정
윈도우의 앱컨테이너나 제한된 토큰 샌드박스 안에서 실행하면 Read·Write·Edit가 모든 파일을 거부하던 문제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윈도우에서 샌드박스 환경으로 클로드 코드를 돌리던 사람이라면, 파일을 아예 못 읽고 못 쓰던 상황이 해결된다.원문 →
Claude Code 2.1.265 클로드 코드, 프롬프트 중간에 슬래시 명령 입력하면 목록으로 후보 표시
프롬프트를 쓰다가 중간에 슬래시 명령을 입력하면, 후보 하나만 보여주던 것과 달리 이제 일치하는 명령을 목록으로 보여준다. Tab을 누르면 전체화면 밖에서도 열리고, 플러그인 스킬은 이름만 써도 찾아진다.
뭐가 달라지나 긴 프롬프트를 쓰다가 명령어 이름이 가물가물할 때, 후보 목록을 보고 바로 고를 수 있어 다시 타이핑할 필요가 줄어든다.원문 →
ChatGPT 챗GPT, 이미지 생성에 템플릿과 스케치 기능 추가
챗GPT의 이미지 생성 기능이 2.5로 업데이트돼 화질과 편집 정밀도가 높아졌다. 템플릿에서 시작하거나, 모바일에서 손그림을 그려 이미지로 바꾸거나, 생성된 이미지에 직접 코멘트를 달아 수정을 요청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아이디어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 대충 그린 스케치나 미리 준비된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원하는 결과에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다.원문 →
Notion 노션에 고대비 모드가 생겼다
노션 설정에 고대비 모드가 새로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화면 대비가 약해 텍스트를 읽기 힘들었던 사용자는 설정에서 이 모드를 켜면 별도 브라우저 확장 없이 더 또렷한 화면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클로드 코드, 조직 정책 로드 실패 이유를 /status에 바로 띄운다
/status와 claude doctor에 '조직 정책' 줄이 추가돼, 프록시가 엔드포인트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는 경우처럼 조직 정책을 못 불러온 이유를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정책이 왜 적용 안 되는지 몰라 헤매던 상황에서, 이제 /status 한 번으로 원인(예: 프록시 설정 문제)을 바로 확인해 IT팀에 정확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긴 명령 출력이 잘리던 한도를 직접 늘릴 수 있다
bashOutputMaxChars·taskOutputMaxChars 설정이 추가돼, 명령이나 백그라운드 작업 출력이 파일로 저장되기 전에 클로드가 인라인으로 받는 분량을 최대 12만8000자까지 늘릴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테스트 로그나 빌드 출력이 길어 중간에 잘리는 바람에 클로드가 전체 맥락을 놓치던 경우, 이 설정값을 올려두면 한 번에 다 보고 판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너무 긴 서브에이전트 프롬프트는 파일로 넘길 수 있다
--append-subagent-system-prompt-file 옵션이 추가돼, 명령줄에 넣기엔 너무 긴 서브에이전트 시스템 프롬프트를 파일에서 읽어올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서브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쓰는 사람이라면, 긴 지시문을 셸 이스케이프 문제로 줄이지 않고 파일 하나로 그대로 넘길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안 쓰는 스킬이 컨텍스트를 얼마나 잡아먹는지 /skill-doctor로 본다
/skill-doctor 명령이 추가돼, 로드된 스킬 중 실제로 안 쓰이는 것과 그것이 컨텍스트에서 차지하는 비용을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스킬을 여러 개 켜둔 채 세션이 느려지거나 답답해졌다면, /skill-doctor로 안 쓰는 스킬을 찾아 끄는 것만으로 컨텍스트 여유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model 목록에 알아보기 힘든 모델 ID 대신 이름이 뜬다
/model 선택 화면과 VS Code의 모델 표시가, 클로드 코드가 알아보는 모델이면 베드록·버텍스AI·LLM 게이트웨이의 원본 ID 대신 이름을 보여주도록 바뀌었다.
뭐가 달라지나 베드록이나 버텍스AI를 통해 클로드를 쓰는 경우, 지금 어떤 모델이 선택돼 있는지 긴 ID를 해독할 필요 없이 이름만 보고 바로 알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구글 버텍스AI 인증 설정 시 시작 속도가 빨라졌다
GOOGLE_APPLICATION_CREDENTIALS가 설정된 구글 버텍스AI 환경에서, API 클라이언트 생성 시 구글 클라우드 프로젝트 탐색을 다시 실행하거나 gcloud 프로세스를 추가로 띄우지 않도록 고쳐 시작 속도를 개선했다.
뭐가 달라지나 버텍스AI로 클로드 코드를 쓰면서 실행할 때마다 시작이 느렸다면, 이 수정 이후로는 매번 gcloud를 다시 부르지 않아 체감 대기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긴 스트리밍 응답이 나올 때 화면 렉이 줄었다
이미 화면에 그려진 블록을 매번 업데이트마다 다시 검사하지 않도록 고쳐 스트리밍 출력 성능이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긴 코드나 긴 설명을 한 번에 쏟아낼 때 화면이 버벅이던 증상이 줄어, 긴 응답을 기다리는 체감 시간이 짧아집니다.원문 →
Claude Code 2.1.261 위험한 rm -rf 감지가 변수·따옴표 안쪽까지 넓어졌다
위험한 rm 명령 경고가 위치 인자로 넘긴 rm -rf와 큰따옴표로 감싼 sh -c 스크립트 안의 rm -rf도 잡아내도록 넓어졌다.
뭐가 달라지나 변수나 중첩 스크립트 안에 숨겨진 rm -rf 명령도 실행 전에 경고가 뜨게 돼, 의도치 않은 삭제를 한 번 더 막아줍니다.원문 →
Codex rust-v0.153.3 코덱스, 아마존 베드록에서도 GPT-6 아스트라 쓸 수 있다
코덱스의 모델 선택 화면과 아마존 베드록 카탈로그에 GPT-6 아스트라가 추가됐다(Mantle·Runtime 글로벌/미국 경로 기준).
뭐가 달라지나 회사 정책상 아마존 베드록으로만 모델을 써야 하는 팀도 이제 코덱스에서 GPT-6 아스트라를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도 승인이나 API 키 재설정 없이 기존 코덱스 워크플로에 아스트라를 끼워 넣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allowedMcpServers 적용 범위 변경(업그레이드 시 주의)
allowedMcpServers 설정이 이제 사용자가 직접 추가한 MCP 서버에만 적용된다. 이 목록으로 걸러왔던 managed-mcp.json의 특정 서버는 업그레이드하면 자동으로 로드되며, 막으려면 deniedMcpServers를 따로 써야 한다.
뭐가 달라지나 allowedMcpServers로 특정 관리형 서버를 막아뒀다면, 업그레이드 뒤 그 서버가 다시 켜져 있을 수 있습니다. deniedMcpServers 설정을 확인하세요.원문 →
Claude Code 2.1.257 클로드 코드, 작업 폴더 밖 파일 첫 읽기에 확인창 추가
자동 모드에서 작업 디렉터리 밖 파일을 처음 읽으려 할 때 한 번 확인창이 뜬다. permissions.blockReadsOutsideWorkingDirectories 설정으로 아예 막을 수도 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프로젝트를 오가며 자동 모드를 쓴다면, 의도치 않게 다른 폴더 파일을 읽는 걸 이 설정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중첩된 백그라운드 서브에이전트 결과 유실 방지
백그라운드로 돌린 서브에이전트 안에서 또 다른 서브에이전트를 백그라운드로 돌렸을 때, 그 결과가 상위 서브에이전트의 기록에 저장된다. 세션을 다시 열어도 결과가 남고, 공유된 기록에서도 전달 여부가 보인다.
뭐가 달라지나 에이전트를 여러 겹으로 백그라운드에 돌리는 작업을 한다면, 세션을 다시 열었을 때 하위 작업 결과가 사라져 있던 문제가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VS코드 확장, 세션 목록에 진행 상태 필터 추가
VS코드 확장의 세션 목록 사이드바에 '활성 세션만 보기' 빠른 필터와 입력 대기·작업 중·완료 상태별 필터 메뉴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세션을 동시에 돌릴 때, 지금 입력을 기다리는 세션만 걸러 보면 어디서 뭘 하고 있었는지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hatGPT 챗GPT에서 젠데스크 티켓과 원노트 메모를 바로 불러온다
챗GPT와 코덱스의 플러그인 디렉터리에 젠데스크와 원노트 플러그인이 추가됐다. 각자 자신의 계정을 연결해 지원 티켓이나 메모를 불러올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고객 문의 답변을 준비할 때 젠데스크 화면과 챗GPT 창을 오가지 않고, 챗GPT 안에서 티켓 내용과 과거 이력을 바로 찾아 답장 초안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사이트, 회사 밖 사람에게도 보기 권한만 공유 가능
일부 사이트 소유자는 이제 워크스페이스 밖 사람에게 이메일로 초대해 라이브 챗GPT 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다. 초대받은 사람은 볼 수만 있고 수정하거나 다시 게시할 수는 없다.
뭐가 달라지나 외주 파트너나 고객에게 회사 챗GPT 사이트를 통째로 공개하지 않고도, 이메일 하나로 그 사람만 볼 수 있게 열어줄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3.1 코덱스, 기본 모델 안 바꾸고도 GPT-6 아스트라를 API로 쓸 수 있게
코덱스에서 API 설정으로 GPT-6 아스트라를 지정해 쓸 수 있게 됐다. 기본 모델은 그대로 두고, 모델 선택 목록에는 노출되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기본 설정을 건드리지 않고, 특정 작업에서만 아스트라 성능을 시험해볼 수 있습니다.원문 →
Codex rust-v0.153.0 코덱스 TUI, 연결 끊겨도 작업 내용 그대로 이어서
외부 앱서버 연결이 끊겨도 코덱스 TUI 세션이 자동으로 다시 연결되며, 작성 중이던 내용과 대화 기록을 그대로 보존한다. 처리 중이던 요청은 검토할 수 있게 일시 멈춘 상태로 남는다.
뭐가 달라지나 네트워크가 잠깐 끊겼다고 작업 중이던 세션이 통째로 날아가는 일이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53.0 코덱스 가디언 검토 기록, 재시작·분기해도 안 사라져
코덱스의 가디언 검토 기록이 대화 압축, 재시작, 사용자가 만든 분기(포크)를 거쳐도 보존된다. 롤백 경계와 서브에이전트별 기록 분리는 그대로 지켜진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압축하거나 재시작해도 이전에 무엇을 승인했는지 기록이 남아, 나중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GPT-6 아스트라 순차 출시 시작
챗GPT에 코딩·리서치·컴퓨터 사용·복잡한 다단계 작업 성능을 높인 새 모델 'GPT-6 아스트라'가 일부 조직부터 순차 적용된다. 아직 전체 공개는 아니며, 며칠에 걸쳐 넓어질 예정이다.
뭐가 달라지나 아스트라는 에이전트가 지시를 잘못 이해했을 수 있다고 판단하면 대화를 스스로 멈추고 검토를 요청한다. 평소와 달리 작업 중간에 챗GPT가 갑자기 멈추면, 오류가 아니라 이 안전장치일 수 있다.원문 →
Codex 코덱스 Vim 모드에 실행 취소와 다시 실행이 생겼다
코덱스 TUI의 Vim 모드에서 u로 실행 취소, Ctrl+R로 다시 실행을 쓸 수 있다. 붙여넣은 내용과 첨부까지 초안이 통째로 보존된다.
뭐가 달라지나 긴 프롬프트를 짜다 실수로 지웠을 때 예전에는 처음부터 다시 써야 했다. 이제 한 번 되돌리면 붙여넣은 코드와 파일까지 그대로 돌아온다.원문 →
Codex 코덱스 플러그인을 원격 마켓플레이스에서 바로 설치한다
플러그인 CLI로 원격 마켓플레이스의 플러그인을 목록으로 보고, 설치하고, 지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을 손으로 내려받아 넣지 않아도, 명령 한 줄로 마켓플레이스에서 바로 설치하고 정리할 수 있다.원문 →
Codex 코덱스 자동 요약을 꺼 둘 수 있다
설정에서 tui.auto_recap을 false로 두면 자동 요약이 꺼진다. 필요할 때 /recap으로 직접 부르는 건 그대로 된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마다 끼어드는 요약이 거슬렸다면 꺼 두고, 원할 때만 /recap으로 부르면 된다.원문 →
Codex 코덱스 히스토리가 패치와 명령을 온전히 보여준다
TUI 히스토리가 완전한 패치, 백그라운드 터미널로 보낸 입력, 개별로 끝난 명령을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코덱스가 무엇을 고쳤고 어떤 명령을 돌렸는지 잘려 나온 요약이 아니라 전체를 되짚을 수 있다. 뒤늦게 확인하거나 문제를 되짚을 때 쓸모가 있다.원문 →
Codex 코덱스가 사용량 한도를 더 일찍 알려준다
Plus와 Team 사용자는 약 5시간짜리 사용 창에서 할당량이 절반 아래로 내려가면 더 일찍 경고를 받는다.
뭐가 달라지나 작업 중간에 갑자기 한도에 걸려 막히는 대신, 절반쯤 남았을 때 미리 알아 무거운 작업을 언제 돌릴지 조절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조직 전체에 MCP 서버를 한 번에 배포하는 설정이 생겼다
관리형 설정에 'managedMcpServers'가 추가돼, 조직이 HTTP/SSE 방식 MCP 서버를 모든 구성원에게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다. .mcp.json과 같은 형식을 쓰고, 실행 명령을 지정하는 항목은 보안상 건너뛴다.
뭐가 달라지나 팀에서 쓰는 MCP 서버를 구성원마다 따로 설정해줄 필요 없이, 관리자가 한 번만 설정하면 전체에 적용된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사람 없는 헤드리스 환경에서 권한 확인 없이 돌아간다
'--permission-prompts none' 옵션이 추가됐다. 사람이 지켜보지 않는 헤드리스 환경에서, 확인이 필요했을 동작은 자동으로 거부되고 나머지는 지금의 권한 모드(자동 모드 포함)가 그대로 판단한다.
뭐가 달라지나 CI 파이프라인이나 서버처럼 사람이 프롬프트에 응답할 수 없는 환경에서 클로드 코드를 돌릴 때, 확인 대기 중 멈춰버리는 문제 없이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깃랩 머지 리퀘스트 명령을 알아보고 화면에 표시한다
'glab mr create/merge/close/reopen/note/update' 명령을 인식해, 접힌 도구 요약에 'MR !번호'로 표시하고 하단 MR 배지도 갱신한다.
뭐가 달라지나 깃허브 대신 깃랩으로 작업하고 있다면, 머지 리퀘스트 관련 명령이 지금까지 깃허브 PR처럼 화면에 정리돼 보인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검증, JSON으로 결과를 받는다
'claude plugin validate'에 '--json' 옵션이 추가돼, 검증 결과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받을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플러그인 검증을 CI 파이프라인에 넣어 자동으로 통과·실패를 판정하고 싶을 때, 사람이 읽는 출력을 파싱할 필요 없이 바로 쓸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9 클로드 코드, 긴 응답에서 터미널 크기 조절과 첫 렌더링이 빨라졌다
텍스트 크기 측정 결과를 재사용하도록 고쳐, 긴 응답을 다룰 때 터미널 크기 조절과 첫 렌더링 속도가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긴 응답을 여러 개 띄워두고 창 크기를 자주 바꾸는 작업에서, 화면이 버벅이던 문제가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57 클로드 코드 기본 모델이 페이블 5.1로 교체
클로드 코드의 기본 모델이 페이블 5.1(claude-fable-5-1)로 바뀌었다. 컨텍스트 100만 토큰을 지원하고,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10달러·출력 50달러이며 캐시 읽기는 0.25달러다.
뭐가 달라지나 별도 설정 없이 다음 세션부터 더 싸고 빠른 모델로 작업하게 됩니다. 긴 세션에서 캐시를 많이 쓰는 작업일수록 체감 절감폭이 큽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7 클로드 코드에 시간 표시 형식 설정 추가
턴 종료 시각과 트랜스크립트에 찍히는 시간 표기를 12시간제·24시간제·24시간 UTC 또는 원하는 형식으로 고를 수 있는 설정(timeFormat, timeZone)이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시간대에서 작업하거나 로그를 팀과 공유할 때, 익숙한 시간 표기로 맞춰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7 클로드 코드 자동 모드에 컨테이너 이탈 차단 규칙 추가
자동 모드에서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자격 증명을 몰래 가져오거나, 외부 통신 감시를 피하거나, 다른 테넌트로 넘어가려는 시도를 더는 자동 승인하지 않는다. 환경에서 이런 동작이 정상이라고 표시해두지 않는 한 막힌다.
뭐가 달라지나 자동 모드로 오래 맡겨두는 작업에서, 클라우드 자격 증명이 새는 것 같은 위험한 동작이 사람 확인 없이 그냥 통과되는 일이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7 서브에이전트 모델을 강제로 통일하는 환경변수 추가
CLAUDE_CODE_SUBAGENT_MODEL_FORCE를 설정하면, 개별 서브에이전트나 에이전트 정의에서 다른 모델을 지정했더라도 무시하고 CLAUDE_CODE_SUBAGENT_MODEL(또는 메인 모델)을 모든 서브에이전트에 강제 적용한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서브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릴 때 모델이 제각각이라 비용이나 동작을 예측하기 어려웠다면, 이 변수 하나로 전부 한 모델로 맞출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7 /effort로 이번 세션만 노력 수준 변경 가능
/effort 명령에 s 옵션을 붙이면 /model처럼 지금 세션에서만 노력(effort) 수준이 바뀌고, 다음 세션부터는 원래 설정으로 돌아간다.
뭐가 달라지나 한 세션에서만 실험적으로 노력 수준을 올리거나 내려보고, 이후 세션에는 영향을 주고 싶지 않을 때 바로 쓸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포 클리니션스, 미국 공공 의료데이터 검색 지원
미국의 챗GPT 포 클리니션스 이용자는 이제 임상시험, 의약품 정보, 메디케어 자료, 의료진 기록 등 9개 공공 의료데이터 검색 앱을 챗GPT 안에서 한 번에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환자 상담 중 임상시험이나 약물 정보를 찾아야 할 때, 다른 사이트를 오가지 않고 챗GPT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앱에 페이블 5.1·미소스 5.1 모델 적용
클로드 웹·앱에서 쓰는 기본 모델이 페이블 5.1과 미소스 5.1로 바뀌었다.
뭐가 달라지나 따로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다음 대화부터 더 저렴하고 빨라진 모델이 적용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대화 중 CPU 사용량을 줄였다
대화형 세션에서 턴이 진행되는 동안 불필요한 UI 재렌더링을 줄여 CPU 사용량을 개선했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여러 개 띄워두고 작업할 때 노트북 팬이 덜 돌고 배터리가 덜 닳는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클라우드 세션, 연결 오류에 원인을 알려준다
클라우드 세션에서 Bash 명령 실행 중 네트워크 프록시 연결이 끊기면, 그냥 'connection reset'이라고만 표시하던 것 대신 이제 어느 호스트에서 왜 끊겼는지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여러 개 돌릴 때 어느 창에서 뭘 하다 끊겼는지 찾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51 /schedule이 MCP 서버를 못 붙이는 이유를 알려준다
클로드 코드에 설정한 MCP 서버는 클라우드 루틴에 붙일 수 없는데, 예전에는 그냥 'No MCP connectors'라고만 나왔다. 이제 /schedule이 그 이유를 설명해준다.
뭐가 달라지나 예약 작업에 MCP 연동이 안 붙어서 헤매던 시간을 줄여준다. 왜 안 되는지 바로 알 수 있어서 다른 방법을 바로 찾을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서브에이전트가 보낸 메시지를 명확히 구분한다
클로드 코드가 자신이 실행한 서브에이전트로부터 온 메시지를, 이 세션 내부의 작업자가 보낸 것이라고 명확히 알려주도록 바뀌었다. 예전에는 무관한 다른 클로드 세션에서 온 것처럼 다뤄질 수 있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서브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리는 작업에서, 클로드가 그 결과를 더 정확한 맥락으로 이해하고 답해준다.원문 →
ChatGPT 챗GPT 브라우저 확장, 엣지·브레이브·오페라·비발디에서도 쓴다
챗GPT 브라우저 확장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레이브, 오페라, 비발디까지 지원하게 됐다. 열린 탭을 언급해 맥락으로 쓰거나, 데스크톱 앱에서 브라우저 작업을 시킬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크롬 대신 다른 브라우저를 쓰고 있었다면, 이제 데스크톱 앱을 최신 버전으로 올리기만 하면 같은 기능을 쓸 수 있다. 다만 사이드챗은 엣지·브레이브·비발디에서만 되고, 오페라는 탭 언급과 브라우저 제어만 지원한다.원문 →
ChatGPT 챗GPT로 나만의 스티커팩 만들어 공유
문구나 사진을 주면 챗GPT가 스티커 세트를 만들어주고, 메신저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다운로드하거나 아이메시지·왓츠앱에 추가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생일 축하나 팀 공지처럼 가벼운 메시지에 직접 만든 스티커를 붙여 보낼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음성 대화 내용을 잠금화면에서 확인
아이폰에서 음성 대화(라이브 보이스) 내용이 잠금화면과 다이내믹 아일랜드에도 표시된다. 앱을 열지 않고도 대화를 따라갈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다른 앱을 쓰거나 화면이 잠긴 상태에서도 음성 대화 내용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웹사이트 도구를 바로 사용
챗GPT 워크·코덱스의 데스크톱 앱 내장 브라우저에서, 방문한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도구를 별도 연동 없이 바로 쓸 수 있게 됐다. 주소창의 화살표를 누르면 그 페이지가 제공하는 도구 목록이 뜬다.
뭐가 달라지나 업무 중 방문한 웹사이트 기능을 매번 따로 연동하지 않고 대화 화면에서 바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발음 안내 기능 개선
단어나 문구의 발음을 물으면 탭 한 번으로 소리를 듣고 음소 단위 표기까지 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외국어 단어나 어려운 전문용어를 소리 내 확인하고 싶을 때 바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모델이 바뀌기 전후에 훅을 걸 수 있다
모델이 전환되기 직전(PreModelSwitch)과 직후(PostModelSwitch)에 실행되는 훅 이벤트가 추가돼, 전환을 막거나 확인받거나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됐다. 세션을 재개할 때도 세션이 얼마나 오래됐는지, 캐시를 다시 데우는 데 드는 비용까지 훅에 전달된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모델을 섞어 쓰는 팀이라면, 특정 모델로 전환되는 것을 자동으로 막거나 기록해 비용·품질 관리를 더 세밀하게 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리모트 컨트롤에서 전면 서브에이전트의 작업이 실시간으로 보인다
리모트 컨트롤로 세션을 지켜볼 때, 화면 앞에 있는(포그라운드) 서브에이전트가 어떤 도구를 호출하고 무슨 결과를 받는지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된다. 백그라운드 서브에이전트는 지금처럼 상태만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을 여러 개 돌릴 때, 지금 화면에 떠 있는 서브에이전트가 정확히 뭘 하고 있는지 폰이나 다른 기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어느 창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 찾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usage에서 지출 한도를 막대로 바로 본다
클로드 앱 게이트웨이를 통해 지출 한도가 걸린 개발자를 위해, /usage에 지출 한도 막대가 추가되고 상태줄 스크립트가 쓸 수 있는 rate_limits.spend_limit 필드도 새로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가 지출 한도를 걸어둔 환경에서 일한다면, 한도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명령 하나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클로드 코드 /cost에서 프롬프트 캐시 적중률까지 보인다
/cost 명령에 세션 단위 프롬프트 캐시 정보(적중률, 미스 횟수, 다시 캐시된 토큰 수, 웜·콜드 상태)가 한 줄로 추가됐고, 상태줄 스크립트가 쓸 수 있는 prompt_cache 객체도 함께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같은 세션을 계속 이어 쓰는 것이 실제로 비용을 얼마나 아끼고 있는지 숫자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51 claude --help에 attach·logs·stop 등 세션 관리 명령이 다 보인다
claude --help에 attach·logs·stop·respawn·rm 명령이 추가로 표시되고, 백그라운드로 돌아가는 세션을 재개하라는 안내 메시지도 정확한 claude attach <id> 명령을 그대로 알려준다.
뭐가 달라지나 백그라운드로 돌려둔 세션을 다시 붙잡거나 로그를 볼 때, 정확한 명령어를 기억하거나 문서를 찾아볼 필요 없이 안내된 명령을 그대로 복사해 쓰면 된다.원문 →
ChatGPT 챗GPT에 구글 계정 여러 개를 한꺼번에 연결한다
챗GPT에서 지메일·구글 캘린더·구글 연락처를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 등 여러 개 동시에 연결할 수 있게 됐다. 웹·데스크톱·iOS·안드로이드 전 플랫폼에서 플러스·프로·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 적용된다.
뭐가 달라지나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을 오가며 일정을 확인하거나 메일을 찾을 때, 매번 로그아웃하고 다시 로그인할 필요 없이 한 대화 안에서 두 계정을 동시에 물어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48 클로드 코드에 '제한 모드(--restricted)' 추가
'--restricted'(또는 환경변수 CLAUDE_CODE_RESTRICTED=1)를 켜면 명령이나 코드를 실행하는 내장 도구와 WebFetch가 빠지고(--tools에 직접 등록하지 않는 한), 파일 도구는 작업 폴더 밖으로 못 나가며, bypassPermissions는 거부되고 사용자·프로젝트·로컬 설정 파일도 무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신뢰하기 어려운 코드나 외부 저장소를 다룰 때, 매번 권한 설정을 손보지 않고도 이 옵션 하나로 명령 실행과 파일 접근 범위를 확실히 좁힐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8 에이전트별로 프롬프트 캐시 유지 시간 따로 설정
에이전트 프론트매터에 'experimental.cacheTtl'("5m" 또는 "1h")을 추가해, 서브에이전트별 TTL 설정이 없을 때 쓸 프롬프트 캐시 유지 시간을 개별 에이전트마다 정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오래 걸리는 백그라운드 에이전트와 짧게 여러 번 부르는 에이전트를 같은 세션에서 섞어 쓸 때, 각각에 맞는 캐시 유지 시간을 따로 줘서 불필요한 캐시 미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8 셀프 호스티드 러너, 등록 이름 직접 지정 가능
'claude self-hosted-runner --client-label <이름>'(또는 SELF_HOSTED_RUNNER_CLIENT_LABEL)으로 러너가 스스로 등록할 때 쓰는 이름을 지정할 수 있게 됐다. 기본값은 호스트 이름이었다.
뭐가 달라지나 같은 이름의 서버가 여러 대라 러너 목록에서 어느 게 어느 작업 중인지 헷갈렸다면, 이제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붙여 구분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8 설정이 안 먹힐 때, 왜 안 먹히는지 바로 알려준다
서버가 관리하는 설정이 로드에 실패하면 시작 시 경고를 띄우고, '/doctor'와 '/status'에서 로드 실패 이유나 설정을 아예 못 가져온 이유(베드록·버텍스·서드파티 프로바이더, 커스텀 ANTHROPIC_BASE_URL 등)를 설명해준다.
뭐가 달라지나 조직에서 정한 설정이 이상하게 안 걸리는 것 같을 때, 원인을 추측하며 헤매는 대신 '/doctor' 한 번으로 정확한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임시 채팅에서도 기억·맞춤 설정을 쓸 수 있다
챗GPT 임시 채팅(대화 기록에 안 남는 모드)에서도 평소 쓰던 기억·플러그인·맞춤 지시사항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원하면 임시 채팅을 저장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민감한 이야기라 기록을 남기고 싶지 않을 때도, 챗GPT가 나에 대해 이미 아는 맥락(말투 설정 등)은 그대로 쓸 수 있게 됐다.원문 →
Claude Code 2.1.247 클로드 코드, 문제 생기면 바로 피드백 초안 작성
세션 중 문제가 생기면 클로드가 피드백 보고서 초안을 작성해 /feedback으로 검토·전송할 수 있는 SendFeedback 도구가 추가됐다. feedbackDrafts 설정으로 끌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버그를 겪을 때마다 상황을 처음부터 설명해 신고서를 쓰지 않아도, 클로드가 방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담아 초안을 대신 써 줍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7 배시 권한 프롬프트에 오토 모드 안내 추가
배시 명령 권한을 물을 때, 키 하나로 '예, 그리고 오토 모드로 전환'을 선택할 수 있는 안내가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같은 종류의 명령마다 매번 허용 여부를 묻는 게 번거로웠다면, 이 안내를 눌러 한 번에 오토 모드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7 /claude-api에 비용 최적화 명령 추가
기존 프로젝트의 클로드 API 사용 비용을 진단하고, 캐싱·토큰 절약·배치·이펏·모델 선택 같은 절감 수단을 하나씩 검토하며 적용하는 /claude-api cost-optimize 명령이 추가됐다.
뭐가 달라지나 API 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나올 때, 어디서 새는지 감으로 짐작하는 대신 이 명령이 항목별로 짚어가며 줄일 곳을 알려줍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7 /claude-api 스킬, 관리자 API까지 지원 확대
/claude-api 스킬이 조직 구성원·초대·워크스페이스·API 키·사용량 한도 보고서 같은 관리자 API 영역까지 다루도록 확장됐다.
뭐가 달라지나 팀의 API 키 발급이나 사용량 한도를 콘솔 화면을 오가지 않고 클로드 코드 안에서 바로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원문 →
Gemini 제미나이 라이브, 목소리로 할 일 처리하기
구글이 제미나이 라이브에 음성만으로 할 일을 맡기는 생산성 기능을 대거 추가했다.
뭐가 달라지나 이동 중이거나 손을 쓸 수 없을 때, 화면을 안 보고 말만으로 할 일 목록에 항목을 추가하거나 처리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46 서브커맨드 앞 와일드카드 배시 허용 규칙에 시작 경고 추가
'Bash(git * main)'처럼 서브커맨드 앞에 와일드카드를 쓴 배시 허용 규칙은 서브커맨드 앞에 삽입된 옵션까지 함께 허용해버릴 수 있는데, 이제 시작할 때 이런 규칙이 있으면 경고를 띄운다.
뭐가 달라지나 허용 규칙을 의도보다 넓게 써놓아 위험한 명령까지 통과시키는 실수를, 세션을 시작할 때 바로 알아챌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46 /permissions에 오토 모드 규칙 탭 추가
/permissions 화면에 오토 모드가 자동으로 판단하는 분류 규칙을 보고 고칠 수 있는 탭이 새로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오토 모드가 왜 어떤 명령은 허용하고 어떤 건 막는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마음에 안 들면 그 자리에서 규칙을 고칠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46 윈도우·맥OS 헤드리스 세션의 남은 기록 정리 오류 수정
헤드리스 세션이 비정상 종료됐을 때 '~/.claude/sessions'에 남는 기록이 정리되지 않던 윈도우·맥OS 버그를 고쳤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헤드리스 세션을 반복해서 돌리는 사람이라면, 죽은 세션 기록이 계속 쌓여 목록이 지저분해지던 문제가 사라진다.원문 →
Claude Code 2.1.246 /cd, 새 디렉터리로 옮기자마자 설정 즉시 반영
'/cd'로 다른 디렉터리로 옮기면, 그 프로젝트의 설정·훅·MCP 서버(승인 절차는 그대로)·스킬·에이전트가 '--resume' 없이 옮긴 즉시 적용된다.
뭐가 달라지나 프로젝트를 옮겨 다니며 작업할 때, 세션을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그 프로젝트의 설정이 바로 적용돼 있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코파일럿, 메일 내용을 그대로 슬라이드에 옮긴다
파워포인트에서 코파일럿에게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할 때 특정 이메일을 참고 자료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메일 내용을 직접 옮겨 적어야 했다.
뭐가 달라지나 메일로 온 보고 내용을 발표자료로 만들 때, 내용을 옮겨 적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라이브 발표 중, 청중이 슬라이드 문구를 짚으면 코파일럿이 설명해준다
파워포인트 라이브로 진행되는 회의에서, 참석자가 슬라이드의 특정 문구를 선택하면 코파일럿이 그 내용을 바로 설명해준다. 이전에는 슬라이드 내용을 클릭해도 아무 반응이 없었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중 발표 내용이 이해되지 않을 때, 발표자에게 묻지 않고도 그 자리에서 슬라이드 문구를 골라 설명을 받을 수 있다.원문 →
Copilot Word 워드가 문서를 읽어주는 동안, 말로 질문하면 바로 답해준다
워드의 소리 내어 읽기 기능이 재생되는 도중에 '이게 무슨 뜻이야', '이 부분 요약해줘'처럼 음성으로 질문하면 코파일럿이 바로 답한다. 이전에는 재생을 멈추고 직접 검색해야 했다.
뭐가 달라지나 이동 중이거나 손을 쓸 수 없을 때 문서를 듣다가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재생을 멈추지 않고 말로 물어서 바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원문 →
Copilot Word 워드 코파일럿에서 클로드 소네트 5를 골라 쓸 수 있다
워드의 코파일럿 모델 메뉴에 클로드 소네트 5가 추가돼, 정교한 초안 작성이나 수정이 필요할 때 기본 추론 수준을 더 높여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보고서나 제안서를 다듬을 때, 모델을 소네트 5로 바꿔 쓰면 이전보다 더 정확한 초안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app 코파일럿 코워크 안에서 이미지 생성·편집까지
코파일럿 코워크에 오픈AI의 '챗GPT 이미지 2.0' 모델이 통합돼, 외부 도구로 나가지 않고도 코워크 안에서 바로 이미지를 만들고 고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자료나 보고서에 넣을 이미지를 찾으러 다른 탭을 열 필요 없이, 작업하던 문서 옆에서 바로 만들어 붙일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Chat 코파일럿 챗의 '리서처' 에이전트, 모델 직접 선택 가능
코파일럿 챗에 리서처 에이전트를 추가할 때, 어떤 모델로 조사를 시킬지 사용자가 직접 고를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어떤 모델이 쓰이는지 사용자가 정할 수 없었다.
뭐가 달라지나 가볍게 훑어볼 자료는 빠른 모델로, 근거가 중요한 조사는 더 꼼꼼한 모델로 나눠 쓸 수 있어 조사 깊이와 속도를 작업 성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OneNote 팀즈 회의 내용, 코파일럿 노트북 자료로 바로 가져오기
코파일럿 노트북에 팀즈 회의의 녹취록·메모·채팅·공유 콘텐츠를 참고 자료로 추가할 수 있게 됐다. 프로젝트 지식에 회의 맥락을 직접 연결해, 요약이나 발표자료 같은 결과물의 품질을 높인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회의를 거친 프로젝트를 정리할 때, 각 회의록을 따로 찾아 복사하지 않고 노트북 하나에 모아두고 바로 요약을 뽑을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Outlook 구형 아웃룩에서도 코파일럿 채팅으로 회의 예약
클래식 아웃룩(윈도)에서 코파일럿과 채팅하거나 '코파일럿으로 예약' 버튼을 눌러 회의를 바로 잡을 수 있게 됐다. 참석자 일정 확인, 회의실 예약, 안건 작성, 초대장 발송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뭐가 달라지나 동료 여러 명과 시간을 맞추느라 메일을 몇 차례 주고받던 일을, 코파일럿에게 한 번 요청하는 것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코파일럿, 이메일 내용 참고해 슬라이드 제작
파워포인트에서 코파일럿에게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할 때, 제목·발신자·날짜로 특정 이메일을 지목해 그 내용을 슬라이드에 반영하게 할 수 있다. 이메일 내용을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어진다.
뭐가 달라지나 이메일로 받은 수치나 결정사항을 발표자료에 옮길 때, 내용을 복사해 붙이지 않고 코파일럿에게 그 이메일을 지목하기만 하면 됩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이 비바 엔게이지 비공개 콘텐츠까지 참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이 비공개 커뮤니티·이벤트의 비바 엔게이지 콘텐츠까지 답변 근거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사용자가 접근 권한이 있는 콘텐츠만 보인다.
뭐가 달라지나 사내 비공개 커뮤니티에서만 오간 논의라도 코파일럿에 물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어, 그 커뮤니티를 직접 뒤질 필요가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노트북에 아웃룩 메일 바로 가져오기
코파일럿 노트북에서 아웃룩 메일을 참고 자료로 바로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이메일에 담긴 대화와 결정, 맥락을 노트북 작업에 그대로 반영한다.
뭐가 달라지나 이메일에서 오간 결정 사항을 다시 옮겨 적을 필요 없이, 메일을 그대로 지식 자료로 넣고 그 위에서 바로 정리나 요약을 시킬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채팅, '워크 IQ' 버튼 하나로 통합
마이크로소프트가 웹 채팅과 업무 채팅으로 나뉘어 있던 코파일럿 채팅을 하나로 합쳤다. 화면 왼쪽 위 '워크 IQ' 버튼 하나로 회사 데이터 접근을 켜고 끌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일반 검색과 회사 자료 검색을 쓰려고 다른 화면을 오가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날 테크크런치가 지적한 '챗과 워크 모드를 오가야 하는' 업계 전체의 문제를, 마이크로소프트도 같은 방향으로 풀기 시작한 셈입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모바일에서 문서 페이지 바로 다듬기
안드로이드·아이폰 코파일럿 앱에서 '이 페이지 줄여줘' 같은 명령으로 문서를 직접 다듬거나, 대화 중 요청만으로 새 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PC 앞에 앉지 않아도 이동 중 스마트폰만으로 보고서 초안을 줄이거나 새 문서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 화면 단순화
윈도우·맥·웹용 코파일럿 앱 디자인이 새로 바뀌었다. 채팅 홈 화면과 응답 레이아웃, 좌측 내비게이션 메뉴가 모두 더 단순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메뉴가 줄어 어디를 눌러야 할지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Excel 엑셀 코파일럿에서 파이썬 코드로 편집
엑셀의 '코파일럿으로 편집' 기능이 파이썬 코드를 실행해 통계 분석, 시뮬레이션, 데이터 변환 결과를 워크시트에 바로 출력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통계 분석이나 시뮬레이션을 하려고 별도 파이썬 환경을 열 필요 없이, 엑셀 안에서 코파일럿에게 말로 시켜서 바로 처리할 수 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노트북 UI 개편
코파일럿 노트북의 화면 구성이 정리돼, 항목을 열고 이동하는 흐름이 단순해졌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노트북을 오가며 자료를 찾을 때 헤매는 시간이 줄어든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검색 중에도 채팅창 바로 열기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에서 통합검색(코파일럿 서치)을 쓰는 동안, 오른쪽에 코파일럿 채팅창을 함께 띄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검색 결과를 보다가 바로 옆 채팅창에 물어볼 수 있어, 페이지를 오가느라 맥락을 잃지 않는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채팅 안에서 아웃룩 메일 바로 열기
코파일럿이 참조한 메일을 클릭하면, 별도로 아웃룩을 여는 대신 채팅 옆에서 바로 메일 내용을 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코파일럿이 메일 내용을 근거로 답할 때, 원문을 확인하려고 창을 오갈 필요가 없어진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채팅과 코워크가 기억을 공유한다
클로드의 기억 기능이 채팅과 클라우드의 코워크 사이에서 함께 작동한다. 기억한 내용은 설정의 '토픽' 목록에서 확인하고 수정하거나 지울 수 있고, 건강이나 신념 같은 민감한 주제는 따로 켜지 않으면 기억하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채팅에서 이미 설명한 내용을 코워크에서 또 설명할 필요가 없어져, 여러 작업을 오가며 매번 배경 설명을 반복하던 시간이 준다.원문 →
ChatGPT 챗GPT 워크, 로그인이 필요한 사이트에서도 작업 대행
챗GPT 워크의 브라우저가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웹사이트에서도 작업을 대신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로그인 화면이 뜨면 사용자가 직접 계정 정보를 입력하고, 이후 작업은 챗GPT가 이어받아 처리한다.
뭐가 달라지나 예를 들어 로그인이 필요한 사내 시스템에서 자료를 내려받거나 양식을 채우는 작업을, 로그인만 직접 해주고 나머지는 맡겨둔 채 다른 일을 볼 수 있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파워포인트 코파일럿이 발표자료 만들 때 웹 출처를 인용한다
파워포인트에서 코파일럿에게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이제 관련 웹 자료를 참고해 인용까지 넣어준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자료에 넣을 근거 자료를 따로 찾아 붙이지 않아도 돼, 출처 있는 슬라이드를 더 빨리 만들 수 있다.원문 →
Copilot Word 워드 코파일럿에서 앤스로픽 모델을 골라 쓸 수 있다
워드에서 문서를 편집할 때 오픈AI 모델뿐 아니라 앤스로픽 모델도 골라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한 모델의 답이 마음에 안 들 때 다른 회사 모델로 바로 바꿔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알파인 리눅스에서도 클로드 코드의 이미지 붙여넣기·클립보드 기능이 이제 된다
musl 기반으로 빌드되는 알파인 리눅스 환경에서, glibc용으로만 빌드돼 있던 이미지 붙여넣기·클립보드·오디오 캡처 부가 기능이 이제 정상적으로 로드된다.
뭐가 달라지나 알파인 기반 컨테이너에서 작업할 때, 이 부가 기능들 때문에 따로 우회하던 수고가 사라진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사용량 한도 초과 메시지에 다음 한도 초기화 시점도 같이 뜬다
월간 지출 한도를 이미 다 쓴 경우 뜨는 메시지에, 세션 한도나 주간 한도가 언제 다시 초기화되는지도 함께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언제 다시 쓸 수 있는지 확인하려고 문서를 따로 뒤질 필요 없이, 메시지 안에서 바로 알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압축 뒤에 스킬을 잘못 다시 실행시키던 문제가 고쳐졌다
긴 세션이 압축된 뒤 뜨는 안내 문구가 개선돼, 스킬에 원래 넣었던 인자를 새 요청으로 다시 실행시키지 않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긴 세션 도중 압축이 일어나도, 이미 실행했던 스킬 명령이 의도치 않게 한 번 더 도는 일이 줄어든다.원문 →
Claude Code 2.1.239 긴 파일 경로가 한 줄 안에서 가운데만 줄여 보여진다
도구 사용 내역에 뜨는 파일 경로가 길 때, 이제 가운데 부분만 줄여서 한 줄 안에 들어오게 표시된다.
뭐가 달라지나 경로 앞뒤(상위 폴더와 파일명)가 그대로 남아, 줄바꿈으로 화면이 지저분해지지 않고도 어떤 파일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세션 시작 훅이 오래 걸려도 원격 세션이 중간에 끊기지 않는다
SessionStart나 Setup 훅이 오래 실행되는 동안에도 원격 세션이 계속 신호를 보내, 컨테이너가 유휴 상태로 오인돼 회수되는 일이 없어졌다.
뭐가 달라지나 무거운 설치 스크립트를 훅에 걸어 둔 경우에도, 그 훅이 끝나기 전에 세션이 끊겨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일이 줄어든다.원문 →
Grok 그록 봇이 나왔다
클라우드에 자기 컴퓨터를 두고 계속 일하는 AI 동료입니다. 메시지로 지시하고, 승인을 받고,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고, 반복 작업을 정해둘 수 있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붙잡고 하나씩 시키는 방식 대신 맡겨두고 결과와 승인 요청만 받아보는 쪽에 가깝습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비용 표시에 미국 전용 추론 할증이 반영된다
데이터 레지던시 워크스페이스에서 `/cost`와 상태줄, `--max-budget-usd`가 1.1배 할증을 포함해 계산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예산을 걸어두고 돌릴 때 실제보다 낮게 잡히던 값이 맞아집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베드록·버텍스·파운드리에서도 전체화면 제안을 받는다
그동안 빠져 있던 환경까지 최초 한 번 전체화면 렌더러 제안이 나가고, 새로 설치하면 전체화면으로 시작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계정으로 클라우드 사업자를 거쳐 쓰는 사람도 같은 화면에서 시작합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파이썬 SDK를 1.x로 옮겨주는 명령이 생겼다
`/claude-api upgrade`가 anthropic 0.x 프로젝트를 1.x로 마이그레이션합니다. 스킬의 파이썬 문서도 1.x 기준으로 바뀌었습니다. 타임아웃은 `httpx.Timeout`이 아니라 `anthropic.Timeout`입니다.
뭐가 달라지나 손으로 고치다 놓치기 쉬운 자리를 한 번에 훑어줍니다.원문 →
Claude Code 2.1.239 claude.ai에서 동기화된 플러그인이 따로 표시된다
클라우드 세션에서 동기화된 플러그인은 `이름@synced`로 보이고 `claude plugin enable/disable <이름>@synced`로 켜고 끕니다. 같은 이름으로 직접 설치한 것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이름이 겹쳐 어느 쪽이 돌고 있는지 헷갈리던 일이 없어집니다.원문 →
ChatGPT 챗GPT 플러그인 추천이 계속 쓰는 것 위주로 바뀐다
설치한 뒤에도 사람들이 계속 여는 플러그인이 목록 위로 올라옵니다. 웹과 모바일에 적용됐고 데스크톱 앱은 아직입니다.
뭐가 달라지나 설치만 해두고 안 쓰는 것들에 밀려 쓸 만한 걸 못 찾던 일이 줄어듭니다.원문 →
ChatGPT 인터랙티브 화면이 만들어지는 대로 보인다
다 완성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에 나오던 것이, 만들어지는 동안 조금씩 나타납니다.
뭐가 달라지나 빈 화면을 보며 기다리는 시간이 줄고, 방향이 어긋났으면 끝나기 전에 알아챌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안드로이드에서 만든 이미지가 화면 폭을 다 쓴다
생성한 이미지가 대화 폭에 꽉 차게 보이고, 사이드바에 최근 대화가 여덟 개까지 나옵니다. 앱 1.2026.216 버전부터입니다.
뭐가 달라지나 폰에서 결과를 확인할 때 눌러 키우지 않아도 되고, 어제 하던 대화로 돌아가기가 쉬워집니다.원문 →
ChatGPT 챗GPT가 이제 내 시간대를 안다
대화 중에 지금이 몇 시인지를 더 정확히 파악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내일 오전까지" 같은 말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전에는 시차 때문에 엉뚱한 날짜를 잡는 일이 있었습니다.원문 →
ChatGPT 긴 대화가 웹에서 빨리 열린다
대화 전체를 한 번에 불러오지 않고 조금씩 나눠 불러옵니다.
뭐가 달라지나 몇 주째 이어온 프로젝트 대화를 열 때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hatGPT 아이폰에서 최근 사진을 바로 붙일 수 있다
+ 버튼을 길게 누르면 최근 사진이 바로 뜹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화이트보드나 서류를 찍어 물어볼 때 앨범을 뒤지는 단계가 사라집니다.원문 →
Codex rust-v0.149.0 · New Features 코덱스에 작업 대시보드가 생겼다
돌고 있는 작업을 찾고, 새로 시작하고, 열고, 이름을 바꾸고, 멈추는 화면이 들어왔습니다. 단축키는 직접 정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세션을 여러 개 띄워놓고 일할 때 어느 창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 찾아다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odex rust-v0.149.0 · New Features 세션 안에서 작업 디렉터리를 옮길 수 있다
`/cd`, `/pwd`, `/cwd` 명령이 추가됐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레포를 옮겨 다닐 때 세션을 껐다 다시 켜지 않아도 됩니다.원문 →
Codex rust-v0.149.0 · New Features 돌고 있는 세션에 다음 할 말을 미리 넣어둔다
`codex queue`로 이미 떠 있는 로컬·원격 세션에 메시지를 보냅니다.
뭐가 달라지나 작업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다음 지시를 넣던 것을, 미리 적어두고 다른 일을 하면 됩니다.원문 →
Codex rust-v0.149.0 · New Features Vim 편집이 넓어졌다
글자 교체와 `cw`·`c$`·`cc` 같은 변경 모션이 추가됐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긴 프롬프트를 고쳐 쓸 때 손버릇 그대로 갑니다.원문 →
Codex rust-v0.149.0 · New Features codex doctor가 왜 안 되는지 더 짚어준다
보안 프로그램, 네트워크·프록시 실패, 데스크톱 앱 상태, 업데이트 연결까지 진단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노트북에서 안 붙을 때 어디가 막혔는지 먼저 물어볼 곳이 생겼습니다.원문 →
ChatGPT 구글 드라이브 파일을 챗GPT 안에서 바로 연다
드라이브 플러그인을 연결하면 라이브러리에서 파일과 폴더를 훑어보고 @로 불러 대화에 붙일 수 있습니다. 문서·시트·슬라이드는 대화 옆에 띄워둔 채 물어볼 수 있고, 폴더째 맡기는 것도 됩니다.
뭐가 달라지나 같은 파일을 매번 새로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원본이 드라이브에 그대로 있어 고친 뒤 다시 물어보기도 편합니다.원문 →
ChatGPT 맥 앱이 하던 작업을 기억해준다, 기본은 꺼짐
고른 앱과 사이트에서 무엇을 했는지 기록해 챗GPT와 코덱스가 참고합니다. 화면 캡처나 녹음이 아니라 조작 기록만 남고 시크릿 창은 빠집니다. 프로·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에서 쓸 수 있고 EEA와 영국·스위스는 아직입니다.
뭐가 달라지나 매번 상황을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록이 남는 기능이라 어떤 앱을 포함할지 직접 고르고 남은 기록을 지울 수 있게 해뒀습니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코파일럿 PPT 제작 시 회사 공식 이미지 자동 사용
회사의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 자산 라이브러리를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연결하면, 코파일럿이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때 인터넷 이미지 대신 그 라이브러리에 있는 회사 공식 이미지를 쓴다.
뭐가 달라지나 코파일럿이 만든 발표자료에 브랜드와 안 맞는 이미지가 들어가 다시 바꾸던 일이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플래너 에이전트를 기본 플랜에서도 쓴다
프리미엄 플랜에만 있던 플래너 에이전트가 그룹 기반 기본 플랜까지 열렸습니다. M365 코파일럿 라이선스가 있으면 됩니다.
뭐가 달라지나 작업을 맡기고 진행 상황을 정리시키려고 플랜 등급을 올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원문 →
Copilot Outlook 아웃룩이 메일을 쓰는 동안 표현을 짚어준다
초안을 쓰는 중에 코파일럿이 어투와 구성에 대한 의견을 대화창으로 줍니다.
뭐가 달라지나 보내기 전에 한 번 봐줄 사람이 없을 때, 특히 영어 메일이나 껄끄러운 내용을 쓸 때 씁니다.원문 →
Copilot Outlook 아웃룩이 회의 전에 준비할 것을 정리해준다
다음 회의와 관련된 메일·문서·지난 논의를 코파일럿이 모아 보여줍니다.
뭐가 달라지나 연달아 회의가 잡힌 날, 방에 들어가기 전에 무슨 얘기였는지 되짚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PowerPoint 웹 파워포인트에서도 코파일럿으로 장표를 만든다
설치판에서만 되던 것이 브라우저에서도 됩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PC가 아닌 곳에서도 초안 장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에서 식당 예약까지 바로 잡는다
오픈테이블·레시·옐프와 연동해, 챗GPT에 지역과 시간, 인원, 원하는 분위기를 말하면 예약 가능한 자리를 바로 보여준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예약 앱을 오가지 않고 대화 한 번으로 저녁 자리를 잡을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음성 대화에서도 파일과 프로젝트를 쓴다
음성으로 대화하면서 파일을 올려 내용을 물어보거나, 프로젝트 안에서 최근 대화와 자료를 참고해 음성으로 이어갈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손이 바쁠 때도 자료를 보며 대화하던 흐름을 그대로 음성으로 옮길 수 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앱, 제3자 스킬·플러그인 악성코드 자동 검사(베타)
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서 스킬·플러그인 보안 검사를 켜면, 누군가 제3자 스킬이나 플러그인을 올리거나 수정할 때 악성 콘텐츠가 있는지 자동으로 확인한다.
뭐가 달라지나 출처를 다 확인하기 어려운 스킬이나 플러그인을 팀원이 설치하려 할 때, 관리자가 이 기능을 켜두면 악성 코드 유입을 자동으로 걸러낼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의 GPT-5.6이 더 정확해지고, 무료 이용자도 무제한 대화가 열린다
플러스·프로 이용자는 더 정확하고 더 잘 정리된 답을 주는 GPT-5.6 솔을 쓰게 됐고, 얼마나 깊이 생각할지 직접 조절하는 슬라이더도 생겼다. 무료·고 이용자는 이번 주부터 GPT-5.6 루나가 기본 모델이 되고, 다음 주부터는 텍스트 대화가 무제한으로 열리며 '생각하기' 버튼도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쓰던 요금제와 상관없이 답변 품질과 대화량 둘 다 나아진다는 뜻이라, 무료 이용자가 유료로 넘어갈 이유 하나가 줄어든다.원문 →
ChatGPT 긴 글을 붙여넣으면 챗GPT가 자동으로 파일로 바꿔준다
1만 자가 넘는 글을 입력창에 붙여넣으면, 텍스트 그대로 채우는 대신 자동으로 첨부파일로 바뀐다.
뭐가 달라지나 긴 로그나 문서를 붙여넣어도 입력창이 지저분해지지 않고, 이어서 바로 대화를 계속할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워크·코덱스에 학생·교사 전용 플러그인이 생겼다
본인 수업 자료를 가져와 학습가이드·퀴즈·플래시카드를 만드는 대학생용, 강의계획서와 강의자료를 짜는 교수용 등 세 가지 교육용 플러그인이 새로 생겼다.
뭐가 달라지나 매번 상황을 새로 설명하지 않아도, 학습이나 강의 준비에 맞춰진 도구를 바로 쓸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안의 '달리(DALL·E)' GPT가 8월 30일에 사라진다
챗GPT에 내장된 공식 달리 GPT가 8월 30일부로 없어진다. 이미지 생성 자체는 챗GPT 이미지 기능으로 계속 쓸 수 있고, 사용자가 만든 GPT의 이미지 생성 기능은 영향받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그 GPT로 만들어 둔 이미지를 남기고 싶다면 8월 30일 전에 미리 내려받아 둬야 한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Chat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채팅으로 이메일 첨부파일 목록 조회
코파일럿 채팅에서 보내거나 받은 이메일의 첨부파일 목록을 바로 물어볼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메일함을 직접 검색해야 했다.
뭐가 달라지나 "지난주에 받은 첨부파일 뭐 있었지"처럼 물어보면 되므로, 메일함을 뒤지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Chat 코파일럿에서 바로 스크린샷 찍어 질문에 첨부
윈도우용 코파일럿에 화면 캡처 기능이 내장돼, 별도 프로그램 없이 스크린샷을 찍어 바로 프롬프트에 붙일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화면에 보이는 오류나 표를 캡처 프로그램 없이 그 자리에서 캡처해 코파일럿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Chat 코파일럿 챗에서 셰어포인트 목록을 바로 불러와 쓴다
코파일럿 챗에서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컨텍스트 IQ 메뉴로 셰어포인트 목록을 검색해 바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전에는 이 메뉴에서 목록에 접근할 방법이 없었다.
뭐가 달라지나 업무용 목록(재고, 일정, 신청 현황 등)을 셰어포인트로 관리하고 있다면, 그 데이터를 따로 붙여넣지 않고 대화창에서 바로 불러와 질문할 수 있다.원문 →
Copilot 코파일럿 노트북 개요 화면, 원노트에서 더 깔끔해졌다
원노트의 코파일럿 노트북 개요 화면이 새로 디자인됐다. AI가 만드는 요약과 핵심 인사이트가 더 선명해지고, 한 번의 클릭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 노트를 원노트에 모아두는 팀이라면, 개요 화면에서 요약과 핵심 사항을 한눈에 더 빨리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opilot Microsoft 365 Copilot 코파일럿 답변에 파일·회의 이미지가 그대로 보인다
코파일럿 답변에 파일과 회의에서 가져온 이미지가 텍스트와 함께 바로 나타난다. 이전에는 답변이 텍스트로만 나왔다.
뭐가 달라지나 그래프나 도표가 들어간 자료를 물어볼 때, 설명을 읽는 동시에 실제 이미지를 바로 볼 수 있어 이해가 빨라진다.원문 →
ChatGPT 챗GPT, 대학 연구자 전용 무료 워크스페이스 제공
오픈AI가 교수와 박사후연구원을 대상으로 검증된 소규모 팀에 12개월 무료로 챗GPT 전용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팀당 최대 5명까지 참여할 수 있고 기업용 데이터 보호가 적용된다.
뭐가 달라지나 연구비가 부족한 학과나 개인 연구자도 신청만 하면 유료 요금제 수준의 챗GPT를 1년간 공짜로 쓸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로 로그인' 연동 시작
에어테이블, 깃랩, 허브스팟, 노션, 슈퍼베이스, 버셀 등 일부 파트너 사이트에서 '챗GPT로 로그인'을 이용해 계정을 만들거나 연결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새 서비스에 가입할 때마다 비밀번호를 새로 만들지 않고, 이미 로그인된 챗GPT 계정으로 바로 가입할 수 있다.원문 →
Gemini 맥용 제미나이가 말로 다듬는 것까지 한다
받아쓰기뿐 아니라 말로 지시해 교정과 요약까지 처리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이나 긴 회의록을 정리할 때 입력 방식을 통째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오퍼스 5가 나왔다
생각이 깊고 먼저 움직이는 모델로 소개됐습니다. 앤트로픽은 페이블 5에 근접한 성능을 절반 가격에 낸다고 밝혔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가장 비싼 모델까지 갈 일이 줄어듭니다. 긴 문서를 맡기거나 여러 단계를 이어가는 일에서 비용 차이가 큽니다.원문 →
ChatGPT 챗GPT 보이스, 워크·코덱스에서도 지원
챗GPT 데스크톱 앱의 워크와 코덱스에서도 음성으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보이스로 새 작업을 시작해 자연스럽게 말하거나 중간에 끼어들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타이핑 없이 말로 업무를 지시하고 진행 상황을 물어볼 수 있어, 손을 다른 일에 쓰면서도 작업을 맡길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안에서 건강 정보 확인
미국의 만 18세 이상 로그인 사용자는 애플 헬스 등 건강 기록을 연결해, 검사 결과나 복약 정보 같은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대시보드로 보고 그에 대해 챗GPT에 물어볼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 무슨 뜻인지 궁금할 때, 자료를 따로 찾아보는 대신 내 기록을 아는 챗GPT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데스크톱 앱, 챗·워크 전환과 이어하기 개선
챗GPT 데스크톱 앱이 챗과 워크를 오가고, 대화와 프로젝트를 찾고, 여러 기기에서 작업을 이어가기 쉽도록 개편됐다. 맥OS·윈도우 전 요금제에 적용됐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 컴퓨터에서 시작한 작업을 노트북에서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어, 자리를 옮길 때마다 상황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줄어듭니다.원문 →
ChatGPT 챗GPT 데스크톱 앱, 이동과 음성 기능 강화
챗GPT 데스크톱 앱에서 챗과 워크를 전환하고 대화·프로젝트를 찾고 기기 간 이어서 작업하기가 쉬워졌다. 보이스 기능도 워크와 코덱스로 확장돼, 말로 작업을 시작하고 중간에 끼어들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오가며 하던 작업을 이어서 하기가 쉬워지고, 손이 바쁠 때는 타이핑 대신 말로 작업을 맡길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커스텀 지시문 글자수 제한 확대
플러스·프로·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교육 요금제의 커스텀 지시문 글자수 제한이 1,500자에서 5,000자로 늘었다.
뭐가 달라지나 회사의 문체 가이드나 반복되는 요청 조건을 지금보다 훨씬 자세히 적어둘 수 있어, 매번 같은 설명을 다시 붙일 필요가 줄어듭니다.원문 →
ChatGPT 챗GPT 검색, 대화·프로젝트·파일 통합 검색으로 강화
웹·아이폰·안드로이드 챗GPT에서 과거 대화와 프로젝트, 이미지, 문서를 한 곳에서 찾는 새 검색 방식이 도입됐다. 사이드바에서 바로 검색하거나 필터로 범위를 좁힐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몇 주 전 어느 대화에서 언급했는지 기억나지 않는 자료도, 이제 검색 한 번으로 대화·문서를 가리지 않고 찾을 수 있습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유럽경제지역 왓츠앱에 복귀
챗GPT를 유럽경제지역(EEA)에서 다시 왓츠앱으로 쓸 수 있게 됐다. 계정 없이도 지정된 번호로 메시지를 보내면 대화·이미지 생성·음성 메모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유럽 사용자는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도 이미 쓰는 왓츠앱에서 바로 챗GPT를 부를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의 기억이 항목 단위로 바뀌었다
하루 단위로 뭉뚱그리던 것을 주제별 항목으로 나눠 저장하고 대화 중에 갱신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항목으로 보이니, 틀린 내용을 골라 지우기 쉬워집니다.원문 →
ChatGPT 챗GPT에 '워크', 알아서 끝까지 해내는 업무용 에이전트가 생겼다
챗GPT에 '워크'가 새로 생겼다. 여러 앱과 파일을 오가며 조사·분석하고 문서·표·발표자료·보고서까지 완성해주는 에이전트로, 진행 상황을 지켜보다가 중간에 방향을 바꾸거나 승인할 수 있다. 예약 작업으로 한 번만, 반복해서, 또는 변화가 생길 때마다 돌아가게 걸어둘 수도 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자료를 뒤져 보고서 초안을 만드는 것처럼 손이 많이 가던 일을, 중간중간 방향만 잡아주면서 워크에 맡겨볼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스킬, 정식 출시됐다
챗GPT 스킬이 정식 출시됐다. 엔터프라이즈·에듀 사용자는 사이드바의 플러그인 메뉴 안 스킬 탭에서 찾을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반복하는 업무 절차를 스킬로 등록해두면, 매번 같은 지시를 새로 입력하지 않고도 챗GPT가 그 절차를 따라 처리한다.원문 →
ChatGPT 챗GPT 데스크톱 앱 하나로 채팅·워크·코덱스를 다 쓴다
챗GPT 데스크톱 앱이 새로워져 맥·윈도우에서 전 세계에 쓸 수 있다. 질문과 대화용 챗, 조사와 완성 문서용 워크, 소프트웨어 개발용 코덱스를 앱 하나에 모았다. 데스크톱에서는 권한을 주면 워크가 로컬 파일과 앱을 직접 다룰 수 있고, 내장 브라우저로 웹 정보를 가져오거나 웹 기반 도구·파일과 함께 쓸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대화, 문서 작업, 코딩을 각각 다른 창이나 앱으로 오가던 사람이라면, 앱 하나만 열어두고 세 가지를 다 처리할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안에서 대화만으로 웹사이트를 만든다, '사이트' 공개 베타
챗GPT 사이트가 공개 베타로 나왔다. 챗GPT를 벗어나지 않고도 대시보드·프로젝트 트래커·출시 일정표·프로토타입·사내 포털·보고서 같은 것을 웹사이트나 가벼운 앱 형태로 만들고, 미리 보며 다듬을 수 있다.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고객은 이미 쓸 수 있었는데, 이제 공개로 발행해 URL로 누구에게나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간단한 진행 상황 공유 페이지나 사내 포털이 필요할 때, 별도 웹 개발 없이 챗GPT 대화만으로 만들어서 링크 하나로 넘길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그룹 채팅, 신규 생성이 막힌다
7월 9일부터 웹·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 새 그룹 채팅을 만들거나, 기존 대화를 그룹 채팅으로 바꾸거나, 초대 링크로 그룹 채팅에 들어가는 것이 모두 막혔다. 이미 있던 그룹 채팅은 계속 쓸 수 있다. 나중에 읽기 전용으로 바뀌더라도 그동안의 메시지·파일·이미지는 그대로 남는다. 개인 대화는 영향이 없다.
뭐가 달라지나 동료들과 그룹 채팅으로 함께 쓰던 방이 있었다면 당분간은 그대로 쓸 수 있지만, 새로 만들 수는 없으니 새 협업 방은 다른 방식을 찾아둬야 한다.원문 →
Claude 앱 한 달 동안 무엇에 시간을 썼는지 보여준다
설정 > Reflect에 월간 요약이 생겼습니다. 다룬 주제, 가장 활발했던 날과 시간대가 나옵니다.
뭐가 달라지나 회고나 업무 보고를 쓸 때, 지난달에 실제로 무엇에 매달렸는지 근거로 씁니다.원문 →
ChatGPT 챗GPT 음성, 새 모델로 바뀌어 말이 자연스럽게 겹친다
챗GPT 음성 대화가 새 모델인 GPT-Live-1(유료 사용자)과 GPT-Live-1 미니(무료 사용자)로 바뀐다. 두 모델 다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할 수 있어, 말을 주고받거나 끼어드는 게 더 자연스러워진다. 챗GPT 대화창 안에서 그대로 작동하며, 말로 답하는 동안 화면에는 글자가 함께 흐르고, 웹 검색과 기억을 쓸 수 있으며, 지원되는 위젯으로 화면에 결과를 보여줄 수도 있다.
뭐가 달라지나 음성으로 대화하다 말을 끊고 다른 질문을 던져도 자연스럽게 받아준다. 전화 통화처럼 편하게 쓸 수 있다는 뜻이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코워크를 웹과 모바일에서 쓴다
데스크톱 전용이던 기능이 웹과 모바일로 확장됩니다. Max 요금제부터 순차 적용됩니다.
뭐가 달라지나 자리에 앉아 있지 않아도 진행 상황을 보고 이어서 지시할 수 있습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가 아웃룩 메일과 일정을 직접 다룬다
찾아보기만 하던 마이크로소프트 365 연결이 쓰기까지 됩니다. 메일 작성·발송, 일정 등록이 가능합니다.
뭐가 달라지나 "이 내용으로 회신하고 다음 주 화요일에 후속 회의 잡아줘"가 한 번에 끝납니다. 권한을 주는 것이라 무엇을 허용할지는 따져봐야 합니다.원문 →
ChatGPT 챗GPT가 파워포인트 사이드바에서 바로 슬라이드를 만들어준다
챗GPT 포 파워포인트가 전 세계에 정식 출시됐다. 파워포인트 사이드바에서 새 슬라이드와 덱을 만들고, 기존 발표자료를 수정하고, 스토리와 구조에 대해 질문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자료를 만들 때마다 챗GPT 창과 파워포인트를 오갈 필요가 없어진다. 마감이 급한 보고서 작성 중에 바로 옆 사이드바에서 슬라이드 구조를 물어볼 수 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페이블 5와 미쏘스 5 접근이 다시 열렸다
한동안 막혀 있던 클로드 페이블 5와 클로드 미쏘스 5 접근이 다시 열렸다.
뭐가 달라지나 그동안 두 모델을 쓰지 못해 다른 모델로 옮겨 갔던 작업이 있다면 다시 되돌릴 수 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소네트 5가 나왔다
소네트 4.6보다 추론·도구 사용·코딩·업무 처리가 나아졌고, 스스로 일을 이어가는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중간 등급 모델로 버틸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넓어집니다.원문 →
ChatGPT 챗GPT 개인 재무 기능, 플러스 요금제와 안드로이드로 확대
챗GPT의 개인 재무 기능이 미국 플러스 사용자에게 웹·iOS로 확대됐고, 안드로이드에서도 프로·플러스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금융 계좌를 연결하면 대시보드로 재무 현황을 보고 챗GPT에 질문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월급이 들어온 날 계좌 앱을 여러 개 켜지 않고, 챗GPT 하나에서 이번 달 지출 흐름을 물어볼 수 있게 된다.원문 →
ChatGPT 챗GPT 받아쓰기, 말투를 더 정확히 알아듣는다
챗GPT의 받아쓰기(음성을 텍스트로 바꾸는 기능)에 새 음성 인식 모델이 모든 요금제에 적용됐다. 사용법은 그대로지만 여러 언어와 억양, 언어를 섞어 말하는 경우의 인식 정확도가 개선됐다.
뭐가 달라지나 이동 중에 음성으로 메모를 남기거나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말할 때, 다시 타이핑해서 고치는 일이 줄어든다.원문 →
ChatGPT 코덱스 리모트 정식 출시, 폰으로 코딩 세션을 승인한다
코덱스 리모트가 모든 챗GPT 요금제에서 정식 출시됐다. 챗GPT 모바일 앱에서 연결된 맥이나 윈도우 호스트의 작업을 시작·이어가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액션을 승인할 수 있다. 리모트 컨트롤은 이제 기기마다 인증된 1대1 QR 페어링을 쓴다.
뭐가 달라지나 긴 코딩 작업을 컴퓨터에 걸어두고 나온 뒤, 회의 중에도 폰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를 승인할 수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기본 모델 GPT-5.5 인스턴트, 조언·계획 대화가 좋아졌다
챗GPT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인 GPT-5.5 인스턴트가 업데이트됐다. 결정을 내리거나 조언을 구하거나 계획을 세우거나 선택지를 조사하거나 쇼핑할 때의 대화 품질이 개선돼, 질문 뒤에 숨은 진짜 목적을 더 잘 파악한다.
뭐가 달라지나 이직이나 이사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고민을 상담할 때, 매번 맥락을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대화가 더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원문 →
Claude 앱 슬랙에서 클로드 태그로 바로 일을 맡길 수 있다
팀·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서 슬랙 대화 중에 클로드를 태그해 작업을 맡기고, 그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일을 시키러 따로 클로드 앱을 열 필요 없이, 이미 쓰고 있던 슬랙 대화창에서 바로 맡길 수 있다.원문 →
ChatGPT 긴 글을 붙여넣으면 챗GPT가 자동으로 첨부파일로 바꿔준다
챗GPT 무료·고(Go) 요금제에서 1만 자가 넘는 글을 붙여넣으면, 입력창에 그대로 넣는 대신 자동으로 첨부파일로 바뀐다.
뭐가 달라지나 회의록이나 긴 보고서를 통째로 붙여넣어도 입력창이 지저분해지지 않고, 원본 글을 스크롤해 찾을 필요 없이 첨부파일로 따로 확인할 수 있다.원문 →
ChatGPT 코덱스 앱, 한 번 보여준 작업을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바꾼다
맥용 코덱스 앱에 '레코드 앤 리플레이' 기능이 생겼다. 반복 작업을 한 번 직접 시연하면, 그 과정을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저장해 다음부터 자동으로 반복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이슈 등록, 정기 리포트 다운로드처럼 말로 설명하기보다 직접 보여주는 게 빠른 반복 작업이 있다면, 이 기능으로 그 과정 자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컴퓨터 사용 기능이 켜져 있어야 하고, 초기에는 사용 가능한 사람이 제한돼 있다.원문 →
ChatGPT 챗GPT 예약 작업, 전용 페이지에서 한눈에 관리한다
예약 작업을 사이드바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전용 '예약됨' 페이지가 생겼다. 실행 중인 작업을 한곳에서 보고, 다음 실행 시각을 확인하고, 일시정지·재개·수정·삭제까지 할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리마인더나 반복 업무를 챗GPT에 맡겨뒀다면, 이제 그 목록을 찾으려고 대화를 뒤질 필요 없이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다.원문 →
ChatGPT GPT-5.2 모델 서비스 종료, 대화는 5.5로 자동 전환
2026년 6월 12일부로 GPT-5.2 인스턴트·씽킹·프로 세 모델이 챗GPT에서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이 모델로 진행하던 기존 대화는 자동으로 GPT-5.5로 이어진다.
뭐가 달라지나 GPT-5.2를 지정해 쓰던 워크플로가 있었다면, 별도 조치 없이도 대화는 계속되지만 실제로는 5.5가 응답한다는 점을 알아두면 된다.원문 →
ChatGPT 챗GPT 메모리, 요약 화면에서 개별 삭제하고 끌 수 있다
메모리 요약 페이지에서 개별 기억을 삭제할 수 있게 됐고, 점 세 개 메뉴의 '삭제하고 메모리 끄기'로 메모리 기능 자체를 끌 수도 있다. 이 조작은 과거 대화 자체는 지우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챗GPT가 기억하는 특정 내용이 부담스러웠다면, 전체를 끄지 않고도 그 항목만 골라 지울 수 있다. 나중에 다시 켜면 남아 있는 대화 기록에서 새 기억이 다시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은 알아두자.원문 →
Claude 앱 클로드 페이블 5·미소스 5 접근이 일시 중단됐다
앤스로픽이 클로드 페이블 5와 클로드 미소스 5에 대한 접근을 중단했다. 가능한 한 빨리 복구하겠다고 밝혔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성명을 통해 안내했다.
뭐가 달라지나 두 모델을 업무에 쓰고 있었다면 당분간 다른 클로드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 복구 여부는 최근 발송된 안내 문구나 공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가 쓴 초안을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칠 수 있다
클로드가 대화나 코워크에서 보고서·기획안 같은 초안을 쓰면 옆에 바로 열리는데, 고치고 싶은 부분을 선택하고 원하는 내용을 적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수정된다.
뭐가 달라지나 문단을 통째로 다시 설명하거나 다른 창으로 옮겨가지 않고, 고치고 싶은 자리만 짚어서 바로 손볼 수 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페이블 5 출시
앤스로픽이 일반 사용자도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만든 미소스급 모델 '클로드 페이블 5'를 출시했다.
뭐가 달라지나 그동안 기업 고객 위주였던 최상급 모델군의 능력을, 일반 사용자도 페이블 5를 통해 쓸 수 있게 됐습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 오퍼스, 4.8로 올라갔다
클로드 오퍼스가 4.8로 올라갔다. 앤스로픽은 코딩·에이전트 작업·추론·실무 지식 작업에서 이전 버전인 4.7보다 나아졌다고 밝혔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보고서 작성이나 여러 단계를 거치는 업무 자동화를 오퍼스로 맡기고 있었다면, 같은 요청에서도 더 나은 결과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원문 →
Notion 노션 간단한 표에서 셀을 합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일반 표에서 셀 병합이 됩니다.
뭐가 달라지나 머리글을 여러 칸에 걸치거나 비슷한 항목을 묶어 보여줄 때 설명을 표 밖으로 빼지 않아도 됩니다.원문 →
Notion 노션에 계획 모드가 생겼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먼저 짜는 화면입니다.
뭐가 달라지나 여러 사람이 얽힌 일을 시작할 때, 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순서부터 맞춰볼 수 있습니다.원문 →
Notion 노션 모바일 첫 화면이 바뀌었다
모바일 앱을 열었을 때 보이는 홈 구성이 새로 짜였습니다.
뭐가 달라지나 휴대폰에서 자주 쓰는 페이지로 들어가는 단계가 줄어듭니다.원문 →
Claude 앱 클로드와 함께 디자인 시안·슬라이드를 만드는 '클로드 디자인' 출시
오퍼스 4.7과 함께 앤스로픽 랩스의 새 제품 '클로드 디자인'이 나왔다. 클로드와 함께 디자인 시안, 프로토타입, 슬라이드, 한 페이지 문서 같은 시각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발표 자료나 시안을 만들 때 디자인 도구를 따로 켜지 않고, 클로드와 대화하면서 바로 시각물을 만들고 다듬을 수 있다.원문 →
Grok 그록, 이미지 생성 모델 하나 11월 2일 서비스 종료
원문 표기: 2026년 9월 · 2026-09-08 확인
11월 2일부터 grok-imagine-image-quality 모델 요청은 별도 설정 없이 grok-imagine-image-2.0(품질을 낮음으로 설정)이 대신 처리한다. 요청·응답 형식은 그대로고 이미지 한 장당 가격은 더 낮아진다. grok-imagine-image(1.0)는 영향받지 않는다.
뭐가 달라지나 지금 이 모델 이름을 코드나 자동화에 직접 지정해 쓰고 있다면 그대로 둬도 자동으로 대체 모델로 넘어가지만, 결과물 품질이 달라질 수 있으니 11월 2일 전에 실제 출력물을 한 번 비교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원문 →
Grok 그록 이미지너, 텍스트만으로도 1080p 영상 만든다
원문 표기: 2026년 7월 · 2026-09-08 확인
grok-imagine-video-1.5가 텍스트로 영상 만들기, 이미지로 영상 만들기, 기준 영상 따라 만들기(음성 프리셋 선택 가능)를 모두 지원하게 됐다. 텍스트·이미지 기반 영상은 1080p 해상도로 나온다.
뭐가 달라지나 정지 이미지 없이 글로 상황을 설명하기만 해도 1080p 영상을 바로 뽑을 수 있어, 짧은 홍보 영상이나 소셜미디어 클립을 만들 때 촬영이나 소스 이미지 준비 단계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원문 →
Perplexity 퍼플렉시티 '프로 서치' 정식 출시
원문 표기: 2025년 11월 · 2026-09-02 확인
여러 단계로 나눠 검색하고 추론하는 '프로 서치' 기능이 소나 프로 모델에 정식 적용됐다. 질문을 자동으로 여러 번의 웹 검색으로 쪼개 답을 조합한다.
뭐가 달라지나 복잡한 리서치 질문을 한 번에 던져도 퍼플렉시티가 알아서 여러 검색으로 나눠 답을 모아줍니다.원문 →
Perplexity 퍼플렉시티에 파일 첨부해 질문 가능
원문 표기: 2025년 9월 · 2026-09-02 확인
PDF·워드·텍스트 파일 등을 올려서 내용에 대해 질문하거나 요약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보고서나 계약서 파일을 그대로 올려서 요점만 뽑아달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Perplexity 퍼플렉시티 이미지 업로드, 전체 사용자로 확대
원문 표기: 2025년 4월 · 2026-09-02 확인
이미지를 올려 검색에 활용하는 기능이 이제 모든 사용자에게 열렸다.
뭐가 달라지나 사진 한 장으로 그 안에 있는 것에 대해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원문 →
Grok 그록 음성 모드 '싱크 패스트 2.0' 적용
원문 표기: 2026년 7월 · 2026-09-02 확인
그록의 음성 대화 모델이 '싱크 패스트 2.0'으로 바뀐다. 8월 5일부터는 기존 음성 모드도 자동으로 이 모델로 연결된다.
뭐가 달라지나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다음 음성 대화부터 더 빨라진 응답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원문 →
Grok 그록 웹 검색에 이미지 검색 추가
원문 표기: 2026년 5월 · 2026-09-02 확인
그록의 웹 검색이 이제 이미지를 직접 찾아 대화 중에 함께 보여줄 수 있다.
뭐가 달라지나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걸 물을 때 관련 이미지를 검색 결과와 함께 받아볼 수 있습니다.원문 →
Grok 그록에 내 목소리로 만드는 커스텀 보이스 추가
원문 표기: 2026년 5월 · 2026-09-02 확인
짧은 음성 샘플만으로 목소리를 복제해 텍스트 음성 변환과 음성 대화에 쓸 수 있게 됐다.
뭐가 달라지나 내 목소리나 원하는 목소리로 그록의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원문 →
Perplexity 퍼플렉시티, GPT-5.6 요금 낮추고 '빠른 모드' 추가
원문 표기: 2026년 7월 · 2026-09-01 확인
퍼플렉시티에서 GPT-5.6 루나 요금이 입력 100만 토큰당 0.20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1.20달러로 내려갔다. GPT-5.6 테라도 각각 2달러·12달러로 낮아졌다. GPT-5.6 솔은 표준 요금의 2배로 더 빠르게 응답하는 '빠른 모드'를 새로 지원한다.
뭐가 달라지나 API로 퍼플렉시티를 쓰는 업무라면, 급한 요청에는 요금이 더 비싼 빠른 모드를 골라 쓰고 나머지는 낮아진 기본 요금으로 비용을 아낄 수 있다.원문 →
조건에 맞는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