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발행한 모든 브리핑을 월별로 모았습니다. 각 날짜 옆은 그날의 인사이트 헤드라인입니다.
2026년 9월 브리핑 12건
- 2026-09-12 확장은 빨랐고 신뢰는 뒤처졌다
- 2026-09-11 아스트라는 커지는데 감시는 못 따라간다
- 2026-09-10 경고는 이사회로 책임은 법정으로
- 2026-09-09 맡기라던 AI가 스스로 흔든 신뢰
- 2026-09-08 경고한 회사가 정작 안 늦췄다
- 2026-09-07 아스트라는 앞서가고 안전기준은 뒤따른다
- 2026-09-06 책임질 절차 없이 자율성만 커진다
- 2026-09-05 안전을 설명하는 말이 통제 실패를 못 가린다
- 2026-09-04 AGI를 선언하며 검증창은 닫는다
- 2026-09-03 오픈AI 저작권은 이기고 감시력은 내준다
- 2026-09-02 위험은 인정했지만 검증은 소수에만 열었다
- 2026-09-01 권한은 커지는데 안전 문화는 못 미친다
2026년 8월 브리핑 31건 월간 리포트 보기 →
- 2026-08-31 AI가 약속과 실제 사이에 남긴 격차
- 2026-08-30 앤스로픽 안전 자동화 소송은 그대로
- 2026-08-29 메타가 흔들리는 사이 앤스로픽은 이겼다
- 2026-08-28 에이전트 자율성이 위험 대응보다 빠르다
- 2026-08-27 자신감은 커지는데 통제력은 못 미친다
- 2026-08-26 에이전트는 팔리는데 책임은 못 따라간다
- 2026-08-25 엔비디아가 돈줄과 칩을 동시에 쥐었다
- 2026-08-24 실력은 모델이 아니라 하네스에서 갈린다
- 2026-08-23 우위가 크게 만들기에서 좁게 다루기로 갔다
- 2026-08-22 엔비디아가 칩 너머 스택 전체를 사들인다
- 2026-08-21 숫자는 앤스로픽인데 선택은 최신 모델이다
- 2026-08-20 약속이 발표되자마자 흔들리고 있다
- 2026-08-19 안전 조치가 사고를 뒤따라가고 있다
- 2026-08-18 가져가는 속도가 책임지는 속도를 앞선다
- 2026-08-17 신뢰는 말이 아니라 조직으로 증명해야 한다
- 2026-08-16 떠난 사용자가 간 곳을 스페이스X가 샀다
- 2026-08-15 문을 여는 쪽이 먼저 빗장을 만들고 있다
- 2026-08-14 두 곳이 흔들리자 앤스로픽이 챙겼다
- 2026-08-13 에이전트를 키우려면 데이터가 먼저다
- 2026-08-12 챗봇 경쟁은 끝나고 공격 표면이 남았다
- 2026-08-11 더 퍼뜨릴수록 통제 문제도 같이 커진다
- 2026-08-10 자율성만 빨라지고 검증은 제자리다
- 2026-08-09 확장의 청구서를 누가 낼지가 정해지고 있다
- 2026-08-08 능력이 안전장치를 여러 갈래로 앞질렀다
- 2026-08-07 영토를 넓힌 날 보안 구멍이 드러났다
- 2026-08-06 같은 자율성이 위협도 되고 일손도 된다
- 2026-08-05 전력망과 신뢰가 같이 흔들리고 있다
- 2026-08-04 일상에 스며드는 만큼 균열도 커진다
- 2026-08-03 돈은 규칙 논쟁이 끝나기를 안 기다린다
- 2026-08-02 피해가 나고서야 법이 질문을 시작했다
- 2026-08-01 실패는 회사가 먼저 고백하고 감시는 늦다
2026년 7월 브리핑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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