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영상·음성·음악 생성 모델과 그 활용에 관한 소식.

현재 주제 생성 미디어 · 21건 주제 바꾸기

최신 기사

  1. 앤스로픽 15억 달러 도서 합의금, 저자·출판사 배분 다툼으로 혼란

    앤스로픽이 미국 저작권 역사상 최대 규모인 15억 달러 도서 합의금을 두고, 저자와 출판사가 서로 누가 얼마를 받을지를 놓고 다투면서 지급 절차가 혼란에 빠졌다. 권당 3000달러씩, 무단 다운로드된 도서 48만 2000여 권이 대상인데, 일부 출판사가 이미 저자에게 저작권이 반환된 책까지 자기 몫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저자 에이프릴 헨리는 하퍼콜린스가 이미 자신에게 돌아온 책의 권리를 주장하고 나선 사실을 직접 확인했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2. 70년 결혼생활을 AI로 되살린 다큐 '러브, 렌더드'

    구글 딥마인드가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제작사, 아카데미상 후보 감독 리즈 가버스와 함께 70년을 함께한 버트와 에셀 샤츠 부부의 기록되지 않은 젊은 시절을 AI로 재현한 단편 다큐멘터리 '러브, 렌더드'를 공개했다. 생성 모델로 흑백 사진을 복원하고, 현재 부부의 미묘한 표정과 목소리 떨림을 젊은 시절 모습에 매핑하는 방식으로 만들었다. 에셀은 계단 곡선이나 신발 굽 모양까지 직접 수정에 참여했고, 제작진은 AI를 사람 손으로 이끄는 도구로 규정했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3. 구글, 제미나이 앱에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 3.5' 탑재

    구글이 새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 3.5'를 제미나이 앱과 API에 탑재해 사용자가 장르·스타일·보컬 유무·곡 길이를 정해 직접 곡을 만들 수 있게 했다. 초보자를 위해 배경음악이나 생일 축가 같은 템플릿도 제공한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4. 롤랜드, 생성형 AI 음악 도구 '멜로디 플립'으로 뛰어들다

    일본 악기업체 롤랜드가 생성형 AI 음악 도구 '멜로디 플립'을 공개했다. 디지털 음원 제작 프로그램용 플러그인으로, 장르별로 묶은 약 250개의 '팔레트' 중 하나를 고르거나 참고곡을 입력하면 멜로디·코드 진행·베이스라인·드럼 조합을 만들어준다. 수노나 우디오처럼 완성된 곡을 뽑아내는 대신, 다른 신디사이저와 조합해 다듬을 원재료가 되는 미디(MIDI) 루프를 준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5.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이미지 생성·편집 도구 '구글 픽스' 출시

    구글이 워크스페이스 문서 안에서 바로 이미지를 만들고 고칠 수 있는 도구 '구글 픽스(Google Pics)'를 9월 1일 공개했다.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를 기반으로, 사진 속 특정 사물만 골라 바꾸거나 이미지 속 글자를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기능을 담았다. 문서·슬라이드에 먼저 적용되고, 앞으로 몇 주 안에 드라이브까지 넓어진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6. 구글, 영상 생성 모델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 정식 출시

    구글이 개발자용 영상 생성 모델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를 정식 출시했다. 기존 모델은 직전 1초만 참고해 영상을 이어 붙였지만, 이번 모델은 10초 분량의 맥락을 참고해 기존 영상에서 최대 40초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만들 수 있다. 720p 대비 최대 60% 빠르고 비용은 3분의 1인 360p 초안 생성 기능도 새로 생겼고, 완성본은 최대 4K로 업스케일링할 수 있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7. 로빈 윌리엄스 인스타그램 계정, 'AI 오남용' 막으려 부활

    코미디언 로빈 윌리엄스의 자녀 잭·젤다·코디는 2014년 그의 사망 이후 방치돼 있던 아버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다시 활성화했다. 목적은 아버지의 목소리와 얼굴을 무단으로 베끼는 'AI 오남용'에 맞서 진짜 사진과 영상만 모아둔 신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젤다 윌리엄스는 이전에도 팬들에게 아버지의 AI 생성 영상을 보내지 말아 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8. 구글, AI 생성물 '보이는 워터마크' 제거 허용...비가시성 '신스ID'는 유지

    구글이 AI 생성 이미지·영상·음악에 표시되는 '보이는' 워터마크를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14일 정책을 바꿨다. 나노 바나나(이미지)·옴니(영상)·리리아(음악) 모델에 적용되며, 우선 제미나이와 플로우에서 제공된 뒤 구글 검색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눈에 보이지 않는 신스ID(SynthID) 워터마크와 C2PA 메타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돼, AI 생성 여부를 추적하는 기능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9. 구글 제미나이, AI 생성물 눈에 보이는 워터마크 끌 수 있게 됐다

    구글이 제미나이와 영상 생성 도구 Flow에 새로운 '미디어 워터마크' 설정을 추가해, 이미지·영상·음악 우측 하단에 붙던 '반짝임' 워터마크를 끌 수 있게 했다. 다만 이 설정을 꺼도 사람 눈에 안 보이는 SynthID·C2PA 워터마크는 그대로 남아, 파일이 AI로 만들어졌는지는 여전히 소프트웨어로 확인할 수 있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10. 구글 픽셀11, AI로 완성한 카메라 기능 네 가지

    구글이 오늘 공개한 픽셀11 시리즈에 AI 기반 카메라 기능 네 가지가 새로 담겼다. '매직 캡처'는 2분간 촬영하며 제미나이가 500장 넘는 프레임을 분석해 가장 좋은 순간을 사진으로 골라주고, '인스턴트 나이트 사이트'는 텐서 G6 칩의 새 이미지 처리 모델로 기존보다 4.5배 빠르게 저조도 사진을 찍는다. 최대 120배 줌을 지원하는 프로 모델은 디지털 스티칭에 더해 AI로 생성한 픽셀로 디테일을 채운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2026년 8월8건

2026년 7월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