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용자와 기업이 실제로 쓰는 AI 제품·기능 출시에 관한 소식.

현재 주제 제품·서비스 · 122건 주제 바꾸기

최신 기사

  1. 세일즈포스, 영업·고객지원 자동화할 새 AI 에이전트 7종 공개

    세일즈포스가 영업과 고객지원 업무를 대신할 AI 에이전트를 무더기로 내놓았다. 영업용 헌터는 몇 주씩 걸리는 대형 거래를 발굴부터 제안서 작성까지 이어갈 수 있고, 파이퍼와 카터는 웹사이트에 붙어 잠재고객을 상담사에게 연결하거나 결제까지 처리한다. 고객지원용 케이시·핀, 사내 헬프데스크용 페이지·마셜까지 더해 총 7종의 신규 에이전트가 대부분 오늘부터 바로 쓸 수 있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2. 오픈AI, 챗GPT 워크에 기업 데이터 분석 도구 '데이터 에이전트' 도입

    오픈AI가 9월 10일 챗GPT 워크에 '데이터 에이전트'를 새로 도입했다. 직원이 별도 분석 도구나 쿼리 작성법을 몰라도 "지난주 사용자가 왜 줄었지" 같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사내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아마존 레드시프트·데이터브릭스·스노우플레이크·몽고DB 같은 데이터베이스는 물론 구글 드라이브·셰어포인트 문서까지 함께 분석하고, 결과는 파워BI 같은 기존 BI 도구와도 연동한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3. 오픈AI, 월가 은행원 겨냥한 챗GPT 새 버전 출시

    오픈AI가 금융기관 전용 챗봇 '챗GPT 포 파이낸셜 서비스'를 내놨다. 블룸버그·팩트셋 같은 외부 데이터와 은행 자체 데이터를 연결하고, 크런치베이스·피치북 같은 데이터셋을 미리 불러와 애널리스트 리서치와 고객용 자료 작성을 돕는다. 약 50개의 MCP 커넥터로 다른 서비스와도 연동되며, 결과물에는 출처가 함께 표시된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4. 오픈AI, 'GPT-라이브-1' API 출시..."실시간 대화 에이전트 구현"

    오픈AI가 9월 10일 실시간 음성 대화를 위한 API '지피티(GPT)-라이브-1'을 출시했다. 말하는 도중에도 서로 끼어들고 반응할 수 있는 '풀 듀플렉스' 방식으로, 한쪽이 말을 마쳐야 다음 차례로 넘어가던 기존 음성 AI와 달리 입력과 출력 음성을 하나의 모델이 동시에 처리한다. 스피크(Speak) 플랫폼 데이터 기준으로 기존 턴제 방식보다 이용자가 말을 끊는 빈도를 80% 줄였고, 개발자는 간단한 예약 업무는 빠른 모델에, 복잡한 상담은 고성능 모델인 지피티(GPT)-6 아스트라에 맡기는 식으로 백엔드를 나눠 쓸 수 있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5.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오픈AI가 9월 10일 월 200달러 프로 요금제의 신규 가입과 업그레이드를 잠정 중단했다. 9월 3일 내놓은 신형 모델 아스트라에 예상을 뛰어넘는 수요가 몰려 서버가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플러스·고·엔터프라이즈 요금제와 API는 영향이 없고, 기존 프로 구독자의 서비스도 그대로 유지된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6. 오픈AI, 듣기·말하기 동시에 되는 음성 API 'GPT-Live-1' 공개

    오픈AI가 챗GPT에 쓰이던 음성 모델을 개발자용 API 'GPT-Live-1'로 공개했다. 사람처럼 듣는 동시에 말할 수 있는 전이중 상호작용 테스트에서 80.1%를 기록해 기존 모델의 45.4%를 크게 앞섰고, 말이 끊긴 뒤 다시 잇는 지연도 1.4초에서 0.8초로 줄었다. 가격은 분당 5센트이며, 옐프는 이미 전화 예약 응대에 이 API를 쓰고 있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7. 메타의 에이전트 앱 '뮤즈', 미국 앱스토어 2위 등극

    메타가 출시한 AI 에이전트 앱 '뮤즈'가 미국 iOS 앱스토어에서 2위에 올랐다. 다만 다운로드는 8만 3천 회 수준으로, 첫날 430만 건을 기록한 스레드나 첫 6일 50만 건을 넘긴 챗GPT에는 크게 못 미친다.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에서는 생산성 카테고리 338위에 그쳐 기기별로 성적이 크게 갈렸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8. 구글 검색, AI로 마라톤 훈련 계획부터 러닝화까지 짜준다

    구글이 검색의 AI 모드에 담긴 '캔버스' 도구로 마라톤 등 장거리 레이스를 준비하는 세 가지 방법을 9월 10일 소개했다. 지역과 현재 체력 수준을 알려주면 맞춤형 훈련 계획을 짜주고, 유튜브 뮤직 계정을 연동하면 달리기용 플레이리스트도 만들어준다. 발볼이 넓은 신발이나 예산대별 수화 조끼처럼 조건을 걸어 장비를 검색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9. 애플 CEO '최고의 AI 기기는 여전히 아이폰'

    애플 신임 CEO 존 터너스가 '서프라이즈 앤드 샤인' 행사에서 새 하드웨어 대신 아이폰 자체를 AI 상호작용의 중심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상적인 AI 기기의 조건으로 개인 맥락 이해, 상시 휴대, 온디바이스 연산과 클라우드 연결, 우수한 화면과 카메라와 마이크, 긴 배터리 수명을 꼽으며 이 조건을 아이폰보다 잘 갖춘 제품은 없다고 말했다. 경쟁사와의 차별점으로는 프라이버시를 내세우며 데이터를 통제할 수 없으면 신뢰도 무의미하다고 덧붙였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10. 구글 검색, AI 모드로 미식축구 정보 한 번에

    구글이 검색에 미식축구 시즌 특화 기능 세 가지를 추가했다. 진행 중인 경기를 검색하면 실시간 스코어와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실시간 경기 피드, 리그 전체 순위와 선수별 상세 기록을 모은 통계 화면, 그리고 야후와 슬리퍼 판타지 계정을 연결하면 AI 모드가 선발과 대기 추천, 웨이버 와이어 영입 대상까지 짚어주는 판타지 풋볼 연동이다. 우선 미국에서 영어로 제공되며 해외 확대는 추후 예정이다.

    그날 브리핑에서 보기 원문 보기

2026년 9월21건

2026년 8월75건

2026년 7월1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