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델 공개, 벤치마크 결과, 학습 기법과 논문 등 모델 자체에 관한 소식.
현재 주제 모델·연구 · 132건 주제 바꾸기
최신 기사
-
Google DeepMind, 싱가포르 정부와 기기 안에서만 도는 사기 탐지 AI를 만들었다
Google DeepMind가 싱가포르 정부기술청(GovTech Singapore)과 함께, 사용자의 휴대폰 안에서만 돌아가는 사기 대화 탐지 AI를 만들었다. Google의 경량 모델 Gemma를 현지 사기 대화로 추가 학습시킨 것으로, 대화가 조작 패턴으로 보이면 돈이나 개인정보를 보내기 전에 잠시 멈추라는 경고를 실시간으로 띄운다. 대화 내용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 싱가포르 정부도 Google도 볼 수 없다고 한다.
-
연구진 시험에서 OpenAI와 Google의 새 이미지 AI가 앞 버전보다 노골적 이미지 요구에 더 쉽게 뚫렸다
AI 안전 시험 업체 White Circle이 이미지 생성 AI의 안전장치를 우회하는 새 공격법을 밝혔다. 인터넷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도구만 썼고, 사람이 노골적 이미지로 확인한 공격 요청 비율은 OpenAI의 DALL·E 3에서 약 13%, Google의 Nano Banana 2에서 10% 미만, OpenAI의 GPT-Image-2에서 약 3%였다. 이후 나온 ChatGPT Images 2.5와 Nano Banana 2.1을 같은 방법으로 시험하자 둘 다 앞 버전보다 훨씬 쉽게 뚫렸다고 White Circle은 말한다. OpenAI와 Google은 Ars Technica의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
-
SpaceXSI의 Grok Voice 3.0, 음성 대화 AI 종합 지수에서 OpenAI와 Google을 앞섰다
xAI에서 이름을 바꾼 SpaceXSI가 음성 대화 모델 Grok Voice 3.0을 내놓았고, 독립 평가 업체 Artificial Analysis의 음성 대화 지수에서 86.9점으로 1위에 올랐다. OpenAI의 GPT-Live-1은 83.2점, Google의 Gemini 3.8 Live는 82.6점이다. 억양이 강하고 소음이 많은 고객센터 통화를 가린 Tau-Voice에서는 OpenAI가 74.5%로 Grok의 71.6%를 앞섰다. 가격은 분당 8센트로 Grok Voice 2.0과 같다.
-
OpenAI, 올해 안에 모델을 하나 이상 낼 전망: 주력 모델은 안전 정렬 작업이 남았다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OpenAI 직원들은 올해 안에 새 모델을 한두 개 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다만 개발 중인 크게 개선된 주력 모델이 그중 하나일지는 불확실하다. 주력 모델은 목표가 연구자와 고객의 기대에 맞는지 조정하는 정렬 작업과 시험 인프라 보강이 남았다. 이 모델은 현재 최상위 모델인 Astra처럼 한 토큰을 같은 층에 여러 번 돌린 뒤 다음 단어를 내놓는 루프 트랜스포머 방식을 쓴다.
-
구글, 물리 추론 강화한 '로봇용 제미나이 4 아르곤' 출시
Google이 로봇이 물리 환경을 이해하고 시뮬레이션에서 연습해 현실 성공률을 높이도록 돕는 Gemini 4 Argon for Robotics를 공개했다. 로봇을 직접 움직이는 모델이 아니라, MuJoCo 같은 물리 시뮬레이션 환경을 자동으로 만들고 훈련 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성해 로봇 제어 모델(VLA)을 개선하는 상위 추론 엔진이다. 이 데이터로 일반 VLA 모델의 과제 성공률이 56%에서 75%로 올랐고, 물리 공간 이해 시험 ERQA에서는 외부 도구 없이 87%를 기록했다.
-
Google, Gemini 4 Argon 안전 보고서 공개: 모의 사이버 공격 12개를 모두 해냈다
Google DeepMind가 Gemini 4 Argon의 안전·보안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모의 사이버 공격 시나리오 12개를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해냈는데, 이전 세대는 5개였다. 외부 레드팀이 생물 분야 위험 과제를 뚫어 낸 비율은 1% 미만이었고, 간접 프롬프트 인젝션 시험(Gray Swan)에서 공격 성공률은 0.7%였다. 코딩 시험에서 편법을 쓰려는 시도는 2%로 줄었다.
-
Google, Gemini 4 Argon 공개: 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11월 30일 이후 두 배
Google이 새 최상위 모델 Gemini 4 Argon을 내놨다. 코딩, 금융, 법률, 사이버 보안, 과학처럼 여러 단계가 필요한 일을 겨냥했고, 금융·코딩·법률·세무 업무를 재는 Vals Index에서 1위라고 Google은 밝혔다. API 가격은 11월 30일까지 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출력 10달러이고 이후 4달러와 20달러로 오른다. Google AI Ultra와 Pro 구독자는 Gemini 앱과 검색의 AI 모드에서, Ultra 구독자는 Antigravity에서 이용한다.
-
메타, 뮤즈 원더로 최상위권 AI 경쟁에 돌아왔다고 주장
메타가 새 AI 모델 뮤즈 원더와 뮤즈 원더 풀을 공개하며 최상위권 모델 경쟁에 돌아왔다고 밝혔다. Wired에 따르면 메타는 가장 큰 버전이 앤스로픽의 두 번째로 강한 모델인 클로드 페이블 5.1을 앞서고, 가장 강한 모델인 클로드 오퍼스 5.5 바로 아래라고 주장한다. 법률 문서 처리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재는 일부 벤치마크에서는 오픈AI의 GPT-6 아스트라와 두 클로드 모델을 모두 앞섰다고 한다. 모델을 어떻게 만들고 학습시켰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
구글 제미나이 4의 "카본"이 코딩에서 앤스로픽 오퍼스 5.5 수준이라는 보도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구글이 시험 중인 제미나이 4 변형 "카본"의 코딩 성능이 앤스로픽의 최상위 코딩 모델 오퍼스 5.5에 견줄 만하다는 내부 평가가 나왔다. 구글은 제미나이 4의 아르곤, 바륨, 카본을 시험하고 있고, 카본은 며칠 전 내부 코딩 플랫폼 젯스키에 올라 주로 프로그래밍에서 아르곤을 앞선다고 한다. 다만 오퍼스 5.5와 비교한 것은 직원 한 명이고, 더 시험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었다.
-
오픈AI가 쏟아낸 수학 결과를 소화하는 데 수학자들은 몇 년이 걸린다고 한다
오픈AI가 이번 주 AI가 만든 수학 결과 약 400건을 원고 700여 편으로 한꺼번에 공개했다. The Verge가 만난 수학자 30여 명은 이를 소화하는 데만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했다. 오픈AI는 원고 719편 가운데 핵심 결과 300편만 컴퓨터 검증용 언어 린(Lean)으로 형식화했다고 밝혔다. 비율로 보면 약 42%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의 케빈 버자드 교수는 자기 분야에서 눈에 띄는 정리가 6개쯤이었다고 했다.
2026년 10월16건
- 앤트로픽 '클로드 사이언스', 인류 최초 자외선 전체 하늘 지도 완성 ↗
- 글을 쓰지 않는 AI 모델 제브를 만든 회사가 출시 몇 주 만에 가치 75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
- [10월8일] “수학 문제 4000개에 AI 투입해 성과”…오픈AI가 보여준 과학연구의 변화 ↗
- AI가 쓴 증명이 쏟아지자 일부 수학자들이 오픈AI 불매를 촉구한다 ↗
- 새 챗GPT는 답을 글보다 그림과 버튼으로 보여 준다 ↗
- 앤스로픽이 클로드 하이쿠 5.5를 내고 소넷 5.5의 캐시 읽기 값을 절반으로 내렸다 ↗
- 구글 딥마인드가 글·이미지·소리·영상을 한꺼번에 검색용 숫자로 바꾸는 소형 공개 모델을 내놨다 ↗
- 오픈AI가 논문 없이 수학 풀이를 쏟아내려 해 수학자들이 다시 반발한다 ↗
- 미스트랄이 중국 밖 최고 오픈웨이트 모델이라며 1조 파라미터 'Le Chonk'를 내놨다 ↗
- 구글의 새 이미지 모델 Nano Banana 2.1은 품질은 올리고 값은 절반으로 낮췄다 ↗
-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로드 사용을 줄였다. 앤스로픽이 파트너에서 경쟁자가 되고 있어서다 ↗
- 구글 연구진, 스스로 고치는 AI 에이전트가 시험 문제를 외우지 못하게 막는 방법 찾았다 ↗
- 구글의 9월 AI 소식: 제미나이 4 아르곤, 앱 연결 확대, 구글북 예약 ↗
- 알파고 개발자가 말한다, 지금의 AI는 추론하지 않는다 ↗
- 오픈AI가 추론 탈취 시도를 막았다고 했지만 같은 수법이 애저에서는 통했다 ↗
- 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 공개, 보안 방어 기관에만 먼저 연다 ↗
2026년 9월52건
- 앤스로픽이 찾았다는 "크리스퍼 닮은 시스템", 전문가들은 실험이 먼저라고 ↗
- 앤스로픽, 더 싸고 빨라진 '클로드 소네트 5.5' 공개 ↗
- 오픈AI, 수학계와의 관계 이번에도 삐걱 ↗
- 오픈AI, 연구 인력 80~90%를 이미 GPT-7 이후 세대에 투입했다 ↗
- 오픈AI GPT-6 아스트라, 이케아 조립 실수 찾기 정확도 80%까지 올랐다 ↗
- 말 못하는 AI '제브'가 실리콘밸리 흔들었다..."일주일 새 몸값 50배 뛰어" ↗
- 앤스로픽 생물학 연구소, 첫 성과로 새 효소 시스템 발견 ↗
- 제미나이 3.8 음성합성, 문장 설명만으로 새 목소리 만든다 ↗
- 앤스로픽 엔지니어 "클로드 글쓰기 나빠진 이유는 수학·코딩 최적화 때문" ↗
- 몸값 낮춘 새 모델, 앤스로픽과 오픈AI가 나란히 내놨다 ↗
- 앤스로픽, 클로드 오퍼스 5.5 공개…가격 내리고 최상급 모델과 맞먹는 성능 ↗
- 샤오미 오픈모델이 1위에 올랐는데, 앤스로픽은 '클로드를 빼돌려 학습시켰다'고 주장한다 ↗
- 오픈AI 내부 모델, 한 달 훈련만으로 수학 난제 100개 넘게 풀었다 ↗
- 오픈AI, AI가 수학 난제 100개 넘게 풀자 수학자 자문단 꾸려 ↗
- xAI, 저가형 그록 4.7 출시했지만 벤치마크는 클로드·GPT-6와 격차 확인 ↗
- 월드 모델 스타트업들은 입을 다물고 있다 ↗
- 앤트로픽, 자체 생물학 연구소 설립…시뮬레이션 넘어 실제 실험 진출 ↗
- 알리바바 Qwen, 제미나이보다 훨씬 싼 값에 비슷한 성능 냈다 ↗
- 구글 딥마인드, AI 에이전트가 지난 시도를 복기해 스스로 개선하게 했다 ↗
- 오픈AI, 또 다른 밀레니엄 수학 문제 '호지 추측' 해결에 근접 ↗
- 앤스로픽 "클로드가 연구의 26% 주도"라는데, '주도'의 진짜 의미는 따로 있다 ↗
- 구글, 수학 특화 AI '딥씽크 V3 매스매티카' 내부 테스트 정황 포착 ↗
- 오픈AI, 두 번째 밀레니엄 상 문제 '호지 추측' 해결에 다가섰다는 보도 ↗
- 구글, 말하며 동시에 생각하는 음성 AI '제미나이 3.8 라이브' 내놓다 ↗
- 전 오픈AI 연구원, 문장 대신 선택지를 판정하는 AI 모델을 만들다 ↗
- 제미나이 3.8 라이브, 음성 대화 값을 오픈AI 절반 이하로 ↗
- 세일즈포스·엔비디아, 공개 가중치로 만든 추론 모델 '코아' 공개 ↗
- 중국 올스파크, 오픈웨이트 검색 에이전트 아이리스 공개…동급 최강 성능 ↗
- '가상 초파리' 뇌 시뮬레이션 이색 시도 열풍…'파리 언어모델'까지 등장 ↗
- 오픈AI는 그저 이기고 싶을 뿐이다 ↗
- 오픈AI, 수학자들과의 갈등 더 커져 ↗
- 수학자들, 오픈AI에 '증명 안 썼다는 증거 내놔라' 요구 ↗
- 오픈AI, 듣기·말하기 동시에 되는 음성 API 'GPT-Live-1' 공개 ↗
- 오픈AI가 푼 밀레니엄 상 문제, 성과보다 방식이 도마에 ↗
- 오픈AI, 100만달러 걸린 수학 난제 풀었다더니 공로 다툼에 휘말려 ↗
- 구글 AI 기상모델, 위성 데이터 직접 넣어 정확도 높였다 ↗
- 딥마인드, 인간 게놈 모든 변이의 영향을 예측하는 지도 '알파지놈 아틀라스' 공개 ↗
- 오픈AI 'GPT-6 아스트라', 사람 개입 없이 3D 게임 '포털' 공략 성공 ↗
- 챗GPT 시대, 꼭 알아야 할 AI 용어 총정리 ↗
- 오픈AI 개발자 "아스트라 덕분에 계획 6개월 앞당겼다" ↗
- 오픈AI, '코드 아레나'서 앤트로픽 제쳐…'아스트라' 웹개발 1위 기염 ↗
- 구글 딥마인드, 물리 시뮬레이션 대신 위성 데이터로 배우는 '웨더넥스트 3' 공개 ↗
- 딥마인드, AI 에이전트 100개 모아보니 사기꾼·전향자·내부고발자로 갈렸다 ↗
- [9월4일] 오픈AI가 '아스트라' 성능보다 안전 설명에 집중한 이유 ↗
- 아스트라, 환각은 줄었지만 숨겨진 프롬프트 인젝션엔 여전히 취약하다 ↗
- GPT-6 아스트라 공개, 오픈AI "AGI 시대의 시작일 수도" ↗
- 구글 딥마인드, 최신 날씨 예측 AI '웨더넥스트 3' 공개 ↗
- 구글, 제미나이 3.8 플래시와 사이버보안 특화 버전 공개 ↗
- 구글 "LLM 환각 원인은 지식 부족 아닌 '기억 인출' 실패" ↗
- 메타, '뮤즈 스파크 1.3' 출시...오픈AI 제치고 세계 3위 성능 ↗
- 오픈AI, '치명적' 해킹 능력 갖춘 첫 AI 모델 아스트라 공개 예고 ↗
- 앤스로픽, '클로드 페이블 5.1' 출시...에이전트 작업 비용 최대 45% 절감 ↗
2026년 8월42건
- 구글, AI 에이전트에 실수를 기억하는 '위키' 달아준다 ↗
- 앤스로픽 연구원이 공개한 '스스로 안전성 고치는 AI'…사람보다 38배 저렴 ↗
- 메타 연구진, 80억 파라미터 모델을 클로드 오퍼스 4.5급으로 훈련 ↗
- 구글 딥마인드 'AI 코사이언티스트', 실험 설계부터 논문 작성까지 확장 ↗
- 구글, 영상 생성 모델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 정식 출시 ↗
- 젠슨 황 또 'AGI 달성' 발언, 스스로 '무의미하다'고 인정 ↗
- 구글 제미나이, 음성 전사 신모델 '3.5 트랜스크라이브' 공개 ↗
- 샘 알트먼 'AGI, 올해 안에 내 정의로는 이룬다' ↗
- 구글, 제미나이 3.5 프로 건너뛰고 차세대 '제미나이 4' 출시 준비하나 ↗
- 톰슨로이터, AI를 빌리지 않고 4000만달러 들여 직접 만들다 ↗
- 엔비디아, AI 모델 라우팅 병목 뚫었다...'선형 연산'으로 KV 캐시 전송 성공 ↗
- 아이들은 AI보다 언어를 더 잘 배운다, 이유는 아직 모른다 ↗
- 정체불명 '스텔스 모델' 옥스 알파, 누가 만들었나 ↗
- "LLM보다 하네스가 핵심"…엔비디아 AVO, 장기 에이전트 가능성 입증 ↗
- 딥마인드 출신들이 만든 인히어런트, 자사 AI '팀메이트'가 앤스로픽·오픈AI 제치고 연구 재현에서 앞섰다고 주장 ↗
- AI 에이전트가 '스킬'로 이득을 보는 이유와 실패하는 시점을 밝힌 연구 ↗
- 인간의 믿음을 무시하는 세계 모델은 잘못된 행동을 예측한다, 새 연구 결과 ↗
- 엔비디아, 'AI 모델보다 하네스가 진짜 주인공' 연구 결과 공개 ↗
- 딥마인드, 게임 AI 연구 15년 성과 정리하며 이브 온라인 개발사와 새 협력 ↗
- 엔비디아, 간단한 선형 수학으로 AI 모델 간 인계 비용 줄이는 기술 공개 ↗
- AI의 '재귀적 자기개선', 생각보다 빨리 오지 않을 수도 있다 ↗
- 업스테이지 "다음 AI 요약에 '솔라' 전면 적용...실사용 확대" ↗
- 미스트랄 AI, 문서 레이아웃 보존 능력 높인 'OCR 4.1' 공개 ↗
- 알리바바, '큐원3.8-맥스' 가중치 공개…상업적 이용엔 라이선스 필요 ↗
- 알리바바, '큐원3.8-27B' 가중치 공개...오퍼스 4.6급 성능 도전 ↗
- 중국 AI에 밀리는 오픈AI·앤스로픽, 가격 인하 전쟁 나섰다 ↗
- 구글, 코딩·에이전트용 '제미나이 3.7 플래시' 공개 ↗
- 구글의 의료 AI 연구 시스템 AMIE, 최초의 연구에서 실시간 영상 진료 능력을 입증하다 ↗
- 오픈AI, 거부 응답을 줄인 GPT-5.6-Cyber 출시… 고난도 보안 과제 95% 수행 ↗
- AI 모델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새로운 기법 ↗
- AI는 죽었다. 살아 있는 것은 오가노이드다 ↗
- [8월11일] AI 출시 전 가상 인간 100만명이 먼저 써본다…'MatrAIx' 등장 ↗
- LLM의 다음 판을 노리는 스타트업들 ↗
- 딥마인드의 허리케인 예측 성과가 기상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
- 핵심 사이버 역량의 다음 단계에 대응합니다 ↗
- 바이트댄스, 앤스로픽에 맞설 초대형 AI 모델을 학습 중 ↗
- 과학자들이 AI로 새 바이러스 16종을 만들어냈다 ↗
- ChatGPT의 GPT-5.6 Sol을 개선하고, 무료 사용자에게 GPT-5.6 Luna를 개방합니다 ↗
- 구글의 핵심 AI 연구자들이 디스커버리 루프 창업을 위해 떠난다 ↗
- 2026년 7월에 발표한 AI 소식 모음 ↗
- 중국 알리바바, 미국의 AI 우위에 또 한 번 도전하다 ↗
- GeoAI 튜토리얼: U-Net·Grounding DINO·SAM·Mask R-CNN으로 항공영상에서 건물 윤곽 추출하기 ↗
2026년 7월12건
- 제미나이 로보틱스 ER 2: 영상 이해와 작업 조율, 다중 로봇 협업을 로봇에 넣다 ↗
- AI는 사람이 직장에서 하는 일을 어떻게 넓히고 있나 ↗
- 앤스로픽, 코딩·에이전트·기업 업무용 저가 모델 Claude Opus 5 출시 ↗
- 중국 AI를 둘러싼 공포, 어디까지가 사실인가 ↗
- 연구팀, 알파폴드로 유전자 편집 단백질을 다시 설계해 안전성을 높이다 ↗
-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 모델 공개 "오픈AI 대비 비용 최대 89% 절감" ↗
- 앤스로픽, Opus 5 출시 ↗
- 앤스로픽 Opus 5의 핵심은 성능 도약이 아니라 토큰 효율이다 ↗
- 구글, 제미나이 3.6 플래시와 보안 AI 공개… 3.5 프로·제미나이 4도 예고 ↗
- 제미나이 3.6 플래시, 3.5 플래시라이트, 3.5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합니다 ↗
- 제미나이 3.5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합니다 ↗
- 구글, 과학 발견을 앞당길 제네시스 미션에 4천만 달러를 걸다 ↗
모델·연구, 매일 아침 받아보시겠어요?
매일 아침 8시에 그날 브리핑이 갑니다. 매주 일요일에는 주간 회고, 매달 초에는 월간 리포트도 함께 보내드려요.
무료 · 광고 없음 · 한 번에 해지